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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5

경북도, 냄새잡고 환경살리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냄새로 인한 악취 민원 발생지역 검사 414건 수행, 부적합 75건 경상북도는 지난해 도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생활주변에서 불쾌감을 주는 악취 민원 발생지역 414곳에 대한 검사를 수행하였다. 지난해 연구원은 가축사육시설, 공공하수시설, 기타 사업장 등에서 발생되는 악취로 인한 민원 414건을 검사하여 75건에 대하여 악취기준 부적합 판정을 하고 해당 시·군·구로 하여금 대상 사업자에 대해서 악취 발생을 방지하고 저감을 위한 개선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도록 하였다. 악취 부적합 75건의 내역은 축산업 및 축산분뇨처리시설에서 발생되는 악취가 34건(45%)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제조업 20건(27%), 폐기물처리업 9건(12%), 폐수처리업 7건(9%) 순으로 나타났다. 악취는 자극성있는 물질이 사람의 후각을 자극하여 불쾌감과 혐오감을 주.. 2021. 2. 19.
경북농업기술원 천도(天桃) 복숭아 신품종 확대보급- 소비자 입맛 사로잡을 저산미 달콤한 천도 복숭아 재배 주산지로 육성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신맛이 적은 천도 복숭아 신품종의 도내 시범재배를 통한 확대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복숭아는 과피에 털이 있는 유모계(有毛)와 털이 없는 무모계(無毛)로 나뉘는데 특별히 털이 없는 복숭아는 천도(天桃)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최근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털이 없어 알러지를 걱정할 필요가 없으면서 신맛이 적어 달콤함을 한껏 맛볼 수 있는 천도의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작년 한때 신맛이 적은 백육계 천도 품종인‘신비’는 품귀현상으로 kg당 1만원 이상 가격이 치솟기도 하였다. 그러나 현재 농가에서 재배되고 있는 품종은 대부분 신맛이 강한 황육계 품종에 편중되어 있는 실정이다.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는 고당도 저산미 천도의 인기가 급상승 중인 이때를 경상북도의 천.. 2021. 2. 19.
경북도, 코로나19 극복... 민생살리기 세제지원 확대- 도-시·군 세정과장회의 개최, 경북형 체납징수지원단 운영 등 논의 경상북도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도와 시·군 세정과장이 참석해 자주재원 확충 및 코로나19 직·간접 피해자, 소상공인, 착한임대인에 대한 민생살리기를 위한 세제지원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도는 금년도 도정 핵심과제인 민생살리기를 위한 세제 지원방안으로 소상공인에게 도세인 자동차 취득세 감면, 코로나19 직·간접 피해자와 착한 임대인에게는 지역자원시설세 감면 추진을 위해 오는 3월 경북도의회 임시회시 감면 동의안을 의결 받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16개 시·군에서는 지난해 이어 시·군세인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를 금년에도 감면할 계획이다. 도는 감면액이 136억원(도 20, 시·군 116)정도 이며, 코로나19로 인한 직․간접 피해자와 착한임대인이 대상이다. 도의 금년.. 2021. 2. 19.
경북농협조합장, 낙농육우협회,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 - 도내 157개 농협 조합장 3천 1백만원, 낙농육우협회 1천만원 기부 -- 한농연, 한돈협회, 농협 등 10개 농업인단체 1억 3천만원 쾌척 경북도는 18일 도내 157개 회원농협 조합장(조합대표 성영근 영천농협조합장 겸 농협중앙회이사)이 3천 1백만원, 한국낙농육우협회 경상북도지회(회장 조명식)에서 1천만원을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에 기부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범도민 이웃사랑 나눔 캠페인에는 도내 농업인단체의 참여가 가장 활발해 이달 초 한국농업경영인 도연합회와 대한한돈협회 도지회를 시작으로 농협은행 경북지역본부, 친환경농업인연합회, 쌀전업농연합회, 새농민회, 회원농협 조합장까지 10개 단체에서 1억 3천만원을 기탁해왔다. 농업인단체의 이러한 참가로 범도민 이웃사랑 캠페인이 본궤도에 오름은 물론, 지금까지 농업현장의 재해나 농산물 가격하락시에 사회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을 받았던 농촌현장에서 코로.. 2021. 2. 19.
인삼재배 예정지, 토양분석 컨설팅 받으세요.- 풍기인삼연구소 원소분석기 등 첨단장비 구축... 현장대응력 향상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는 최근 인삼 재배 토양을 분석할 수 있는 첨단 분석시스템을 구축하여 농가의 인삼 재배지 선정과 재배지 토양관리에 대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풍기인삼연구소는 지난 5년간 국비와 도비를 확보하여 인삼재배지 토양의 화학성을 분석할 수 있는 토양자동분석기, 원소분석기, 원자흡광분석기 등의 첨단 분석장비를 구축하여 인삼재배에 적합한 토양분석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삼은 토양의 염류 농도가 1.0dS/m이상이 되면 뿌리 발달의 저해를 가져오고 고년근에서는 황증이 유발된다. 특히 최근에는 축분 퇴비를 작물재배 시 많이 사용하고 있어 인삼 재배 예정지의 인산 농도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인산 농도가 허용범위(밭 400ppm, 논 300ppm) 보다 .. 2021. 2. 18.
경북도,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맞춤형 전략 수립- 전통시장 상품 포장재 개발을 통해 특색있는 전통시장 만들기 나서 경상북도는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하여 전통시장별 맞춤형 특성화 전략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다. 경북도내 12개 전통시장에 2억 원을 투입하여 지역특색을 살린 친환경 포장재 디자인을 개발하여 시장 브랜드화 전략을 지원한다. 문경의 중앙시장은 친환경 소재인 종이팩과 시장 캐릭터가 새겨진 보온과 냉방이 가능한 가방을 제작하여, 배송서비스와 장바구니로 이용하여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고령의 대가야시장에서 만든 포장용 지퍼백은 상품의 위생과 제품의 이미지를 고급화 했으며, 지퍼백에 곡물과 원두 등을 담아 온라인 판매가 가능하도록 제작 했다. 경북도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행복꾸러미(포장재) 제작을 지원하여 시장별 특성에 맞는 브랜드를 만들고 소비자가 쉽.. 2021. 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