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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5

경북도, 3월 코로나19 예방접종 속도 빨라진다. -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치료병원 종사자 등 1만9215명 접종 시작 -- 8일부터 도 예방접종 전담콜센터(880-8000~8003) 운영.. 민원 적극 응대 경상북도는 3월 5일 고위험의료기관 근무 종사자를 시작으로 7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11일에는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등 1만 9,215명에 대한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먼저, 5일부터 도내 종합병원, 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59개소에 근무하는 보건의료인 1만 1,878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병원자체에서 접종한다. 이어 7일부터는 119 구급대원, 역학조사관, 검역요원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5,395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보건소에서 접종한다. 11일부터는 코로나19 치료병원 6개소 종사자 1,942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병원자체에서 접종한다. 도에서는 이들에 대한 1차 접종을 3월중 완료하고 5월 중 2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1. 3. 5.
이철우,“대구경북 통합해 세계와 경쟁하는 과감한 구상 필요”- 이철우 도지사, 직원 대상 특강 통해 미래비전 제안 -- 연구중심 혁신도정 강조... 수평적 개방적 공직 문화로 전환 -- 민생살..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도청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90분간 특강을 펼쳤다. 이 지사는 3일‘역사를 돌아보며 미래의 길을 열자’는 주제로 세계사와 한국사를 넘나들며 대구경북이 어디에 서 있고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는지를 제안하고 미래를 열어갈 주역으로서 공직사회의 변화를 촉구했다. 이 지사는 산업혁명을 계기로 중국에서 영국으로, 세계대전을 치르며 미국으로 넘어간 세계의 패권 경쟁 속에서 우리나라는 변화에 늦어 국권을 잃고 분단과 내전을 겪었지만 지난 70년간 국민들의 피와 땀, 지도자의 비전과 공직자들의 헌신에 힘입어 5천년 역사상 가장 번성한 나라를 만드는 기적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그 가운데 대구경북은 한반도를 최초로 통일하고 화랑, 선비, 호국, 새마을 정신을 통해 나라를 지키고 부강하게 만든 역사적 중심지.. 2021. 3. 4.
경북도,‘참마자’어린고기 국내 첫 대량 방류- 영주시 서천 일원 주민 등 50여명 참석‘참마자’ 3만마리 방류 -- ʼ21년도 붕어 등 어린고기 158만마리 방류 추진, 내수면 생태계 회복 박차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소장 지상철)는 3일 낙동강 수계인 영주시 서천 일원에서 내수면 어자원 조성 및 생태계 회복을 위해 ‘참마자’어린고기 3만마리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량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참마자는 낙동강 토속어류 자원을 보존하는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0년 어미 400마리가 수정․부화하여 10개월간 정성껏 기른 전장 3∼5㎝ 급의 건강한 어린물고기로 낙동강을 포함해 우리나라 남해와 서해로 흐르는 강의 중․상류 지역에 서식하는 토속어류로 물이 맑고 바닥이 자갈과 모래가 깔려 있는 곳에서 수서곤충과 미생물을 먹고사는 물고기로 알려져 있다. 특히,‘참마자’는?참매자?,?매자?,?마지?등의 방언으로 불리며, 매운탕과, 조림용으로 맛이 뛰어나 미식가들이 즐겨 찾는 어종으로 지역주.. 2021. 3. 4.
경북 민생 氣 살리러‘새바람 행복버스’가 달린다! - 이철우 도지사, 새바람 행복버스 타고 도내 민생현장 곳곳 찾아 - - 3일, 영천에서 “경북 소상공인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 이철우 도지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민생과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새바람 행복버스’를 타고 도내 민생현장 곳곳을 순회하는 민생투어에 나선다. ‘새바람 행복버스’는 코로나19로 장기침체에 빠진 민생을 살리기 위해 마련된 경북형 민생 기살리기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도지사와 간부 공무원, 전문가들이 함께 버스를 타고 민생현장으로 신속하게 이동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인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계획됐다. ‘새바람 행복버스’는 3월 3일 영천의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외식업‧음식‧접객업, 관광‧여행‧숙박업, 중소기업‧산단‧공단, 농림어업 현장 등 주제 또는 사안별로 지역을 정해 순회할 예정이다. 첫 번째 방문지인 영천 공설.. 2021. 3. 4.
2021학년도 고입전형 결과, 경북교육 성과 입증- 타 시·도에서 경북으로 유입 학생수 1,221명, 유출 326명의 3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1학년도 고입전형 분석 결과 타시·도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326명, 타 시·도에서 경북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1,221명이라고 3일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시대에 유출보다 유입이 3배 가까운 895명에 이른다는 것은 경북교육의 상당한 교육적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직업계고에 해당하는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의 학생 유입이 두드러졌다. 이는 대부분의 일반계고가 경북지역 학생을 모집대상으로 하는 데 비해, 직업계고는 전국단위 학생 모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3년 연속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미래산업수요에 맞게 항공, 반려동물, 조리 관련 등 발 빠르게 학과 재구조화를 개편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전체 유입학생 1,221명 중 마이스터고 유입 162명(전.. 2021. 3. 4.
경북교육청,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참여- 맞춤형 복지비 상반기 내 신속 집행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복지비를 상반기 조기 집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맞춤형복지비 예산을 3월 내 70% 이상, 상반기 내 전액 집행하기 위해 집행현황을 상시 파악하고 매월 기관별 사용현황을 점검해 사용을 독려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빠른 경제회복 및 코로나19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복지비를 조기 배정하고, 교직원이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속 기관 및 각급 학교에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침체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신속한 조기 집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는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