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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도, 행안부‘청년마을 만들기 사업’2개소 선정- 상주시 ‘이인삼각 로컬러닝메이트’, 영덕군 ‘뚜벅이 마을’선정 - - 전국 12개소 선정에 경북도에 2개소 선정... 사업별 국비 5억원 확보 경북도는 2021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에 2개소가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에 선정된 상주시의 ‘이인삼각 로컬러닝메이트’와 영덕군의 ‘뚜벅이 마을’은 전국 12개소 선정에 144개소가 신청하여 엄청난 경쟁률과 서면․현지․발표 심사의 까다로운 관문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 청년마을 만들기는 지방 청년들의 유출 방지와 도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여 인구감소 지역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청년활동 공간 조성, 청년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년간 교류・협력 활동, 홍보 등의 사업에 개소 당 국비 5억 원이 지원된다. 지난 2018년 전남 목포시 ‘괜찮아마을’을 시작으로, 2019년 충남 서천군 ‘삶기술학교’, 2020년 경북 문경시 ‘달빛탐사대’까지 3년에 걸.. 2021. 4. 20.
윤승오 도의원, 환경 현안에 대한 심의·자문 기능 강화 제도화-「경상북도 환경정책위원회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발의 경상북도의회 윤승오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4월 12일 경상북도 환경정책위원회의 기능 및 전문성 강화 등을 내용으로 담은 「경상북도 환경정책위원회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에서는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지역의 환경정책에 관한 심의ㆍ자문을 위해 설치된 경상북도 환경정책위원회의 기능을 세분화했으며 위원의 연임을 한차례로 제한함으로써 위원회의 다양성도 한층 강화시켰다. 또한, 필요시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의 의견을 위원회에서 청취하거나 자료를 제출 받을 수 있게 하는 등 위원회의 전문성과 공정성 제고를 위한 내용도 담고 있다. 기존 조례에 따라 이미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는 경상북도 환경정책위원회와 위촉된 위원 10명은 개정 조례안의 경과조치에 따라서 잔여임기 동안 위원회 활동을 계속하게 된.. 2021. 4. 20.
박태춘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 조례안」발의- 도내 전통무예의 체계적 보존과 발전 등의 지원 근거 마련 경북도의회 박태춘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이 도의회 제323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이번 조례는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라 경상북도의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도내 전통무예의 체계적인 보존․발전과 도민의 건강증진 및 무예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근거마련에 그 목적이 있다.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전통무예의 체계적 보전과 진흥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고, 경상북도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였으며, 전통무예 진흥을 위한 관련 교육 및 지도자 양성, 국내․외 교류활동 및 대회 개최, 전통무예 생활체육 프로그램 활성화 등의 사업지원, 전통무예단체 육성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2.. 2021. 4. 20.
경북교육청, 저소득층 학생에게 교육급여 58억원 지원- 초등학생 28만 6천원, 중학생 37만 6천원, 고등학생 44만 8천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저소득층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생 15,952명에게 교육활동지원비로 58억9000만 원을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20학년도 14,774명에게 45억800만 원을 지급한 것에 비해 30% 증가한 수치이다 학생 기준으로 보면 초등학생은 28만6000원, 중학생은 37만6000원, 고등학생은 44만8000원이며, 무상교육 제외학교 고등학생은 교육활동지원비 이외에 교과서대금, 수업료를 전액 지원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가계 수입이 감소해 교육급여를 신청하고자 하는 학부모는 연중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 사태로 저소득층 가구의.. 2021. 4. 20.
학업에 대한 자신감 회복에 활력을!- 학생주도형 수업문화 정착 지원을 위한 중등 수석교사 역량강화 연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17일 구미 경북교육청메이커교육관에서 중등 수석교사 32명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중등 수석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한다. 이번 연수는 수석교사 수업 역량 및 수업컨설팅 전문성을 향상하고, 활동사례 공유 및 정보 나눔을 통한 수업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수업디자인연구소 김현섭 소장의 ‘블렌디드 수업과 평가의 방향’에 대한 강의와 수석교사 활동 방향 협의 등 활동 방향을 모색한다. 또한 온라인 수업을 이해하고, 블렌디드 수업에서 대면 수업의 장점과 비대면 수업의 장점을 살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가 잘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바탕으로 수업디자인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협의한다. 수석교사는 동료교사의 수업 참관과 조언, 신규교사의 멘.. 2021. 4. 19.
‘이웃사촌 시범마을’에 대한 전국적 관심 이어져- 4. 14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인구감소위기 극복 우수 현장 방문 -- 4. 15일 국토연구원 지방소멸 극복 대안연구를 위한 현장 방문 경상북도와 의성군이 추진중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사업이 3년차에 접어든 가운데 청년들이 모여들고 청년점포들이 늘어남에 따라 저출생과 고령화, 지방소멸 극복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장재혁 기획조정관이 현장을 찾아 이웃사촌 지원센터, 청년농부 스마트팜, 청년 쉐어하우스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창업청년 점포도 방문했다. 특히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서는 청년들의 사업참여 동기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달빛레스토랑 소준호 대표는 “농촌에도 청년이 펼칠 기회가 많으며 경제적 성공도 이룰 수 있다고 믿었기에 참여했는데 지금 대단히 만족하고 있으며 더불어 농촌생활의 여유는 덤이다”고 말했다. 장재혁 기획조정관은 경상북도의 이웃사촌 시범마을에서 일자리, 주거, .. 2021. 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