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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5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선택 아닌 필수!- 사과‧배‧단감‧떫은감 품목 1.29일부터 3.5일까지 판매 경상북도는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1월 29일부터 NH농협손해보험과 지역 농축협·품목농협 등을 통해 2021년도 농작물재해보험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01년 사과, 배를 대상으로 시작된 농작물재해보험은 51개 품목(전국67개)이 판매되며, 가입기간은 품목별로 재배시기에 맞추어 별도로 운영된다.(참고) 《1월 ~ 2월 판매개시 품목》  적과전종합Ⅱ(사과, 배, 단감, 떫은감) : `21. 1. 29 ~ `21. 3. 5  농업용시설 및 시설작물(22종), 버섯재배사 및 버섯(4종) : `21. 2 ~ `21. 11 * 시설작물(22종) : 수박,딸기,오이,토마토,참외,풋고추,호박,국화,장미,멜론,파프리카,부추,상추,시금치,배추,가지,파,.. 2021. 2. 15.
경북도, 미세먼지 줄여 푸른하늘 되찾는다.- 2021년 미세먼지 저감에 31개 사업 예산 2,652억원 투입 -- 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3년 전보다 25% 개선돼(’18년 24㎍/㎥→’20년 18㎍/㎥) 경북도는 올해 미세먼지 관련 예산을 지난해 보다 898억원을 증액하여 31개 사업에 2,65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 사업예산을 도로 수송, 산업, 생활분야의 미세먼지 배출감축과 도민건강보호, 대응정책 강화 등 5가지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사업을 펼친다. 도로 수송분야 주요 사업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고 노후 경유차는 감축하는 전략으로 추진한다. 친환경 자동차 보급 예산은 569억원으로 전기자동차 5,110대, 전기이륜차 1,200대, 전기굴착기 35대, 수소자동차 100대, 천연가스자동차 40대 등 총 6,485대를 보급한다.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감축을 위한 예산은 908억원으로 조기폐차 지원 29,050대, 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 10,432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산업분야.. 2021. 2. 15.
경북도, 2021년 친환경농업 침체기 극복... 반등 시작- 친환경농업 선순환체계 구축에 110억 원 지원-- 친환경인증 면적, 2010년 이후 10년만에 증가세로 전환 경상북도는 올해 친환경농업의 생산-유통-소비단계로 이어지는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총사업비 11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친환경농업에 대한 중요성과 가치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정책적으로는 농업의 공익적가치가 중요시되며 생태환경보전기능이 강화된 농업이 요구되고 있고, 시장에서는 윤리적 소비확산과 안전한 식품에 대한 수요증가로 친환경농업의 확대가 전망된다. 이에 대응하여 경상북도는 친환경농업의 △생산기반확충 △유통․소비처확대 △경영안정망구축을 위한 분야별 지원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분야별로 보면,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안동․상주․성주 일원 80ha 규모의 친환경지구조성에 20억 원, 농업․농촌의 공익적가치를 증진하고 환경친화적 농업의 확산을 위한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수행에 8억 원을 지원한.. 2021. 2. 15.
경북형 아이키움... 지원은 더 크게, 부담은 더 작게- 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추가지원(무료~50% 경감)으로 경제적 부담 완화 -- 영아전담 아이돌보미 양성으로 아이돌봄 서비스 연계 미스매칭 해소 경상북도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2020년부터 특수시책으로 시행하고 있는‘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지원’은 맞벌이 가구 등 양육공백 가정의 부모의 부담을 덜게 되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본인부담금 지원을 받게 되면 중위소득 75% 이하는 서비스 요금을 전액 무료로, 나머지는 본인부담금의 절반 요금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더욱이 금년부터는 정부 아이돌봄 서비스 한도가 연 720시간에서 840시간까지 확대되어 가정에서 이용시간 부족으로 발생하는 걱정과 불편함이 해소된다. 특히 금년에는 영아전담 아이돌보미 양성사업을 신규로 시행하여 아이돌보미가 영아 전담 근무를 기피해서 일어나는 영아대상 서비스 연계 미스매칭 민원을 해결해 나간다. 영아종일 전담 아이돌보미에게 월 10만원의 식비를 제공하여 장.. 2021. 2. 15.
이철우 도지사, 설 연휴 비상근무상황 꼼꼼히 챙겨..- 道 종합상황실‧119 종합상황실 방문해 명절 대비상황 살피고, 근무자 노고 격려 이철우 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 11일 道 종합상황실과 119소방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하여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과 귀성객 안전·수송대책, 생활민원 해소 대책 등을 직접 점검하고 설 명절에도 쉬지 않고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상황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도지사는 먼저 道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 현황을 보고 받은 뒤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갑작스런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신속한 상황 관리와 현장 대응으로 코로나19와 산불 등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도민과 귀성객의 건강과 안전 보호에 철저를 기하고, 즉각적인 생활민원 처리로 도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면밀히 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道 종합상황실은 각 분야별 11개반(종합.. 2021. 2. 13.
의성 쓰레기산, 자원순환교육장으로 탈바꿈!- 환경부‧의성군과 협력하여 1년 8개월 만에 행정대집행 마무리- 방치폐기물 처리현장에 지속가능한 자원순환교육의 장 조성 계획 경상북도는 일명 ‘의성 쓰레기 산’으로 알려진 약 20만톤 가량의 불법폐기물을 1년 8개월 만에 모두 처리했다고 밝혔다. 단차가 심한 지형의 특성과 오랜 시간에 걸친 압축으로 인해, 당초 예상치인 19만2천톤보다 1만6천여톤이 증가한 총 20만8천톤의 불법폐기물이 처리되었다. 경북도와 의성군은 행정대집행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 선별시설 등을 설치해 성상별로 선별․가공 작업을 거쳤으며 시멘트 보조연료로 9만5천톤, 순환토사 등으로 5만2천톤을 재활용하고 소각 2만1천톤, 매립 4만톤으로 20만8천톤의 폐기물을 총 282억의 비용을 들여 처리했다. 이는 기존 처리방법에 따라 추진했을 때의 비용인 520억원(25만원/톤)보다 약 238억원 절감된 것이다. 의성군은 2016년부터 허용보관량 초과 반입 및.. 2021.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