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코로나19 극복... 민생살리기 세제지원 확대- 도-시·군 세정과장회의 개최, 경북형 체납징수지원단 운영 등 논의
경상북도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도와 시·군 세정과장이 참석해 자주재원 확충 및 코로나19 직·간접 피해자, 소상공인, 착한임대인에 대한 민생살리기를 위한 세제지원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도는 금년도 도정 핵심과제인 민생살리기를 위한 세제 지원방안으로 소상공인에게 도세인 자동차 취득세 감면, 코로나19 직·간접 피해자와 착한 임대인에게는 지역자원시설세 감면 추진을 위해 오는 3월 경북도의회 임시회시 감면 동의안을 의결 받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16개 시·군에서는 지난해 이어 시·군세인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를 금년에도 감면할 계획이다. 도는 감면액이 136억원(도 20, 시·군 116)정도 이며, 코로나19로 인한 직․간접 피해자와 착한임대인이 대상이다. 도의 금년..
2021. 2. 19.
경북농협조합장, 낙농육우협회,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 - 도내 157개 농협 조합장 3천 1백만원, 낙농육우협회 1천만원 기부 -- 한농연, 한돈협회, 농협 등 10개 농업인단체 1억 3천만원 쾌척
경북도는 18일 도내 157개 회원농협 조합장(조합대표 성영근 영천농협조합장 겸 농협중앙회이사)이 3천 1백만원, 한국낙농육우협회 경상북도지회(회장 조명식)에서 1천만원을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에 기부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범도민 이웃사랑 나눔 캠페인에는 도내 농업인단체의 참여가 가장 활발해 이달 초 한국농업경영인 도연합회와 대한한돈협회 도지회를 시작으로 농협은행 경북지역본부, 친환경농업인연합회, 쌀전업농연합회, 새농민회, 회원농협 조합장까지 10개 단체에서 1억 3천만원을 기탁해왔다. 농업인단체의 이러한 참가로 범도민 이웃사랑 캠페인이 본궤도에 오름은 물론, 지금까지 농업현장의 재해나 농산물 가격하락시에 사회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을 받았던 농촌현장에서 코로..
2021.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