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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4

경북도, 영천시․상주시 평생학습도시 선정 쾌거 - 단계별 심사 거쳐 교육부 최종 선정... 국비 각 7천 5백만 원 확보 경상북도는 교육부가 주최하는 2021년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 공모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도내 영천시와 상주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주민의 삶의 질과 도시 전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학습공동체를 조성하는 것으로, 교육부가 2001년부터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해 온 가장 영향력 있는 평생교육 분야 공모사업이다.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평생교육 조례 제정, 전담부서 설치, 평생교육사 배치, 중장기 계획 수립 등의 7가지 필수 조건을 갖추고, 시・도의 예비심사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서류심사와 심층 인터뷰까지 여러 단계의 평가를 거쳐 선발하며, 금년에는 전국 12개 지자체가 응모하여 최종적으로 6개 지역이 선정됐다. 올해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2021. 4. 1.
경북도, 도민주도형 그린뉴딜 플랫폼 구축 나선다.- 경북도, ㈜에이치에너지, ㈜포스코, 우리집RE100협동조합, 포항공과대학교, ㈜피엠그로우 6개 기관 참여 - 경상북도는 31일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에이치에너지, ㈜포스코, 경북우리집RE100 협동조합, 포항공과대학교, ㈜피엠그로우와 ‘도민주도형 그린뉴딜 플랫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경상북도는 그린뉴딜 정책의 핵심인 신재생에너지 확대‧전환과 저탄소 경제구조로 전환, 공유형 태양광⋅에너지 프로슈머⋅오픈 빅데이터 센터⋅전력 플랫폼 구축을 통해 그린뉴딜 실현과 에너지 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하였다. ▷경상북도는 공유태양광 구축 관련 인허가 등 행정을 지원하고 ▷(주)에이치에너지는 도민주도형 공유태양광과 그린뉴딜 플랫폼을 구축하며 ▷포스코는 플랫폼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및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경북우리집RE100 협동조합은 실제 공유태양광을 운영하면서 에너지 복지와 관.. 2021. 4. 1.
경북도의회『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혁신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비효율성 개선 위한 경영혁신방안 마련-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혁신연구회(대표 이종열 의원, 영양)는 3월 31일(수) 오전 10시에 경상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등 공공기관 경영혁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경상북도가 출자·출연한 공공기관이 설립취지에 맞지 않는 방만한 운영을 하지 않도록 대상기관에 대한 경영평가, 인력운영, 재정현황, 추진사업 등을 검토하여 효율성 제고와 경영혁신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지난 3월 10일 착수하여 7월 7일 완료예정인 연구용역은 안동대학교 행정학과 윤기웅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고 있으며,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연구진을 구성하였다. 윤기웅 교수는 착수보고회에서 연구방향과 해외사례 등을 제시하고.. 2021. 4. 1.
경북도의회, 日정부 반복되는 영토주권 침해 강력 규탄-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독도는 일본 영토’주장, 정면 반박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부당한 주장을 담은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가 3월 30일(화) 일본 문부과학성의 검정을 통과한 것과 관련하여, 파렴치한 역사왜곡을 반복하는 일본의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해 중학교 교과서 역사왜곡에 이어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에 대한 검정결과는 일본의 미래세대에게 그릇된 역사인식을 심어주어 터무니없는 영토분쟁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주권국가에 대한 도발행위로 국제사회의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美 바이든 행정부 출범이후 한․일 양국의 미래지향적인 동반자로서의 관계 개선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일본이 제국주의적 침략 근성을 여전히 버리.. 2021. 4. 1.
단합과 소통의 장, 4-H경북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도 임원 및 시군회장 40여 명 참석, 4-H 연간 활동 계획과 운영 방향 논의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9일 농업인회관에서 경상북도4-H연합회 도 임원 및 시군회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코로나로 인해 필수 인원만 참석하여 소규모로 진행하였으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개최되었다. 이날 총회는 올해 사업계획을 협의하고 도 연합회 규약 변경 및 임・위원 개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도 임원 및 각 시군회장들은 토의를 통해 4-H 활동방향을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등 인적 교류를 통해 4-H의 단합과 조직연계를 더욱 강화하였다. 경상북도4-H연합회 안세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올해 품목분과 활성화, 과제활동 등 중요한 일정들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연시총회를 통해 서로 협의하고 운영방향을 조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4-H회.. 2021. 3. 31.
주한 인도 대사 경상북도 방문... 다원화된 교류협력 논의- 스리프리야 랑가나탄 주한 인도 대사 일행, 이철우 도지사 예방 -- 철강산업, 기계공구, 제약부분, 스마트 팜 기술협력 논의 경상북도는 30일 스리프리야 랑가나탄 주한 인도 대사 일행이 이철우 도지사를 예방하고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자체와의 협력을 보다 다원화하고, 한-인도 관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주한 인도 대사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경상북도가 추진해 온 경제교류를 비롯한 道-인도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도대사는 경상북도의 강점인 철강산업, 기계공구, 제약부분에 대한 교류를 활발히 하고 싶다고 전했다. 철강산업의 경우 인도의 제조업 시장의 성장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기술 교류에 초점을 맞추고 기계공구 분야는 한국의 기술과 인도의 인력풀을 활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전하며, 제약부분은 코로나19 백신 제조 등을 포함하여 R&D 기술협력을 제안했다.. 2021.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