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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5

경북도, 사회복지시설 찾아가는 무료수질검사 실시- 도내 150여개 노인요양, 장애인지원, 아동양육시설 등 대상 경상북도는 2월 하순부터 사회복지시설 150개소를 대상으로 무료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하여 시료채취가 안전한 시설부터 선별적으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고, 검사 항목은 지하수 46개항목과 정수기 2개 항목이다. 수질검사비용(지하수 27만원상당)절감효과와 더불어 시설의 정기수질검사 의무를 대체하고, 직접 의뢰하는 불편함도 덜어주는 등‘찾아가는 행정서비스’역할을 톡톡히 해 시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북도가 실시하는 무료수질검사는 2006년 장애인복지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계기로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실시하여, 지난 9년간 노인요양, 장애인지원 및 아동보육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700여 개소가 그 혜택을 받았다. 이는 도민을 위해 나눔 행정서비스를.. 2021. 2. 17.
경북도, 지자체 최초... 관상어 사육 매뉴얼 발간-키우고 싶은 물고기 토속어류 15종 선정 및 어항꾸미기 등 수록 - - 아쿠아펫 산업 및 ‘물멍’ 힐링 확산... 관상어산업 활성화 기대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반려어(魚)’시장개척을 위한 토속관상어를 국내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지방자치단체에서 최초로 물고기를 키우는 수족관 꾸미기 등 어항관리 정보가 부족했던 토속어류를 쉽게 기를 수 있도록‘관상어 사육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관상어 사육 매뉴얼’은 토속어류산업화연구센터에서 그 동안 연구해 온 관상어 개발 및 박람회, 품평회 등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키우고 싶은 물고기 설문 조사 결과 인기있는 토속어류 15종을 선정하여 수족관 관상어의 생동감 있는 컬러 사진과 물고기 종류별로 서식환경에 맞는 어항꾸미기 등 쉽게 키우고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책자에 담았다. (1)쉬리 (2)버들붕어 (3)각시붕어 (4)피라.. 2021. 2. 17.
영주시 종오리 농장,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 검출 - 2주마다 실시하는 종오리 농장 상시예찰 검사에서 검출 경상북도는 16일 영주시 장수면 소재 종오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종오리 7천여수를 사육하는 농가로, 동물위생시험소에서 2주마다 실시하는 상시 예찰검사에서 항원이 검출되었다.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확인검사가 진행되며, 최종 판정까지는 1~2일 소요될 예정이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될 경우, 지난 2.10일부터 한시적으로 조정된 기준을 적용하여 발생농장 반경 1km이내 동일 축종에 한해서만 살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따라서, 해당 농장 반경 1km이내에는 오리 사육농가가 없어 살처분은 발생농장 7천수에 대해서만 실시된다. 또한, 방역대 10km내의 가금농장 21개소 254만 8천수에 대해서는 긴급예찰을 실시하고, 역학관련 시설 이동제.. 2021. 2. 17.
경북도, 2021년 청년농산업창업지원센터 보육생 모집- 농산업분야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 및 사업화 지원 경상북도는 농산업분야 예비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1년 청년농산업창업지원센터 보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북청년농산업창업지원센터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 젊은 농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2018년부터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와 상주캠퍼스, 안동대학교, 대구대학교 등 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만18세 이상 부터 만39세 이하의 농산업분야 창업 희망자 및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로 보육을 희망하는 경우 안동대학교는 2.19일까지, 경북대 대구캠퍼스는 2.26일까지, 상주캠퍼스는 3.31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대구대학교는 3월 이후 별도 모집 공고를 할 예정이며, 각 센터별 보육생 모집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도정소식-.. 2021. 2. 17.
경북도,‘생명에너지원’곤충산업 육성 본격화- 대학, 기업, 연구기관 원팀(One Team) 협력으로 곤충산업 육성 박차 -- 기업 연계 곤충원료 육가공식품 및 간식류 공동개발, 올해 출시 경상북도는 대학-기업-연구기관-생산자단체 원팀(One Team) 협력을 통해 신생명에너지원(대체단백질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용곤충에 방점을 두고 곤충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코로나19 확산과 세계 인구수 증가에 따른 식량안보 위기 대응책으로 곤충을 새로운 단백질 공급원으로 육성, 식용 곤충산업 핵심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본격적인 곤충산업 육성을 예고한 바 있다. 곤충은 소, 돼지보다 10분의 1의 사료로 단백질 1kg을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메탄․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은 2,850분의 1배, 물 사용량은 1,500분의 1에 불과하여 최근 주요 키워드인‘그린뉴딜’과‘탄소중립’에 맞물려 친환경․저탄소 단백질‘신생명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 2021. 2. 17.
경북도, 유기농 마늘 종합생산기술 현장연구 착수- 유기농업연구소, 유기농 마늘 재배 체계적 연구 통한 매뉴얼 개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마늘 유기재배 생산 매뉴얼 개발을 위해 유기농 마늘 종합생산기술 현장 연구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마늘은 국민 1인당 1년에 약 7~9kg을 소비하고 식품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약리적 효능을 가지는 식생활에서 중요한 조미채소이다. 경북의 마늘 재배면적은 5,998ha로 전국 2위이며, 유기농․무농약 재배 면적은 76ha로 전국의 약 19%를 차지하고 있는데 최근 연작장애 및 종구퇴화로 수확량은 정체되고 생산비는 지속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유기농업연구소는 유기농업자재 사용현황조사, 우량종구 증식기술, 전환기 토양관리 및 병충해 방제 기술, 노동력 절감기술 개발 등 유기재배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체계적 연구에 들어간다. 특히 오는 2022년까지 유기농 마늘재배 매뉴얼과 재배기술.. 2021.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