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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5

정세균 총리, 경북도청에서 코로나19 중대본회의 후 백신 첫 출하현장 방문-국무총리 주재 코로나19 대응 중대본회의 개최... 경북, 서울, 경기 조치사항 보고--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에서 ..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에서 생산하는 영국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첫 출하 현장을 방문하기 위해 24일 경북도를 찾았다. 정 총리는 경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중앙부처 및 시도, 시군구, 경찰청, 교육청 등이 참석하는 코로나19 대응 중대본회의를 영상으로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19 발생현황 및 대응상황 보고, 경북도, 서울시, 경기도의 조치사항 보고,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서 안동소재 경북바이오산업단지에서 정 총리를 비롯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나성웅 질병관리청차장, 최창원 SK디스커버리(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에서 생산한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첫 공.. 2021. 2. 25.
김시환 도의원, 사회적경제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 추진 -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 김시환 경상북도의원(칠곡)은 22일(월)에 사회적 경제기업제품의 구매촉진과 판로지원 방안을 담은 「경상북도 사회적 경제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 기본계획·시행계획 수립 △ 실태조사 실시 △ 구매계획 및 구매실적 작성 △ 구매실적 평가 및 공표 △ 판로지원 사업 추진 △ 사회적경제기업제품 전용 판매장 설치 △ 우선구매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 품질인증 등이 있다. 김시환 의원은 “사회적경제기업제품의 구매촉진과 판로지원 방안을 법제화함으로써,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경영안정 도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안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16일(화) 본회의를 통과할 예정이다. 2021. 2. 24.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 무산에 따른 성명서 발표 참석 -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위해 경북도 의회에서도 힘 보태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과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홍정근 위원장(경산)은 2. 23(화) 국회에서 진행된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 무산에 따른 성명서 발표에 이철우 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과 함께 참석해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는 지난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예타 면제 등을 골자로 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만 의결하고 대구경북 신공항특별법이 심사 안건으로 계류된데 대한 유감 표시와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에 협조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추진됐다. 성명서에는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부대양여 방식으로 진행되는 대구경북신공항의 경우 군 공항 이전과 함께, 민간공항이 제대로 만들어 질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적극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 2021. 2. 24.
강추위 이겨낸 맥류 작물, 봄철 관리에 유의하세요!- 경북지역 2월 중하순경... 생육재생기 판단 후 10일 이내 웃거름 시용해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평년보다 추운 겨울을 지낸 맥류 작물의 안정적인 재배를 위해 생육재생기부터 철저한 재배관리를 당부했다. 월동을 하는 작물인 보리나 밀은 겨울동안은 생육이 정지되어 있다가 기온이 점점 올라가 적당한 온도가 되면 다시 자라기 시작하는데 이때를 생육재생기라고 한다. 생육재생기는 2월 상순경 지상 1cm 부위의 잎을 자른 후, 1~2일 지난 뒤 새 잎이 1cm 이상 다시 자라거나 연한 새 뿌리가 2mm 정도 자란상태를 보고 판단하는데 경북지역의 경우 대개 2월 중하순경이 생육이 재생되는 시기라고 본다. 농가에서는 생육재생기 판단 직후 10일 이내인 2월 말까지는 웃거름을 주어 자람이 좋게 해주어야 안정된 생육과 수량을 확보할 수 있다. 보리와 밀은 요소로 10a(300평)당 5kg 정도를 1.. 2021. 2. 23.
경북도,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대폭 확대한다.- 올해 예산 지난해 보다 3배 이상 늘린 908억원으로 5등급차 4만대 감축 -- 조기폐차 29,050대, 매연저감장치부착 등 저공해조치 10,432대- 경북도는 올해 노후경유차 감축을 위해 지난해 예산 268억 원보다 3배 이상 늘어난 908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29,050대, 매연저감장치부착 등 저공해조치 8,938대, 1톤 LPG화물차 신차 구입 1,494대를 지원한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 조기폐차 시 최대 300만원 지원(단, 매연저감장치 장착불가차량, 영업용차량, 소상공인차량,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차량은 최대 600만원) ▷ 매연저감장치 부착 시 장치가액의 90% 지원 ▷ 1톤 LPG 화물차 신차구매 시 400만원을 지원 한다. 조기폐차 지원금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기준가액의 70%(최대 420만원)를 지원하고 경유차 제외 .. 2021. 2. 23.
일본은‘죽도의 날’조례를 즉각 폐기하고 사죄하라!- 이철우 도지사, 역사앞에 일본의 용기있는 반성·사죄로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촉구 경북도는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주최한 소위 ‘죽도의 날’ 행사에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터무니 없는 주장을 반복하는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죽도의 날’ 조례를 철폐할 것을 촉구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규탄 성명서를 통해 16년째 이어지는 일본의 반성없는 역사 왜곡에 대해 진정어린 사과를 요구하고 한·일 관계를 훼손하는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독도 전문가들을 초빙하여‘경상북도 독도평화관리 민관합동회의’를 개최하고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한 대응 전략과 지자체의 역할을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다양한 방법으로 독도 지키기 활동을 전개한다. 독도 사이버전략센터인 K-독도 홈페이지와 SNS를 통한 온라인 독도 수호를 이어가고, 독도 자.. 2021. 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