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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5

자가용 운행 줄여 온실가스 감축 함께 실천해요.- 3.31까지 자동차탄소포인트제 신청... 인센티브 최대 10만원 지급 경상북도 올해 자동차탄소포인트제 운영 실시에 따라 2.25일 ~ 3.31일까지 선착순으로 한국환경공단‘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 신청 접수를 한다고 밝혔다. 자동차탄소포인트제란 운전자가 차량등록 후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하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경우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최대 10만원)를 제공하는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참여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2인승이하)로써 휘발유․경유․LPG차량이며, 법인 또는 단체의 소유, 사업용, 친환경자동차(전기․하이브리드․수소 등)는 제외대상이다. 모집대수는 전국 7,000대이며, 경상북도는 23개 시군 653대까지 선착순 가입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자동차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 회원가입하.. 2021. 3. 2.
경북도, 주한외교공관 방문... 외교네트워크 구축 나선다. - 주한 외교단장인 가봉대사 예방, 주한 공관장 초청사업 설명 -- 카자흐스탄대사, 우즈베키스탄대사 만나 중앙아시아 국제사업교류 .. 경상북도 구현모 국제관계대사는 지난 2.19일 주한가봉대사관을 시작으로 2.23일에는 주한우즈베키스탄, 주한카자흐스탄 대사관을 잇따라 방문해 경북도와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교류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첫 방문한 주한외교단장을 겸임하고 계신 카를로스 빅토르 붕구 가봉대사와의 만남에서 구 대사는 경북의 문화와 관광을 소개하고 주한공관장 초청사업을 설명하며 주한공관장들의 참여를 독려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주한공관장 초청사업은 올해 5월 주한외교공관들을 경북으로 초청해 하회마을, 병산서원, 부석사 등을 방문하며 경북의 유네스코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주한 외국공관장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외교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또한 구 대사는 비탈리 펜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 바큿 듀쎈바예프 주한카즈흐스탄대사와의 면담을 통.. 2021. 3. 2.
경북형‘체납징수지원단’출범... 징세행정 패러다임 전환 - 23개 시군 기간제 근로자 90여명 채용, 소액 체납자 37만 명 실태조사 - 빅데이터를 활용한 체납자 유형분석으로 과학적·체계적 .. 경상북도는 23개 시군과 연계·협력하는 경북형‘체납징수지원단’을 구성하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자의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행정을 추진한다. 경북형‘체납징수지원단’구성 배경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은 고려하지 않고, 획일적인 체납처분으로 ‘납세자의 원성은 높고, 체납은 줄지 않는’ 징수행정의 한계를 절감하면서 체납자 중심의 맞춤형 징수행정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경북형‘체납징수지원단’은 도와 시군이 역할(재정분담 5:5)분담을 통해 체납지원 전담요원(기간제 근로자) 86명을 신규채용하고, 기존의 납세지원 콜센터(22명)기능을 체납지원단으로 흡수하여 100여명으로 확대 추진 한다. 실태조사요원(기간제 근로자) 선발은 각.. 2021. 3. 2.
경북도, 2021년 행안부 마을기업 심사... 9개소 모두 선정-마을기업 지방소멸, 고령화, 고용불안 등 사회문제 해결 기대 -- 특색있는 마을 기업 육성으로 지역사회 활력 불어 넣는다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1년도 마을기업 심사에 도에서 추천한 9개(신규6, 고도화3) 마을기업이 모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공동의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하여 설립 운영하는 마을 단위의 기업이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마을기업 6개소에 5천만원이 지원되고, 기존 마을기업 중 운영성과가 좋아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3개소에는 2천만원이 지원된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마을기업 6개소는 매출과 지역사회공헌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소금을 활용한 소독수를 제조하여 지역의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 포항시 엔씨더블유협동조합, 지역농산물 가공, 판매, 체험 등을 .. 2021. 3. 2.
불합리한 관행 퇴출! 신(新)공직문화 만드는 경북도 - 시보 떡? NO NO! 함께 축하해주는‘시보-락데이(樂 DAY)’운영 -- 국·과장 모시는날? NO NO! 식사시간에 소통은 함께, 비용은 나누고 -- 청년.. 최근 젊은 공무원들이 많아지면서 공직사회에 관행적으로 이루어져 온 ‘시보 떡 돌리기’와 ‘국·과장 모시는 날’ 등 이슈가 전국적인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는 신규공무원을 비롯한 모든 조직 구성원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신(新)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시보 떡’은 신규공무원이 시보 기간이 지나 정식 공무원이 되면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부서에 떡을 돌리는 문화이고, ‘국·과장 모시는 날’은 부서 또는 팀이 순번을 정해 국장, 과장의 점심식사를 챙기는 관행이다. 합리적·수평적 문화가 공직사회에 확산되면서 요즘에는 이런 관행이 많이 사라졌지만 일부 부서에서는 여전히 이러한 관행이 이어져 오고 있어, 조직 내에서 젊은 공무원들이 적응하지 못하고 심적 부담을 갖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공.. 2021. 3. 2.
경북도, 제102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도청 동락관에서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함께 선열들의 숭고한 뜻 기려 경북도, 제102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 도청 동락관에서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함께 선열들의 숭고한 뜻 기려 경상북도는 3월 1일(월) 오전 10시에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102주년 3․1절 기념행사」를 열고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고우현 도의회 의장, 임종식 도교육감, 윤동춘 도경찰청장, 김형동 국회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김학동 예천군수와 이동일 광복회 도지부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도내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200명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독립유공자 유가족 위주로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여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념행사는 ‘석주 이상룡’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광복회 경북지부장의 .. 2021.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