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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도, 사회적 농업 활성화 위한 설명회 가져...- 농식품부, 사회적 농업 거점농장, 우수 사회적 농장 등 관련 전문가 초청 -- 정부 정책방향, 사회적 농장 운영방법, 우수사례, 활성화 방안 등 .. 경북도는 지난 15일 대구 엑스코에서 사회적 농장 관계자, 사회적 농업 실천 희망 농가, 시군 담당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농업활동을 통해 국민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돌봄․교육․고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농업’의 확산을 도모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 경북․경남․제주권역 사회적 농업 거점농장, 사회적 농업 실천 우수농장 등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실시하였다. 먼저 농식품부에서는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주요내용을 비롯하여 ’21년 추진방향, 중장기 계획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경북․경남․제주권역 사회적 농업 거점농장에서는 사회적 농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사회적 농장의 역할 및 운영방법 등을 .. 2021. 4. 17.
대구경북행정통합 제2차 여론조사 결과 대구경북행정통합 제2차 여론조사 결과 45.9% 찬성! vs 37.7% 반대! ‘대구경북특별광역시’ 56.1%, ‘대구경북특별자치도’ 31.1% ‘대구 달서구 신청사 + 경북도청사’ 2청사 체제 선호 통합 추진은 2022년 지방선거 이후 중장기 과제로... □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공동위원장 김태일·하혜수, 이하 공론화위원회)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1일 대구·경북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명(대구 500명, 경북 500명)을 대상으로 2차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 대구경북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 여론조사결과 찬성 45.9%, 반대 37.7%, 모름/무응답 16.4%로 나타났다. 대구시민은 오차범위 내에서 찬성이 반대보다 1.8% 높았으며, 경북도민은 찬성의견이 반대보다 1.. 2021. 4. 17.
경북교육청,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드라이브스루 민원서비스 시행 및 민원인 배려주차장 설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 편의를 위해 드라이브스루 민원서비스를 실시한다. ‘드라이브스루 민원서비스’는 민원인이 홈페이지에 사전 예약을 통해 민원서류를 신청하면, 예약한 시간에 직원이 청사 주차장 등을 찾아가 신분 확인 후 발급한 민원서류를 전해주는 서비스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청사 출입을 꺼리거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민원인 등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민원인 배려주차장 4면을 만들어 사회적 배려대상 민원인 등이 우리 청을 방문했을 때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한다. 민병열 총무과장은 “민원인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찾아 교육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 2021. 4. 16.
경북도, 돼지유행성설사병 확산 조짐... 차단방역 강화 - 최근 돼지유행성설사병 발생 증가, 농가홍보 및 백신접종 강화 -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최근 돼지유행성설사병(PED) 발생이 증가됨에 따라 도내 양돈농가에 ‘돼지유행성설사병 발생 주의! 백신접종 및 차단방역 강화’를 알리고, 신속한 진단 및 농가지도로 농가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 21년 발생 6건(전국 17건 중 경북지역 최다발생), 최근 영천지역에 집중 발생 돼지유행성설사병(PED)은 코로나바이러스과에 속하는 PED virus가 원인체로 1992년 국내에서 처음 발생보고 된 이후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으며, 현재 제3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주로 1주령 미만의 포유자돈에서 구토, 심한 수양성설사로 인해 탈수증으로 폐사하게 되며, 전염성이 매우 높아 양돈농가의 경제적 피해가 큰 질병이다. 이는 축사 위생관리가 어려운 동절기(.. 2021. 4. 15.
경북농업기술원, 올해 바이러스 진단키트 19종 보급 확대- 원예작물 바이러스 초간단 진단키트 분양·워크숍 개최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3일 최근 농업현장에서의 바이러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시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원예작물 바이러스 동향과 키트 활용방법’에 대한 워크숍을 영상회의로 개최하였다. 이 바이러스 진단키트는 원예작물에 문제가 되는 식물바이러스를 신속히 진단할 수 있는 장치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발하여 도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보급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3년간 경북도내 농가의 키트 사용내역을 분석한 결과, 작물은 고추, 수박, 토마토, 멜론 순으로 사용빈도가 높았다. 바이러스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CMV),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CGMMV) 순으로 바이러스 발생이 높았다. 올해는 사용빈도가 높았던 TSWV, C.. 2021. 4. 15.
경북도, 2022년도 국비확보 전쟁 본격 돌입- 4.14일, 지역 국회의원과 간담회열고 One Team 구축 -- 국가 재정 어렵지만... 목표액 5조 3,000억원으로 상향, 전력 대응키로 -- 신한울 원전 대응, 도정 관.. 경상북도가 2022년도 국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북도는 14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2022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건의사업별 대응 전략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했다. 아침부터 시작된 간담회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도 주요간부들과 경북지역 국회의원, 대구경북에 연고를 둔 비례대표 국회의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철우 지사는 “계속되는 코로나 추경 등으로 국가 재정여건이 어느 때보다 어렵고, 각 부처와 기재부 심사까지가 국비 확보에 가장 중요한 타이밍이기 때문에 긴급하게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국비 확보에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도는 총괄 보고를 통해 여러 여건이 좋지 않지만 2022년도 국비확보 목표액을 지난해 확보액(5조 808억원)보다 .. 2021. 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