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3월 코로나19 예방접종 속도 빨라진다. -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치료병원 종사자 등 1만9215명 접종 시작 -- 8일부터 도 예방접종 전담콜센터(880-8000~8003) 운영.. 민원 적극 응대
경상북도는 3월 5일 고위험의료기관 근무 종사자를 시작으로 7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11일에는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등 1만 9,215명에 대한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먼저, 5일부터 도내 종합병원, 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59개소에 근무하는 보건의료인 1만 1,878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병원자체에서 접종한다. 이어 7일부터는 119 구급대원, 역학조사관, 검역요원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5,395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보건소에서 접종한다. 11일부터는 코로나19 치료병원 6개소 종사자 1,942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병원자체에서 접종한다. 도에서는 이들에 대한 1차 접종을 3월중 완료하고 5월 중 2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1. 3. 5.
2021학년도 고입전형 결과, 경북교육 성과 입증- 타 시·도에서 경북으로 유입 학생수 1,221명, 유출 326명의 3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1학년도 고입전형 분석 결과 타시·도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326명, 타 시·도에서 경북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1,221명이라고 3일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시대에 유출보다 유입이 3배 가까운 895명에 이른다는 것은 경북교육의 상당한 교육적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직업계고에 해당하는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의 학생 유입이 두드러졌다. 이는 대부분의 일반계고가 경북지역 학생을 모집대상으로 하는 데 비해, 직업계고는 전국단위 학생 모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3년 연속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미래산업수요에 맞게 항공, 반려동물, 조리 관련 등 발 빠르게 학과 재구조화를 개편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전체 유입학생 1,221명 중 마이스터고 유입 162명(전..
2021.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