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20 경북도, 2021년 행안부 마을기업 심사... 9개소 모두 선정-마을기업 지방소멸, 고령화, 고용불안 등 사회문제 해결 기대 -- 특색있는 마을 기업 육성으로 지역사회 활력 불어 넣는다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1년도 마을기업 심사에 도에서 추천한 9개(신규6, 고도화3) 마을기업이 모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공동의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하여 설립 운영하는 마을 단위의 기업이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마을기업 6개소에 5천만원이 지원되고, 기존 마을기업 중 운영성과가 좋아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3개소에는 2천만원이 지원된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마을기업 6개소는 매출과 지역사회공헌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소금을 활용한 소독수를 제조하여 지역의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 포항시 엔씨더블유협동조합, 지역농산물 가공, 판매, 체험 등을 .. 2021. 3. 2. 불합리한 관행 퇴출! 신(新)공직문화 만드는 경북도 - 시보 떡? NO NO! 함께 축하해주는‘시보-락데이(樂 DAY)’운영 -- 국·과장 모시는날? NO NO! 식사시간에 소통은 함께, 비용은 나누고 -- 청년.. 최근 젊은 공무원들이 많아지면서 공직사회에 관행적으로 이루어져 온 ‘시보 떡 돌리기’와 ‘국·과장 모시는 날’ 등 이슈가 전국적인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는 신규공무원을 비롯한 모든 조직 구성원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신(新)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시보 떡’은 신규공무원이 시보 기간이 지나 정식 공무원이 되면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부서에 떡을 돌리는 문화이고, ‘국·과장 모시는 날’은 부서 또는 팀이 순번을 정해 국장, 과장의 점심식사를 챙기는 관행이다. 합리적·수평적 문화가 공직사회에 확산되면서 요즘에는 이런 관행이 많이 사라졌지만 일부 부서에서는 여전히 이러한 관행이 이어져 오고 있어, 조직 내에서 젊은 공무원들이 적응하지 못하고 심적 부담을 갖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공.. 2021. 3. 2. 경북도, 제102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도청 동락관에서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함께 선열들의 숭고한 뜻 기려 경북도, 제102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 도청 동락관에서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함께 선열들의 숭고한 뜻 기려 경상북도는 3월 1일(월) 오전 10시에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102주년 3․1절 기념행사」를 열고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고우현 도의회 의장, 임종식 도교육감, 윤동춘 도경찰청장, 김형동 국회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김학동 예천군수와 이동일 광복회 도지부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도내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200명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독립유공자 유가족 위주로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여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념행사는 ‘석주 이상룡’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광복회 경북지부장의 .. 2021. 3. 2. 이철우 도지사, 코로나19 첫 백신 접종현장 방문 - 26일 오전9시 안동시보건소 방문... 애명노인마을 접종자, 보건소 관계자 격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6일 오전 9시 코로나19 백신(AZ) 도내 첫 접종현장인 안동시보건소를 방문해 접종자와 보건소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하였다. 도내 백신 첫 접종자는 애명노인마을에 근무하는 사무국장 이상국(남/47)씨로, 그는 안동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생산 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을 받았다. 이상국씨는 "입소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서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접종을 통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어르신을 돌봐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접종 소감을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오늘은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이 있는 날로 이제 코로나19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 일상으로 돌아가는 신호탄을 쏘아올렸다”며, “도민들께서도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접종 순서가 되면 빠.. 2021. 3. 1. 경북도, 전통시장 청년몰... 활성화 방안 마련한다.- 전통시장 청년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전문가 자문 이어져 경상북도는 26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대회의실에서 배진석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청년몰 대표, 상인회장 및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전통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청년몰에 입주한 청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 전략을 수립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경상북도에는 문경 (유)중앙시장 등 4개 시장에 52개의 청년몰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며, 김천 평화시장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5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사업 추진 중에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임현철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등 관련 전문가들은 “중·장년층이 주요 고객인 전통시장과 청년몰의 정체성 충돌, 불편한 주차문제, 입주환경 등이 청년몰 활성화의 어려운 점.. 2021. 3. 1. 의성군 코로나19 상황 브리핑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의성군의 상황 및 방역에 대해 설명 드리겠음. ○ 의성군의 설 명절 전후 가족 및 지인모임 관련하여 2월 27일 10시 현재 의성군의 코로나 발생상황은 어제(2.26. 15:00) 설명드린 대로 지난 16일 이후 총 83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고, 자가격리자는 총 247명이었음. ○ 그러나 지난 2월 16일부터 24일까지 하루 평균 6명(최저 2명 최고 11명) 수준이었던 확진자가 지난 2월 25일에는 22명으로 크게 증가하였음. ○ 특히, 봉양면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검체하여 검사한 확진자가 크게 증가한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위양성 의심사항을 발견하고 정밀조사를 실시하였음. □ 의성군 봉양면 임시 선별검사소 위양성 조사 결과와 조치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음. 의성군 봉양면 임시 선.. 2021. 2. 28. 이전 1 ··· 458 459 460 461 462 463 464 ··· 22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