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20 경북도, 산업단지 태양광 프로젝트 첫발 내딛다- 한수원 투자 경북형 산단 지붕태양광 프로젝트 1·2·3호 동시 착공 -- 산단입주기업 참여 상생협력 모델 구축, 경북형 에너지대전환 정책 확대 - 경북도는 22일 영천 화산농공단지에 위치한 거평그린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장필호 한국수력원자력 그린사업본부장, 박병춘 한국에너지공단 부이사장, 경북도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이 투자하는 『경북형 친환경에너지 산단 태양광』착공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14일 도청 K창에서 지역 공기업인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및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경북형 친환경에너지 산업단지 조성’투자·지원 협약 체결 후 열린 첫 착공식이다. 이번 사업은 경북 산업단지 산업시설면적(8,215ha)중 30%에 해당하는 유휴 공간(지붕 등)에 2.5GW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산단 기업주에게 새로운 소득과 기후변화 규제(RE-100*)에 대응한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공관리는 지역기.. 2023. 5. 23. 경북도, ‘중소형 양식어가 맞춤형 스마트양식시스템’개발 나선다-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 공모 선정 -- 중소영세 어민 소득증대,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 기대 경북도는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항공대 경북씨그랜트(센터장 유선철 교수)와 협업하는 이번 사업은 ‘중소형 양식어가 맞춤형 스마트 양식 시스템 및 인력 절감을 위한 원격관리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협업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자 지역주민 및 지자체가 직접 소통해 문제 해결방안을 찾는 주민참여형 공모사업이다. 지난해 전국 15개 지자체에서 총 20개 사업을 공모 신청했으며 연구자와 주민들이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소통하는 리빙랩* 사업으로 올해 5월 최종 10개 사업을 선정했다. * 리빙랩 : 사용자가 직접 참여하여 문제 해결하는 방법론 경북도.. 2023. 5. 23. 경북 119산불특수대응단, 23년도 상반기 성과보고회 개최- 경북도 상반기 발생 모든 산불 24시간 이내 주불 진화 성공 - - 전국 최초 소방 산불대응 전담조직의 모델 제시 - 경북 119산불특수대응단은 22일 산불대응단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산불 소강 기간인 6월부터 10월까지 대원의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상반기 활동 성과 분석 및 하반기 산불 소강 기간 동안 대원 역량 강화를 위한 3단계 프로젝트 추진 과제를 발표, 산불현장 활동 우수대원 6명에 대한 유공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119산불특수대응단이 신설된 1월 1일부터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끝난 5월 15일까지 총 108건의 산불현장에 출동했으며, 장비 742대, 인력 2723명이 투입됐다. 상반기 산불 발생을 분석한 결과 1~3월에 총 89건이 발생해 전체의 82%를 차지해 대부분의 산불이 집중됐.. 2023. 5. 23. 경북교육청, 인문소양교육 역량을 강화한다!- 문학·예술·역사가 어우러진 인문학 연수 실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8일(목)~19일(금) 양일간 서울 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인문소양교육 프로그램 운영교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문소양교육 선도학교, 융합독서교육 운영교, 독서·인문학 관련 컨설팅단 등 인문소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 관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문학 특강에서 유성호 교수(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는 ‘현대시로 보는 사랑과 행복의 인문학’이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인문학은 인간의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탐색하는 학문이며, 행복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기억을 공유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사후적 특권이며 그것이 곧 인문학적 가치”라고 강조했다. 또한 한가람미술관의 전시와 서울서예박물관의‘한글, 나랏말씀이 세계.. 2023. 5. 22. 경북교육청,‘종이 없는 스마트회의’도입- 행정의 효율성 확보와 환경보호에 앞장선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친환경적인 행정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종이 없는 스마트회의’를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4월 5일에 개최된 경상북도교육청일반징계위원회에서 처음으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종이 없는 스마트회의’가 실시되었다. 이 회의에서는 종전에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종이 문서를 사용하는 대신 스마트기기에 전자문서로 된 회의자료를 담아 진행함으로써 종이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회의자료의 유출 방지와 보안 유지에도 큰 효과를 거두었다. 위원회에 참석한 외부 위원들은 변화된 회의 환경에 낯설어하기도 했지만, 기기 작동법이 어렵지 않고 손쉽게 자료를 검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움을 표시했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기존의 회의 환경을 개선한‘종이 없는 스마트회의’를 확대·도입해 종이 .. 2023. 5. 22. 2023 경상북도교육청 발명&메이커 축제 개막- 발명메카에서 상상을 맹글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주최하고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관장 이계숙)이 주관하는‘2023 경상북도교육청 발명&메이커 축제’가 19일(금) 발명체험교육관 야외광장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축제는‘발명메카에서 상상을 맹글다’라는 슬로건으로 발명과 메이커가 만난 첫 융합 축제다. 축제 첫날 도내 15개 지역의 초·중·고등학생 1,300여 명이 발명체험교육관을 찾아 총 65개의 체험 및 전시를 즐겼다. 특히 이번 축제는 발명과 메이커를 중심으로 아이디어를 디자인하고 결과물을 전시하는 것에 중점을 둔‘채움코스’, 3D와 VR 등 기술적 요소에 중점을 둔‘키움코스’특허·경쟁·자체 제작 체험에 중점을 둔‘혜윰코스’총 3개의 코스로 운영된다. 또한 40가지 발명 원리를 적용한 아이디어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 2023. 5. 20. 이전 1 ··· 43 44 45 46 47 48 49 ··· 22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