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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4

귀농 1번지 경북 농촌에서... 일단 살아보이소!- 귀농귀촌 성공률 높이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본격 시행 경상북도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위해‘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도내 17개 시군 20개 마을에서 본격 추진한다. ※ 경북 17개 시군 : 포항, 김천, 경주, 영주, 영천, 상주, 문경,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울릉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이나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농촌으로 이주하기 전에 최장 6개월까지 미리 거주하면서 영농활동, 일자리 및 주거지 정보, 마을주민과의 화합 등을 마을별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체험하면서 낯선 농촌생활에서 발생될 수 있는 위험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새롭게 마련되었다. 참가자에게는 최장 6개월의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월 15일 이상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면 월 30만.. 2021. 3. 25.
경북도 서울본부, 제1회 도정현안간담회 in Seoul 개최 - 지역국회의원실 보좌진들에게 2022년 주요 SOC 사업 설명 --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정기적 개최 계획 경북도 서울본부는 24일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지역국회의원실 보좌진들과 언론인들이 참석해 제1회‘도정현안간담회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 본청 간부 공무원들과 지역국회의원실 보좌진 등이 주요 지역현안에 대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첫 주제발표자로 선정된 박동엽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2022년 경북 주요 SOC 사업과 국비 예산’이라는 주제로 ’22년도 주요 SOC 사업내용, 국가 고속도로, 국가철도망,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경북선‧중앙선 연결철도(대구경북선) 등 통합 신공항 관련 SOC사업, 문경~김천 내륙철도 건설 등 94개 SOC 사업, 3조 1,230억 원의 국비가 반.. 2021. 3. 25.
경북도, 2021년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 경북공직자윤리위원회 시․군의원 등 284명, 1년간 재산변동 내역 공개 경상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관할 공개대상자 284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3. 25일 도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경상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개대상자는 경북개발공사 사장, 경북경제진흥원 원장,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 문화엑스포 사무총장 등 공직유관단체 임원(5명)과 시․군 기초자치단체의회 의원(279명) 등이다. ※ 도지사, 행정부지사, 경제부지사, 도의원(60명), 시장․군수(22명) 85명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별도 공개 - 행정안전부 전자관보 홈페이지(http://gwanbo.mois.go.kr) 3.25(목) 게재 정기 재산등록 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에 따라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사항을 2020년 3월 2일까지 신고.. 2021. 3. 25.
인도네시아 친구들, 대구․경북 얼마나 알고 있나요? - 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 ‘온라인 퀴즈 골든벨’ 실시 -- 홈페이지 방문객 3만명, 인스타그램 좋아요 4만건 돌파 지붕없는 박물관으로 불리며 한국에서 가장 많은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도시는 어디일까요? 세계적인 그룹 BTS 멤버중 대구 출신은 누구일까요? 대구-경북자카르타사무소(이하 ‘사무소’)에서 3. 20일 현지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대구-경북, 온라인 퀴즈 골든벨’의 문제이다. 사무소에서 지난 2. 5일 부터 대구-경북 지역의 관광, 문화, 역사 등을 홍보하기 위하여 인스타그램(daegugyeongbuk.id)을 통해 온라인 퀴즈를 진행하고 이날 최종 결선에 오른 2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회의 형식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최종 우승은 서자바주 버카시시에 거주하는 나헤미아(Nahemia, 남)씨가 차지했는데 “그 동안 대구는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경상북도에 대해서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 2021. 3. 25.
경북농공단지, 할랄인증 기반으로 해외시장 개척- 경북도, 경북농공단지협의회, 한국할랄인증원 업무협약 체결 -- 할랄시장 공략 위한 인증취득, 판로개척, 맞춤형 컨설팅 지원 경상북도는 24일 도청 사림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형구 경북농공단지협의회 회장, 김원숙 한국할랄인증원 대표 및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도내 농공단지 생산제품의 할랄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도내 농공단지 현황, 2021.1월 기준】 • 지정현황 : 20개 시‧군 69개 단지, 1,170만㎡(354만평) * 조성완료 67개, 조성중 2개 • 분 양 율 : 95.1% • 입주기업수(가동중) : 987개 기업 • 고용인원 : 20,927명 • 할랄(Halal)이란? 아랍어로 이슬람 율범에 따라 허용된 것, 합법적인 것 - 적용분야 : 식품, 화장품, 의약품, 동물사료, 원료 및 첨가제 경상북도, 경북농공단지협의회, 한국할랄인증원 등 3개 기관은 이날 협약을 체결하고, .. 2021. 3. 25.
고우현 의장 ,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과 만남가져-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만나, 인권 현안 논의 고우현 경북도의장은 23일(화) 오후 도의회 의장실에서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인권 현안들에 대하여 소통하고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애 위원장은 연두 지역 순회방문 중으로 지난 2월에는 제주, 3월초에는 부산을 거쳐 세 번째 지역으로 경상북도를 방문하였으며, 박찬운 상임위원 등 인권위 관계자와도 함께 자리하여 인권보장 및 증진방안 관련 사항을 논의하였다. 이날 만남에서 고우현의장은 “인권실현은 국가의 책무인 동시에 지자체 및 우리 모두의 책무이다, 코로나19 등 사회적 위기 속에서도 인권사회의 안정적 기틀을 만들기 위해 경북도의회가 앞장서겠다”며, “앞으로 우리사회에 인권문화를 정착시키고 혐오와 차별문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