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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교육청, 미래교육을 위해 한 발 더 내딛다!-인공지능(AI) 교육, 수학교육, 발명교육, 메이커 교육-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실천 가능한 미래교육,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강화로 경북교육이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희망과 표준이 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하는 힘과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몰입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람’으로 정의하고, 이러한 인재 육성을 위해 체험 중심의 인공지능 교육, 수학교육, 메이커교육을 강화한다는 것이 이번 계획의 주요 골자이다. ◈ 인공지능 시대로 가는 고속도로가 되어 줄 인공지능(AI) 교육 4월 중 경북 초·중학생들의 인공지능(AI) 교육을 위해 인공지능(AI) 교육센터를 개관한다. 의성군 봉양중학교 내에 구축되는 인공지능(AI) 교육센터에서는 학생 교육, 교원 연수, 지역주민, 학부모 교육, AI교육 교구 대여 사업 등을 운영할 예.. 2021. 4. 6.
임종식 경북교육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참여- 자치분권 2.0 시대, 따뜻한 경북교육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5일 지방자치 주체인 주민 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기 위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담은 메세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자치경찰 관련법 등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지방자치제도 정착을 위해 진행 중이다. 윤동춘 경북경찰청장의 지명으로 참여하게 된 임종식 교육감은 “자치분권 2.0 시대! 따뜻한 경북교육이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라는 내용을 담은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이후 다음 참여자로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을 지목했다. 2021. 4. 6.
이철우 도지사, 4. 1일 코로나19 AZ백신 접종- 안동시 보건소에서 AZ 접종... 백신 신뢰회복과 접종률 제고 앞장 -- 경북 1호 포항남구 지역접종센터 방문... 접종대상자, 현장근무자 격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월 1일 오전 9시 안동시 보건소에서 백신을 접종받고 오후에는 경북 1호로 개소하는 포항남구 지역접종센터를 방문한다. 이날 백신접종은 지난 26일 질병관리청에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지자체장의 접종참여 독려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를 비롯해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현장대응요원들 50여명도 함께 접종 받는다. 현재, 도에서는 3월 25일부터 도내 요양병원·시설 등의 65세 이상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2만 7600여명에 대해 AZ접종을 진행 중에 있다. 그러나, 최근 접종 후 혈전 발생 등 논란이 끊이지 않으면서 접종 동의률이 67.9%로 전국 평균 75.4%로 보다 7.5% 낮은 상황으로 백신 접종에 대한 신뢰 회복과 접종률 제고를 위해 이 지사가 앞장섰다. 이 지사는 접종 후 “AZ.. 2021. 4. 6.
경북도, 아열대과수 연구회 첫 결성... 재배기술 공유한다.- 경북농업기술원, 아열대 작목 재배농가 기술 교류 및 고충 해결에 나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지난 3월 31일 경주, 고령 등 경북도내 아열대과수 재배농가 60여 곳이 참여해 ‘경상북도 아열대과수 연구회’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성된 ‘경상북도 아열대과수 연구회’는 시군별로 산재해 있는 아열대과수 재배 농가들을 연결하고 경북지역에 적합한 아열대 작목 재배기술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보급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재배농가간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민ㆍ관이 함께하는 세미나 개최 및 선진지 견학으로 재배기술을 향상시키고 시장 교섭력과 통합브랜드 육성으로 가격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실가스저감 노력이 현 추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지구온난화가 지속되면 2080년 무렵에는 남한지역 60% 이상이 아열대기후에 속하게 된다. 이러한 기후 변화에 따른 신소득 작목으로.. 2021. 4. 5.
이철우 도지사,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안... 시범실시 건의- 당초 4. 5일 시행 예정... 코로나19 확산세에 추가 논의 후 시행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월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의 시범실시를 건의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은 중대본에서 ▷방역․의료역량보다 낮은 단계조정기준 ▷다중이용시설중심의 제한 조치로 서민경제 피해누적 등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준비되어 왔다. 당초, 경상북도는 3월 30일 중대본에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의 시범실시의견을 제출 후,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4월 5일 부터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전국의 코로나19 발생추이가 증가 추세에 있음을 감안하여 시행을 유보하고 보건복지부와 추가논의 후 시행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 지사는 “경상북도는 코로나19의 전국적 유행과 차별되게 경산을 제외하고는 방역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고, 특히 작.. 2021. 4. 3.
경북도,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 발생 - 밭일,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 피부노출 최소화, 기피제 사용, 예방수칙 준수 당부 올해 들어 처음으로 경북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환자(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밭일,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확진된 경주시 거주 ○○○씨(여, 만 79세)는 최근 과수원 작업과 밭일 후 발열 의식저하 등의 증세로 D종합병원 응급실 방문(3.26)하여 입원치료를 받다가 사망(3.28) 후 SFTS 양성 판정(4.2)을 받았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6~14일 잠복기를 거쳐 고열(38~40℃),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감염병으로 예방백신이 없고 심하면 혈소판과 백혈구 감소로 사망.. 2021.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