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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5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검증 실시 ❍ 산하기관 등의 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 실시 협약 체결 - 체결일자 : 2016. 12. 19 - 협약당사자 : 경상북도의회 의장, 경상북도지사 - 검증대상 : 5개 기관* * 경상북도개발공사, 경상북도관광공사, 3개 의료원(포항, 김천, 안동) ❍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임기만료* 예정에 따라 인사검증 실시 * 現 경북개발공사사장(안종록) 임기 : 2018. 3. 9 ~ 2021. 3. 8(3년) ❍ 후보자 인사검증요청서 접수(2021.2.8) ❍ 인사검증요청서 기획경제위원회 회부(2021.2. 8) ❍ 인사검증요청서 의장추천 위원선정(2021.2.8) ❍ 인사검증위원회 구성(2021.2.9) - 인 원 : 14명(기획경제위원회 11명, 의장 추천 3명) - 위 원 장 :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 .. 2021. 2. 16.
경북도, 5년간 지역 리딩 벤처기업 300개사 육성한다.- 스타트업·벤처기업 단계별 맞춤 지원정책으로 유망 벤처기업 집중 육성 경상북도는 민선7기 새바람 행복경제 정책 기조와 지난해‘혁신벤처 육성 및 기술 르네상스 원년’의 해에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2021년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향후 5년간 핵심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지역 리딩 벤처기업 300개사를 집중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자금 지원 측면에서 벤처기업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벤처기업 육성자금을 작년 40억원에서 올해 100억원으로 크게 확대하여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망 벤처·스타트업 기업 지원에 좀 더 힘을 보탤 계획이며, 작년에 조성한 벤처펀드(800억원)를 활용하여 지역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적극적인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 기술혁신 G&G펀드 680억, 창조경제혁신펀드 1.. 2021. 2. 16.
도시청년 의성 살아보기, 청년 절반이 지역에 정착- 청년의 꿈을 펼칠 수 있는‘청춘구 행복동’, 2021년 참가자 모집 ‘도시청년 의성 살아보기’사업이 청년들의 호응 속에 2021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의성 살아보기는 이웃사촌 시범마을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도시청년들이 지역주민과의 만남 및 농촌 체험을 통해 정착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울·경기·대구·부산 등 전국에서 온 28명의 청년들이‘의성 살아보기-청춘구 행복동’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서울대 출신부터 시드니에서 요리를 전공한 학생, 한국화 전공자까지 다양한 청년들이 모였다. 무한경쟁에 지친 청년들에게 신선한 힐링을 제공하고 주민과 함께 부대끼면서 농촌생활의 가능성도 일깨워 주었다. ‘의성 살아보기’ 기간이 끝난 후에도 참여자 중 절반이 넘는 15명의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정착하여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있다... 2021. 2. 16.
경북도, 여성농업인 권익향상... 공동경영주 등록 홍보- 경북농업기술원,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 적극 홍보 -- 등록안내 홍보물 2,500부 제작, 읍면동 및 상담소 배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여성농업인의 직업적 권리보장과 권익향상을 위해 농업인으로서 경영주와 같은 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는 공동경영주등록제도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홍보 팜플렛 2,500부를 제작, 시군읍면동과 상담소 등에 보급했다. 공동경영주 제도는 농업경영체 배우자의 양성평등 및 직업적 지위를 보장하는 성격으로 2016년 3월 도입되었으나 경영주의 동의가 필요해 등록이 지지부진하던 중 2018년 법률 시행규칙 개정으로 경영주의 동의 없이도 등록이 가능하도록 제도가 개선되었다. 경부지역 공동경영주 등록 현황은 대상자 전체 10만명 가운데 6,289명으로 6.2%로 전국평균 6.9% 등록율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다. 공동경영주 등록의 장점으로는 행복바우처, 농민수당, 공익형직불제, 출산급여 등 농업경영체와 거의 .. 2021. 2. 15.
경상북도 공수산질병관리사 4명 위촉- 공수산질병관리사 운영으로 수산생물질병 ‘현장 대응력’높인다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수산생물전염병 예방을 통한 안정적인 양식어류의 생산과 수산동물용 의약품 사용지도 및 질병 정보 제공을 위해 공수산질병관리사 4명을 위촉했다. 공수산질병관리사는 수산질병관리사면허를 보유하고 수산질병관리원을 운영 중이거나 종사하는 민간 전문가로, 이번에 위촉된 4명은 경상북도 관내 내수면(220어가) 및 해면양어가(140어가)를 대상으로 매월 15회 이상 현장 예찰을 실시하고, 수산생물전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신속한 진단과 대처방안을 양식어업인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009년 공수산질병관리사 운영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4인을 위촉하여 총 880회에 이르는 양식장 질병 예찰 및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양식 어업인들로부터 호응을.. 2021. 2. 15.
경북농업기술원 예찰점검반, 과수화상병 현장 조사- 합동 점검반 구성... 영주, 문경 등 9개 시군 현장조사 실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과수화상병의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해 자체 예찰점검반을 구성하여 과수화상병균의 월동처가 되는 궤양을 철저히 조사하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나무가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은 피해를 주는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식물방역법상 금지병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지난해 경북 인접지역인 충북 충주, 제천에서 다발생되어 경북으로 유입될 수 있는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 2020년 전국 발생현황 : 5개도 394.4ha, 인접도(충북 281.2ha, 전국대비 71.3%) 따라서 도농업기술원에서는 과수화상병 예찰점검반을 구성하고 특별관리 시군인 영주시,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을 포함한 9개 시군에서 2월 15일 ~ 19일까지 궤양 현장조사와 농가 예방기본수칙을 교육한다. 현장조.. 2021.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