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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4

경북도, 청년근로자 1,260명... 100만원 포인트 지원 - 청년근로자 행복카드... 연봉 3천만원 미만 청년근로자 대상 -- 3월 15일부터 경북일자리종합센터에서 접수 시작 경상북도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의 복지향상을 통한 근로의욕 고취와 장기재직 유도를 위해 오는 3월 15일 오전 9시부터 ‘청년근로자 행복카드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북도내 중소기업에 2019년 6월 이후 입사하여 3개월 이상 근무 중이고, 신청일 기준 경상북도 내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연봉 3천만원 미만인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근로자가 지원할 수 있다. 총 사업비는 14억 원이고, 모집인원은 총 1,260명으로 사업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대상자를 모집·선정한다. 이 사업은 경북일자리종합센터 홈페이지(www.gbjob.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은 1인당 연간 100만원의 포인트를 2회에 걸쳐 분할 지급받으며, 가까운 제휴은행(농.. 2021. 3. 16.
경북도, 얼쑤 한마당 장터공연... 민생 氣살리기 추진- 포항 죽도시장,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氣 살리기는 국악한마당 경상북도는 지난 12일 포항 죽도시장에서‘제2회 얼쑤 한마당 장터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제2회 얼쑤 한마당 장터공연’은 앞서 시행한 고령대가야시장 장터공연의 좋은 반응과 호응에 힘입어 진행하게 됐고,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전통시장 상인들의 심신을 달래는 민생 氣살리기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장터공연은 익숙하고 대중적인 레퍼토리로 가야금4중주, 해금4중주, 아쟁과 피아노 2중주, 경기민요 등을 선보였으며, 특히 아쟁과 피아노 2중주 ‘아름다운 추억’은 코로나 전 소중한 일상을 생각하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곡이었고, 후반부에는 태평가, 양산도, 밀양아리랑 등의 밝고 경괘한 경기민요 및 도립국악단 사물팀이 신명나고 흥겨운 사물과 풍물로 비가 오는 포항 죽도시장의 .. 2021. 3. 16.
경북농기원, 농약직권등록 확대... 농업인 피해 최소화- 2012년부터 추진...52작물 119약제 등록 완료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019년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이하 PLS)의 정착을 위하여 병해충 방제 약제가 없거나 등록이 시급한 주요 작물을 대상으로 농약직권등록을 지속해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PLS는 수입 및 국내에 유통되는 농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도입한 제도로서 작물별로 등록된 농약 이외의 농약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신규 농약등록을 위해서는 반드시 농약등록시험을 거쳐야 한다. 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2012년부터 농약등록을 추진하여 52작물 119약제를 등록 완료하였고 PLS 시행을 본격적으로 대비하면서 최근 3년간 농약등록 요청이 가장 많은 작물을 중심으로 30작물 70종의 농약을 등록하였다. 농업인의 농약 오남용.. 2021. 3. 16.
경북농기원, 참외재배 디지털화... 이제 서서 농사 짓는다.- 수경․고설재배, 수확 후 관리 등 참외 재배기술 확립 3년간 50억원 투입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023년까지 국․도비 50억을 투입하여 참외 재배기술의 디지털화 및 수출확대를 위한 연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참외는 국내 재배면적 3,648ha 중 경북은 3,201ha로 전국의 88%를 차지하고 있는 경상북도 대표 지역특화작목이다. 하지만 노동력 부족과 참외 농업인의 고령화로(재배농업인 중 50대 이상 농업인이 87.4%), 재배면적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미래 참외산업 유지를 위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는 경북의 대표 특화작목인 참외가 농촌진흥청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중육성 작목으로 선정되어 미래 참외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참외 스마트팜 구축과 재배기술 디지털화를 추진한다. 먼저 수경재배 기술을 개발하.. 2021. 3. 16.
경상북도 유림단체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전달- 향교재단, 성균관유도회, 전교협의회, 청년유도회 기부금 500만원 전달 경상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 중인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도내 유림단체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도내 유림단체는 15일 오후 접견실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경북향교재단, 성균관유도회 경북본부, 경북전교협의회, 경북청년유도회 회장 및 부회장이 참석해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박원갑 경북향교재단 이사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처지에 놓인 분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존의 가치관을 중요시 하는 유교문화 보급을 통하여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힘든 때인데도 불구하고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행사에 함께 동참해 주신 경상북도 유림단체에 감사드린다”며.. 2021. 3. 16.
문경시-수도권 70분대... 지역현안 해결 계기로- 문경권 특화사업 중심으로 청·장년층 일자리와 인구문제해결 현장토의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5일 도정시책사업 발굴을 위해 문경지역 현안 사업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2023년 중부내륙철도가 문경까지 연장개통을 하게 되면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면서 수도권과 경북이 70분대로 가까워진다. 경북도는 경북의 제1관문이 될 문경을 중심으로 지역의 일자리와 인구유입 청년정책 등 산적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폐업된 쌍용양회 문경공장을 이용하는 도시재생현장과 경북도 산업유산을 활용한 산양양조장, 자연자원을 활용하는 산림레포츠 진흥센터 유치 현장을 찾았다. 문경시 신기동에 위치한 (구)쌍용양회 시멘트공장을 찾아 도시재생사업장으로 공모 선정 후 진행상황을 듣고,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일자리정책과 인구유입 가능성을 집중 점검 하였으며, 도 산업유산.. 2021.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