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1번지 경북 농촌에서... 일단 살아보이소!- 귀농귀촌 성공률 높이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본격 시행
경상북도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위해‘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도내 17개 시군 20개 마을에서 본격 추진한다. ※ 경북 17개 시군 : 포항, 김천, 경주, 영주, 영천, 상주, 문경,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울릉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이나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농촌으로 이주하기 전에 최장 6개월까지 미리 거주하면서 영농활동, 일자리 및 주거지 정보, 마을주민과의 화합 등을 마을별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체험하면서 낯선 농촌생활에서 발생될 수 있는 위험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새롭게 마련되었다. 참가자에게는 최장 6개월의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월 15일 이상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면 월 30만..
2021. 3. 25.
경북도 서울본부, 제1회 도정현안간담회 in Seoul 개최 - 지역국회의원실 보좌진들에게 2022년 주요 SOC 사업 설명 --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정기적 개최 계획
경북도 서울본부는 24일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지역국회의원실 보좌진들과 언론인들이 참석해 제1회‘도정현안간담회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 본청 간부 공무원들과 지역국회의원실 보좌진 등이 주요 지역현안에 대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첫 주제발표자로 선정된 박동엽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2022년 경북 주요 SOC 사업과 국비 예산’이라는 주제로 ’22년도 주요 SOC 사업내용, 국가 고속도로, 국가철도망,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경북선‧중앙선 연결철도(대구경북선) 등 통합 신공항 관련 SOC사업, 문경~김천 내륙철도 건설 등 94개 SOC 사업, 3조 1,230억 원의 국비가 반..
2021. 3. 25.
경북도, 2021년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 경북공직자윤리위원회 시․군의원 등 284명, 1년간 재산변동 내역 공개
경상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관할 공개대상자 284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3. 25일 도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경상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개대상자는 경북개발공사 사장, 경북경제진흥원 원장,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 문화엑스포 사무총장 등 공직유관단체 임원(5명)과 시․군 기초자치단체의회 의원(279명) 등이다. ※ 도지사, 행정부지사, 경제부지사, 도의원(60명), 시장․군수(22명) 85명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별도 공개 - 행정안전부 전자관보 홈페이지(http://gwanbo.mois.go.kr) 3.25(목) 게재 정기 재산등록 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에 따라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사항을 2020년 3월 2일까지 신고..
2021. 3. 25.
경북농공단지, 할랄인증 기반으로 해외시장 개척- 경북도, 경북농공단지협의회, 한국할랄인증원 업무협약 체결 -- 할랄시장 공략 위한 인증취득, 판로개척, 맞춤형 컨설팅 지원
경상북도는 24일 도청 사림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형구 경북농공단지협의회 회장, 김원숙 한국할랄인증원 대표 및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도내 농공단지 생산제품의 할랄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도내 농공단지 현황, 2021.1월 기준】 • 지정현황 : 20개 시‧군 69개 단지, 1,170만㎡(354만평) * 조성완료 67개, 조성중 2개 • 분 양 율 : 95.1% • 입주기업수(가동중) : 987개 기업 • 고용인원 : 20,927명 • 할랄(Halal)이란? 아랍어로 이슬람 율범에 따라 허용된 것, 합법적인 것 - 적용분야 : 식품, 화장품, 의약품, 동물사료, 원료 및 첨가제 경상북도, 경북농공단지협의회, 한국할랄인증원 등 3개 기관은 이날 협약을 체결하고, ..
2021.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