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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주한 인도 대사 경상북도 방문... 다원화된 교류협력 논의- 스리프리야 랑가나탄 주한 인도 대사 일행, 이철우 도지사 예방 -- 철강산업, 기계공구, 제약부분, 스마트 팜 기술협력 논의 경상북도는 30일 스리프리야 랑가나탄 주한 인도 대사 일행이 이철우 도지사를 예방하고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자체와의 협력을 보다 다원화하고, 한-인도 관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주한 인도 대사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경상북도가 추진해 온 경제교류를 비롯한 道-인도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도대사는 경상북도의 강점인 철강산업, 기계공구, 제약부분에 대한 교류를 활발히 하고 싶다고 전했다. 철강산업의 경우 인도의 제조업 시장의 성장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기술 교류에 초점을 맞추고 기계공구 분야는 한국의 기술과 인도의 인력풀을 활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전하며, 제약부분은 코로나19 백신 제조 등을 포함하여 R&D 기술협력을 제안했다.. 2021. 3. 31.
경북도, 철새북상에도 조류인플루엔자 강화대책 유지! - 28일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은 종료, 강화된 방역조치는 현행 유지 -- 바이러스 잔존 위험지역 소독철저, 농장 등 예찰․검사 강화 지속 경상북도는 철새북상이 본격화됨에 따라 3. 28일까지 연장 추진된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다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발생을 막기 위해 강화된 방역조치는 전국 방역지역이 해제될 때까지 대부분 유지된다. 이달에도 전국에서 5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고, 과거 사례를 보면 전통시장 순환감염 등으로 6월까지도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예가 있어 위험이 아직 남아있다. 도는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상황실과 거점소독시설을 지속 운영하고, 소독자원을 총동원하여 철새도래지 항원검출 지역 등 위험지역을 주 3회 집중소독을 실시하여 잔존바이러스 제거에 주력하고, 감염개체 조기발견을 위해 산란가금과 토종닭은 2주마다, 도축장 등에 출하하는 모든 가금은 매번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2021. 3. 30.
경북 양돈농협 및 양돈농가,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 동참- 대구경북양돈농협 및 산수골대표 각 1천만원, 안정농장 대표 500만원 기부 -- 경북 축산농가, 단체 민생살리기 동참! 자발적인 기부 ..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도내 축산농가와 축산단체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경상북도는 29일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과 경북 양돈농가인 산수골농장(대표 최상기) 및 예천 안정농장(대표 안응철)이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부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양돈농협 이상용 조합장은 전국 최초 농협 한돈프라자․한돈판매장을 개점하고, 경북 돼지고기와 대구 미나리를 결합한 도농상생형 축제‘미삼(미나리․삼겹살)페스티벌’을 기획․추진해 축산물 유통과 한돈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해 제25회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금년에는 농협중앙회 함께하는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경상북도와 협력하여 경북 양.. 2021. 3. 30.
3월 29일부터‘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지급 시작- 7개 유형으로 세분화, 1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 지원 -- 29일 오전 06시부터 「버팀목자금플러스.kr」 에서 신청 가능 경상북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집합금지‧영업제한을 받거나 매출감소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 약 21만여 업체에 중소벤처기업부의‘버팀목자금 플러스’를 29일부터 온라인 포털사이트 신청을 통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사각지대 최소화를 통해 방역조치 등으로 피해를 입은 사업체를 ‘보다 넓고 두텁게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기존 버팀목자금(’20.9월 ~ ’21.3월)은 상시근로자 5인(제조업 등 10인) 미만 소상공인만을 대상으로 했으나,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상시근로자 수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소기업 전체를 지원대상으로 포함했다. 일반업종(매출감소) 유형에 대해서는 매출액 한도를 4억 원이하에서 10억 원이하로 상향조정해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1인이 다수사업체를 운영.. 2021. 3. 30.
안도현 시인과 함께하는‘시(詩) 읽는 저녁’운영 -‘이 시를 그때 읽었더라면’ 안도현 시인과 함께 시처럼 사는 인생을- - 29일부터 수강생 50명 모집, 4월부터 13주간 비대면․ 대면 병행 운영 경북도서관은 4월 13일 ~ 7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지역주민들이 시(詩)라는 공통 주제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안도현 시인과 함께하는 시 읽는 저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도현 시인과 함께하는‘시 읽는 저녁’은 지역출신 작가와 함께 정기적인 시 읽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감하는 감성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답답한 일상에 시 한편이 주는 위로와 작은 활력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시를 좋아하고, 함께 책 읽는데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성인)을 대상으로 ‘이 시를 그때 읽었더라면’ 시집을 같이 읽고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하면서, 친목도모와 함께 마음의 평안과 울림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운영 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4월 한 달간은 비대면(ZOOM)으로.. 2021. 3. 30.
중국 랴오닝성, 동북아자치단체연합 79번째 가입 신청- 중국 랴오닝성, 한국 등 동북아 6개국 78개 광역단체와 국제협력 추구 경상북도는 중국 랴오닝(遼寧)성이 최근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사무국에 NEAR 회원단체 가입 신청서를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오는 가을에 개최 예정인 제13차 NEAR 총회에서 승인되면 78개 광역지방자치단체가 참가하고 있는 NEAR 회원단체 숫자는 총 79개로 늘어나게 된다. 현재 동북아 국가별 회원 지자체는 한국 16개, 중국 11개, 일본 11개, 몽골 22개, 러시아 16개, 북한 2개 등으로 6개국 광역지방자치단체(150개)의 절반 이상이 가입하고 있다. 북한과 국경을 마주한 랴오닝성은 중국 동북 3성의 중심지역으로서 성도(省都)인 선양(瀋陽)시에는 한국총영사관, KOTRA, 관광공사 지사 등 우리 공공기관과 1천여 개의 국내 기업이 진출해 있어 우리와 경제적으로도 밀접한 관계를 맺.. 2021.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