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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산학융합촉진지원사업 공모 선정... 국비 12억 원 확보- 경북도, 기업 R&D과제 발굴 및 역량UP, 맞춤형 인력양성 위한 교두보 마련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인‘산학융합촉진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2억 원과 평가 우수 인센티브 12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산학융합촉진지원사업’은 산학융합지구*에 대학과 기업 등이 공동으로 산학융합촉진 프로그램 수행을 통해 기업 R&D 역량강화, 기업애로사항컨설팅, 맞춤형 인력양성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4억 원(국비 12 지방비 12) 규모의 예산으로 3년간 진행되는 사업이다. * 경북산학융합지구 : 산업단지캠퍼스(금오공대, 구미대, 경운대, 영진전문대) 및 기업연구관(61개사) 운영 이번 선정을 통해 기업은 산학융합 R&D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전문가를 활용한 애로사항 컨설팅을 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학은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 2021. 3. 30.
경북도, 황사 위기경보‘주의’발령, 지역상황반 운영- 몽골 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 영향, 위기경보 ‘주의’단계 발령 -- 노약자 등 실외 활동 자제, 가축·시설 작물도 황사 노출 방지 점검.. 경상북도는 황사 유입에 따른 영향으로 29일 06시 도내 일부지역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2시간 이상 300㎍/㎥을 초과함에 따라 황사 위기경보“주의”단계를 발령했다. 이번 황사는 3월 26일부터 몽골 고원 등에서 시작되어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들어와 3월 28일 밤 우리나라 서해 도서를 시작으로 3월 29일부터 전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는 ‘대규모 황사 발생 시 경상북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황사 지역상황반을 가동하고 23개 시군 등 유관기관과 관련부서에 매뉴얼에 따라 황사에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황사 유입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선, 가정에서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 2021. 3. 30.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본격 추진한다. - 29일, 영주시청에서 경북도, 영주시, 경상북도개발공사 실시협약 체결 -- 국가산업단지 성공 조성... 영주를 베어링 산업의 메카로 육성 경상북도는 29일 영주시청 대강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욱현 영주시장,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 박형수 국회의원, 지역 도의원, 시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경상북도, 영주시, 경상북도개발공사 간 이번 협약 체결로 영주 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산업단지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으로 2023년 국토교통부 국가산업단지 지정, 2027년 준공 목표에 차질이 없도록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은 영주시 문수면 권선리, 적서동 일원에 경북개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총사업비 3,165억 원을 투입하여 136만㎡(41만평) 규모로 조성되며, 향후 국내외 베어링, 기계, 금속 등 .. 2021. 3. 30.
경상북도, 치유농업 발전 중장기 전략 수립 “경상북도, 치유농업 발전 중장기 전략 수립” 경상북도는 지난 19일 전국 최초의 치유농업 거점기관인 치유농업센터 구축을 위한 ‘경북치유농업센터 설립 및 운영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농촌진흥청 치유농업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경상북도가 1위로 선정되어 2021년부터 2년간 총 사업비 10억 원(국비 5억원, 지방비 5억원)으로 경북농업기술원(대구시 북구 동호동 소재)에 경북치유농업센터를 구축한다. 경북치유농업센터는 치유컨텐츠 개발, 치유효과검증, 치유농업사 양성, 창업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치유서비스 수요기관과 치유농장의 1:1매칭 등 치유농업 실천을 위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주요시설로 치유과학실, 체험교육장, 치유온실, 원예텃밭 등의 시설로 조성하며 4월부터 실시.. 2021. 3. 29.
월동 해충 인삼밭 주변 생존율 높아 주의 당부-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월동란 생존율 높아 인삼밭 피해 우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는 지난해 강추위에도 인삼밭 주변에서 월동하고 있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의 월동란 생존율이 높아 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 풍기인삼연구소는 지난 3월 2일 ~ 5일까지 영주시 단산면, 부석면, 봉화군 봉성면, 상운면, 안동시 녹전면 등 5개 지역에서 인삼밭 주변 반경 50m 내외의 임야에 월동하고 있는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의 알 덩어리(난괴)를 채취하여 생존여부를 조사한 결과, 각각 91.5%, 100% 살아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작년 11월 1일부터 금년 2월 28일까지 평균기온이 작년보다 1.6℃ 낮고 최저기온이 –18.5℃(영주 안정면 기준)로 강추위가 수차례 반복되었지만 이들 해충의 생존율에는 영향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 2021. 3. 29.
경상북도, 동해안 황금어장 복원 나선다.- 지역 특화품종‘줄가자미, 도화새우, 대문어’연구개발 주력 -- 사라져가는‘가자미·볼락류, 왕전복’등 자원회복 전략적 접근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미래 어업자원 확보와 안정적인 어업 생산성 증진 등을 위한 연구개발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3대 중점과제를 구상하여 ▷지역특화 품종의 연구개발 주력 ▷어업인 선호 고부가 품종 자원화 ▷수산 생명자원 회복 및 산업화 활용연구에 선택과 집중을 통한 어패류 총 8품종 320만 마리를 자원화 하여 동해안 황금어장의 전설을 회복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지역특화 어종인‘줄가자미’연구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연구원은 2019년 줄가자미(속칭:이시가리) 인공종자생산을 국내외 최초로 성공하여 새로운 역사를 쓴 이후, 자원회복의 대명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량생산 기술개발 및 어미화 육종으로 완전양식 연구에 매진한다는 후문이다. 대부분 모래지형인 경북연안은 가자미류 서식에 적합한 해양환경으로 국.. 2021.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