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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상북도의회, 전통시장활성화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성료- 전통시장에 대한 의식 전환과 시장별 특색 갖춰야 -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상북도전통시장활성화연구회」(대표 배진석 의원)는 지난 12일(금) 경상북도 동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이후 소비형태의 변화와 전통시장의 대응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의 연구책임을 맡은 김준홍 교수(포항대)는 도내 주요 전통시장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과 상인회장 대상 FGI 분석 등 다양한 분석을 통해 소비자의 욕구와 환경의 변화에 따른 「디지털 전환」, 「지속 가능한 전통시장 경영환경 조성」, 「관광지화」의 전통시장 3대 추진 과제를 제시하고, 전통시장의 유형별 분류와 그 방향성에 적합한 정책 모델을 제안했다. 최종보고회에서 황두영 의원은 “젊은 고객을 전통시장으로 유치하기 위해서는 젊은 상인이 필요하며, 젊은 상인의 육성과 지원을 위한 정책.. 2023. 5. 16.
경북 안전체험관 치열한 유치전 끝에 상주, 안동 최종 선정- 북부권의 차별 없는 안전체험교육, 안전이라는 시대정신과 부합 --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 지역균형발전 효과까지 얻을 것 경북도는 15일 경북 안전체험관 건립 추진 사업 부지로 상주와 안동* 두 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가나다순, 무순위 발표 도내 8개 시군이 경쟁한 가운데 건축, 토목, 교육, 법률, 안전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부지선정위원회는 입지 여건, 사업의 적기 진행 가능성, 균형발전, 교통접근성, 교육수요, 인근체험관과의 거리, 추진의지, 미래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주와 안동 두 곳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경북 북부권역의 체험교육 사각지대인 점과 단순히 시군의 체험관이 아닌 만큼 최적의 교육수요를 이끌 수 있는 곳, 교통접근성, 지방시대 균형발전 등이 선정배경으로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부지선정위원회는 “면밀한 검토와 치열한 고민 끝에 결정된 만큼 지금부터는 경북의 안전체험관을 넘어 K-안전체험관이.. 2023. 5. 16.
경북농업기술원 남효훈 박사, 한국약용작물학회 학술상 수상- 약용작물 기후변화 대응 기술 발표, 학술발전 기여 공로 인정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남효훈 박사가 약용작물분야 학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약용작물학회 제27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약용작물학회는 2017년부터 6년 동안 한국학술지인용색인 KCI 우수등재학술지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학술단체로서 약용, 특용작물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정책 사업을 발굴하고 있다. 매년 약용작물분야 학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해 학술상을 시상하고 학술 진흥을 장려하고 있다. 남효훈 박사는 ‘차광형태와 기간이 천궁의 고온피해 경감에 미치는 영향’ 등 다수의 논문을 약용작물학회에 발표했으며 지황, 천궁, 구릿대 등 주요 약용작물의 안정 생산에 관련된 결과를 발표해 2018년과 2021년에 우수발표상 등을 수차례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학술상 수상은 이미지 분석, 원격탐사, .. 2023. 5. 16.
경북도, 튀르키예와 버섯분야 국제공동연구 성과 지속- 튀르키예 연구소 일행 경북 방문, 버섯 생산 장비·농자재 수출 가능성 타진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5월 8일부터 13일까지 국제공동연구기관인 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소,파니노바(사) 연구진 등 3명이 기술원과 버섯재배 농장 등을 방문해 야생버섯 자원화 국제공동연구 추진과 국내 버섯, 생산 설비·장비 등 농자재 수입에 관한 업무협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기술원은 지난해 9월 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소 측의 요청으로 국제 원예 분야 공동세미나 발표와 튀르키예 현지 버섯 유전자원, 품종 육성에 대한 협의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협의 과정 중에 제시된 한국식 버섯 생산 기술,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생산 농가의 버섯 생산 과정 견학 및 수입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소는 국가기관 소속의 농업연구소로서 과수·채소 생산과 육종, 화훼와 약용작물, 포도재배 기술 등.. 2023. 5. 16.
경북도, 국내 육성 마늘·양파 신품종 현장평가회 실시- 농촌진흥청 등 6개 연구기관 협동 연구, 신품종 지역적응성 검토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1일 의성군 봉양면(의성군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농촌진흥청 및 각 도 농업기술원 담당관계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육성 마늘·양파 신품종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신품종 우량계통 지역적응 및 이용촉진사업’을 통해 국내 육성 마늘·양파의 지역적응성을 검토하고, 신품종 보급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에서는 경북 한지형 마늘 주산단지인 의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국내 육성 마늘 4계통, 양파 17계통을 대상으로 생육, 수량성 및 병충해 발생 정도 등 품질에 대해 다각적으로 평가했다. 이들 계통 중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육성한 마늘 ‘원교57041호’는 기존 마늘에 비해 키가 10cm 이상 크고, 엽초 직경이 20% 가량 굵어.. 2023. 5. 15.
경북신용보증재단-전남신용보증재단,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로 영호남 화합에 한뜻 경북신용보증재단(이하 경북신보)과 전남신용보증재단(이하 전남신보)이 10일 고향사랑기부제에 500만원을 상호 기부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영록 전남지사의 양 지역 상호 고향사랑기부를 시작으로 한 영호남 상생·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경북신보와 전남신보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로 서로 힘을 모았다.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정양수)은 10일 경북도청을 방문하여 이철우 도지사에게 5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으며 11일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김세환)이 전남도청을 방문, 5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김세환 경북신보 이사장은 “고향사랑기부에 뜻이 모아져 경북신보와 전남신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상호 기부했다.”며 “이번 기부활동으로 영·호남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2023.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