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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 민생 氣 살리러‘새바람 행복버스’가 달린다! - 이철우 도지사, 새바람 행복버스 타고 도내 민생현장 곳곳 찾아 - - 3일, 영천에서 “경북 소상공인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 이철우 도지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민생과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새바람 행복버스’를 타고 도내 민생현장 곳곳을 순회하는 민생투어에 나선다. ‘새바람 행복버스’는 코로나19로 장기침체에 빠진 민생을 살리기 위해 마련된 경북형 민생 기살리기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도지사와 간부 공무원, 전문가들이 함께 버스를 타고 민생현장으로 신속하게 이동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인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계획됐다. ‘새바람 행복버스’는 3월 3일 영천의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외식업‧음식‧접객업, 관광‧여행‧숙박업, 중소기업‧산단‧공단, 농림어업 현장 등 주제 또는 사안별로 지역을 정해 순회할 예정이다. 첫 번째 방문지인 영천 공설.. 2021. 3. 4.
2021학년도 고입전형 결과, 경북교육 성과 입증- 타 시·도에서 경북으로 유입 학생수 1,221명, 유출 326명의 3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1학년도 고입전형 분석 결과 타시·도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326명, 타 시·도에서 경북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1,221명이라고 3일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시대에 유출보다 유입이 3배 가까운 895명에 이른다는 것은 경북교육의 상당한 교육적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직업계고에 해당하는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의 학생 유입이 두드러졌다. 이는 대부분의 일반계고가 경북지역 학생을 모집대상으로 하는 데 비해, 직업계고는 전국단위 학생 모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3년 연속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미래산업수요에 맞게 항공, 반려동물, 조리 관련 등 발 빠르게 학과 재구조화를 개편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전체 유입학생 1,221명 중 마이스터고 유입 162명(전.. 2021. 3. 4.
경북교육청,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참여- 맞춤형 복지비 상반기 내 신속 집행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복지비를 상반기 조기 집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맞춤형복지비 예산을 3월 내 70% 이상, 상반기 내 전액 집행하기 위해 집행현황을 상시 파악하고 매월 기관별 사용현황을 점검해 사용을 독려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빠른 경제회복 및 코로나19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복지비를 조기 배정하고, 교직원이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속 기관 및 각급 학교에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침체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신속한 조기 집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는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 3. 4.
청년 일자리 창출, 전문적인 업무 담당자 채용-경북교육청, 올해 지방공무원 374명 선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올해 지방공무원 374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전체 채용규모는 지난해 채용인원 335명 대비 39명 늘어났으며, 직렬별 채용예정 인원은 교육행정 254명, 전산 10명, 사서 18명, 공업 3명, 간호 2명, 시설 10명(건축 10명), 조리 28명, 기록연구 8명, 운전 21명, 시설관리 20명이다. 장애인 구분모집의 경우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의무 이행을 위해 전체 선발예정인원의 6.8% 이상인 26명을 모집하며, 저소득층 공직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선발예정인원의 2% 이상인 8명을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2015년도와 2018년도 이후 채용이 없었던 시설관리직과 운전직렬을 채용하며, 학교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가진 경력경.. 2021. 3. 4.
경북교육청, 고등학교 무상교육 전면 시행- 초·중·고 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국가 책임 완성-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 공공성 강화와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전면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고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올해부터 1학년까지 확대 적용됨에 따라 고등학생들은 학비를 내지 않게 된다. 이에 따라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등 고등학생 1명당 연간 약 123만 원의 학비 부담이 경감된다. 다만, 입학금과 수업료를 학교장이 정하는 일부 사립학교는 무상교육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1학년도 고교 무상교육을 위한 소요 예산은 747억 원으로 국가 318억 원(42.6%), 교육청 352억 원(47.1%), 지자체가 77억 원(10.3%)을 각각 부담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고등학교 무상교육 .. 2021. 3. 4.
경북도,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교육... 농촌 정착 돕는다.- 경북농업기술원, 3. 19일까지 이웃사촌 청년시범마을 스마트팜 교육생 모집 -- 사전교육(6주) → 창업실습훈련(1년) → 창농지원(3억 5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교육생 30명을 모집해 의성 이웃사촌 청년시범마을 교육장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전공과 지역, 성별에 관계없으며 농촌에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3. 1일 ~ 19일까지이며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www.gba.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e-메일로 신청서를 송부하면 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3단계에 걸친 맞춤형 교육과 영농정착 지원을 제공받는다. 입문단계인 ‘사전교육’은 농업을 처음 접하는 초보농사꾼의 눈높이에 맞춰 딸기수경재배, 최신농업기술 등 다양한 이론교육과 선진농업 현장견학 및 실습을 통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강좌 교육을 6주간 진행한다. 두번째 단계인 ‘창업실습교.. 2021.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