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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4

경북도, 황사 위기경보‘주의’발령, 지역상황반 운영- 몽골 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 영향, 위기경보 ‘주의’단계 발령 -- 노약자 등 실외 활동 자제, 가축·시설 작물도 황사 노출 방지 점검.. 경상북도는 황사 유입에 따른 영향으로 29일 06시 도내 일부지역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2시간 이상 300㎍/㎥을 초과함에 따라 황사 위기경보“주의”단계를 발령했다. 이번 황사는 3월 26일부터 몽골 고원 등에서 시작되어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들어와 3월 28일 밤 우리나라 서해 도서를 시작으로 3월 29일부터 전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는 ‘대규모 황사 발생 시 경상북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황사 지역상황반을 가동하고 23개 시군 등 유관기관과 관련부서에 매뉴얼에 따라 황사에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황사 유입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선, 가정에서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 2021. 3. 30.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본격 추진한다. - 29일, 영주시청에서 경북도, 영주시, 경상북도개발공사 실시협약 체결 -- 국가산업단지 성공 조성... 영주를 베어링 산업의 메카로 육성 경상북도는 29일 영주시청 대강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욱현 영주시장,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 박형수 국회의원, 지역 도의원, 시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경상북도, 영주시, 경상북도개발공사 간 이번 협약 체결로 영주 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산업단지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으로 2023년 국토교통부 국가산업단지 지정, 2027년 준공 목표에 차질이 없도록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은 영주시 문수면 권선리, 적서동 일원에 경북개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총사업비 3,165억 원을 투입하여 136만㎡(41만평) 규모로 조성되며, 향후 국내외 베어링, 기계, 금속 등 .. 2021. 3. 30.
경상북도, 치유농업 발전 중장기 전략 수립 “경상북도, 치유농업 발전 중장기 전략 수립” 경상북도는 지난 19일 전국 최초의 치유농업 거점기관인 치유농업센터 구축을 위한 ‘경북치유농업센터 설립 및 운영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농촌진흥청 치유농업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경상북도가 1위로 선정되어 2021년부터 2년간 총 사업비 10억 원(국비 5억원, 지방비 5억원)으로 경북농업기술원(대구시 북구 동호동 소재)에 경북치유농업센터를 구축한다. 경북치유농업센터는 치유컨텐츠 개발, 치유효과검증, 치유농업사 양성, 창업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치유서비스 수요기관과 치유농장의 1:1매칭 등 치유농업 실천을 위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주요시설로 치유과학실, 체험교육장, 치유온실, 원예텃밭 등의 시설로 조성하며 4월부터 실시.. 2021. 3. 29.
월동 해충 인삼밭 주변 생존율 높아 주의 당부-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월동란 생존율 높아 인삼밭 피해 우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는 지난해 강추위에도 인삼밭 주변에서 월동하고 있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의 월동란 생존율이 높아 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 풍기인삼연구소는 지난 3월 2일 ~ 5일까지 영주시 단산면, 부석면, 봉화군 봉성면, 상운면, 안동시 녹전면 등 5개 지역에서 인삼밭 주변 반경 50m 내외의 임야에 월동하고 있는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의 알 덩어리(난괴)를 채취하여 생존여부를 조사한 결과, 각각 91.5%, 100% 살아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작년 11월 1일부터 금년 2월 28일까지 평균기온이 작년보다 1.6℃ 낮고 최저기온이 –18.5℃(영주 안정면 기준)로 강추위가 수차례 반복되었지만 이들 해충의 생존율에는 영향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 2021. 3. 29.
경상북도, 동해안 황금어장 복원 나선다.- 지역 특화품종‘줄가자미, 도화새우, 대문어’연구개발 주력 -- 사라져가는‘가자미·볼락류, 왕전복’등 자원회복 전략적 접근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미래 어업자원 확보와 안정적인 어업 생산성 증진 등을 위한 연구개발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3대 중점과제를 구상하여 ▷지역특화 품종의 연구개발 주력 ▷어업인 선호 고부가 품종 자원화 ▷수산 생명자원 회복 및 산업화 활용연구에 선택과 집중을 통한 어패류 총 8품종 320만 마리를 자원화 하여 동해안 황금어장의 전설을 회복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지역특화 어종인‘줄가자미’연구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연구원은 2019년 줄가자미(속칭:이시가리) 인공종자생산을 국내외 최초로 성공하여 새로운 역사를 쓴 이후, 자원회복의 대명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량생산 기술개발 및 어미화 육종으로 완전양식 연구에 매진한다는 후문이다. 대부분 모래지형인 경북연안은 가자미류 서식에 적합한 해양환경으로 국.. 2021. 3. 27.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수업방법 혁신팀 운영- 직업계고 전문교과 교사 학생참여형 수업방법 제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직업계고 전문교사들을 대상으로 직업계고 수업 질 제고를 위한 ‘직업계고 수업 방법 혁신팀’을 운영한다, 지난해 참여한 교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올해는 ‘더 나은 교실 수업 내실화, 학생 참여형 수업 확산, 교육콘텐츠와 수업 방법 개선 공유’를 통한 교실 현장의 혁신적인 교수·학습 방법 개선을 한다. 직업계고 수업 방법 혁신팀은 오는 4월 공모를 통해 8팀 이상 선발할 예정이다. 혁신팀은 교육과정 재구성과 다양한 학습콘텐츠를 개발하고, 온·오프라인으로 찾아가는 수업 시연을 한다. 수업 시연은 교실에서 교사와 학생이 수업하는 것을 교사가 학생이 되어 학생참여형 수업 효과를 직접 체득함으로써, 수업 방법 개선을 유도하고, 수업의 질을 제고한다. 또한, 교원 간에 협업을 통해 .. 2021.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