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20 이철우 도지사, 안종록 경북개발공사 사장에게 공로패 수여- 재임 중 신도시 2단계 조성, 행복주택 건립 등 지역 균형발전 기여 -- 사회공헌사업 확대로 개발공사 명문기업 제1호 선정 성과 이철우 도지사는 8일 접견실에서 경북개발공사 사장(2018.3.9. ~ 2021.3.8)으로 재직하다 퇴임하는 안종록 사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안종록 사장은 재임기간 동안 경북도청 신도시 건설사업 활성화 및 명품신도시 조성에 노력햇으며, 정부·도정 정책사업 선도적 추진으로 신도시에 공공임대주택(코오롱하늘채) 869세대를 성공적으로 공급하였으며,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칠곡 왜관지구가 사업대상지로 선정되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지역 주민숙원 해소와 행복주택 건립사업 등 신사업 발굴로 지역 균형 발전에 노력하였으며, 코로나19 긴급방역물품 지원 등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 실천으로 도내 나눔 명문기업 1호 선정, 2019년 행정안전부 주관 고객만족도 조사 1위 달성, 2020.. 2021. 3. 9. 경북도, 청도지역...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에 나서- 전국 최초 국방부 유해발굴 감식단과 협력, 청도군지역 5일간 집중 추진 경상북도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단장 허욱구), 청도군과 합동으로 3. 8일 부터 5일간 6‧25전사자 유가족 찾기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가족 찾기는 유가족의 유전자정보 등록을 위한 DNA시료채취가 발굴 된 전사자의 가족을 찾는 중요한 과정이지만, 도내 전사자 2만 1천여 명 중 유가족의 시료채취가 4천여 명(19%)에 그치고 있어 지난 1월 20일 청도군 故전원식 호국영웅(2015년 유해발굴) 귀환행사를 계기로 이철우 도지사의 요청에 의해 전국 최초 지자체 차원의 유가족 집중 찾기를 전격 추진하게 되었다. 집중기간 중에는 청도군 전사자 1,487명 중 국립묘지 안장(149명)과 이미 가족의 시료채취가 완료된 유가족(168명)을 제외한 시료 미채취 1,170명의 전사자 가족을 찾기 위해.. 2021. 3. 9.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북형 관광산업 모델 제시 - 道-한국스마트관광협회-국내외 관광 플랫폼 18개사 관광활성화 업무협약 경상북도는 8일 한국스마트관광협회와 OTA(Online Travel Agency, 온라인 여행사) 중심의 온라인 관광시장 성장을 주도해온 야놀자, 여기어때, 위메프 등 18개 참여사와 경북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관광산업의 위기 상황을 또 다른 기회로 삼고자 하는 발상의 전환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코로나19와 같은 예측 밖의 위기 상황에도 유연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지역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마련하고, 안전․청정․힐링 등 포스트코로나 관광트렌드에 부합하는 경쟁력 높은 지역 원형 자원의 관광상품화를 통해 주민주도형 경북관광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른 국내관광의 풍선효과는 온라인 중심의 소규모 개별 관.. 2021. 3. 9.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사망) 발생 보고 사망자현황 인적사항 : ○○○ (여, 50대), 포항 ○○요양병원 환자 사망일시 : 2021. 3. 6.(토) 04:10 사망장소 : ○○요양병원 병실 사망자 발생경위 접 종 일 : 3. 2.(화) 10:00경 접종기관 : 포항 ○○요양병원(자체접종) 접종백신 : 아스트라제네카 기저질환 : 뇌출혈, 와상 발생경과 - (3.2.~3.5) 활력증후 등 정상유지 - (3.6. 03:40) 라운딩 중 환자 발견 - (3.6. 04:10) 사망선고 추진사항 도 감염병 역학조사 및 신속대응팀회의(3.6) - 이상반응 출현 시간적 순서에 근접성이 떨어짐(90시간 경과) - 백신에 의한 가능성이 불명확함(중증 요인의 가능성 추정)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피해조사반 사망사례 안건 심의(3.. 2021. 3. 8. 경북도,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외국인 근로자 5인 이상 고용 사업장... 3월 12일까지 검사받아야 경상북도는 사업장 집단감염의 선제적 차단과 대처를 위해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를 5인 이상 고용한 사업주는 사업장 별 모든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 3월 8일 ~ 12일까지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여야 한다. 경상북도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외 5개 지청과 시․군 노동부서, 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이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진단검사 진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장 방역관리를 지속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정명령을 위반 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고발조치 하거나 그 위반으로 감염확산 시에는 검사, 조사, 치료 등 방역비용에 대한 구상권 청구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한편, 외국인 근로자 4인 이하 사업장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라도 가까운 보건소에.. 2021. 3. 8. 경북도내 축산물가공업체, 코로나19 방역실태 점검한다.- 축산물가공업체 위생검사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여부 집중 점검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가공품 공급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코로나19 발생이 진정될 때까지 도내 전체 축산물가공업체에 대해 시설․위생검사와 함께 코로나19 방역실태 점검을 병행실시 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최근 충북 진천, 충남 당진, 경기 양주 등의 축산물가공업체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지속적으로 집단 발생함에 따라 도내 축산물가공업체에 ‘육류가공업체 생활방역 세부지침’을 기 배부하여 방역수칙을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이에 따라 이번 점검은 축산물가공업체를 매주 5개소 내외 선정하여, 작업장 시설․위생점검과 함께 코로나19 방역 이행상황을 병행 점검한다. 시설․위생 점검사항은 작업실의 환기시설 및 방충․방서시설 설치여부, 작업실 적정온도 유지여부, 자체위생관리.. 2021. 3. 8. 이전 1 ··· 454 455 456 457 458 459 460 ··· 22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