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상하수도 분야 그린뉴딜 사업 속도낸다.- 상하수도분야 지난해 보다 27% 늘어난 6,253억원 사업비 확보 -- 시설 확충·현대화, 사고 예방 중점 추진... 시·군 관계관 회의 개최
경상북도는 17일 23개 시·군 상하수도 사업소장·과장이 참석해 ‘2021년 시·군 상하수도 관계관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상하수도 분야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경북도에서는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은 물을 공급하고, 쾌적한 물환경 조성을 위하여 상하수도 316개소 사업에 6,25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작년 4,935억원 대비 27% 증가한 금액으로 상하수도 관련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상하수도 분야 그린뉴딜 중점 과제로 수량부문에서는 시설 확충을 통한 보급 확대, 수질 측면에서는 노후화된 시설의 현대화, 기후변화 분야에서는 가뭄·수질·도시침수 등 사고대응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상수도 분야에서는 작년 141개소 2,959억원보다..
2021. 2. 18.
대구경북 시도지사,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신속 처리 요청- 17일 국회 방문... 국토위 조응천․이헌승 간사, 여야 대표 면담 -- 민·군항 동시개항을 위한 국비지원, 예타면제... 특별법 처리 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은 17일 국회를 방문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조속하고 성공적인 건설을 위한‘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정치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 조응천․이헌승 간사 등 법안심사소위 위원, 김상희 국회 부의장, 이낙연 민주당 대표,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등을 만나 대구경북신공항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예타면제와 국비지원 마련 등을 위한 특별법이 2월까지 통과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지난 4일에도 진선미 위원장과 조응천‧이헌승 간사에게 전화로‘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특별법’상정과 통과를 위한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한편,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은 지난해 9월 홍준표 의원안(대구통합신공항특별법안)..
2021. 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