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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13469

경북도, 지역특화형 비자 유학생 취업박람회 개최-지역기업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유학생 지역 정착 위한 취업박람회 개최--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5개 시군 소재 20개 기업, 유학생 400명 ..

경북도에서는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도내 대학교 유학생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지역 정착을 위해 17일 대구대학교 실내체육관(경북 경산시)에서 지역특화형 비자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총 36개 기업이 참가를 희망했으나 장소 등의 제약으로 최종 2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지역특화형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지역 쿼터가 100여개만 남은 상황에서 400명이 넘는 외국인 유학생이 참가하는 등 많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일정한 요건을 갖춘 우수 외국인 인재에게 지역 내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고 취업하는 조건으로 영주권(F-5) 바로 아래 단계인 거주(F-2) 비자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경북도는 지난해 9월 법무부 공모에 선정돼 5개 시군(영주, 영천, ..

경상북도 2023.03.20

경북농업기술원, 자체육성 벼 신품종 우량종자 보급 - 경북 벼 신품종 3총사‘다솜쌀, 다올, 구름찰’도내 18개 시군 보급 - - 지역 쌀 산업 지원 및 수출 경쟁력 강화 기여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다솜쌀’,‘구름찰(경북13호)’,‘다올(경북9호)’종자 10.4톤(208ha 분량)을 16~17일 이틀간 도내 18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보급했다. 다솜쌀은 올해 9.6톤을 보급하는데 이는 2021년 10개 시군 2.7톤, 2022년 13개 시군 7.3톤 보급에 비해 늘어난 양으로 해마다 재배 희망 농가가 늘어남에 따라 공급을 확충했다. 2022년 육성해 품종 출원하여 심사중인 조생벼‘다올’과 찰벼‘구름찰’은 이번에 처음 농가에 보급한다. 경북도가 개발해 2018년 품종 등록한 ‘다솜쌀’은 수량성이 우수하고, 단백질 함량이 낮으면서 완전미 비율이 높아 농가·소비자·도정업자 모두에게 호평 받고 있으며, 포항지역 수출단지, 청도지역 친환경단지에서 브랜드 쌀로 자리 잡아 가고..

경상북도 2023.03.18

경북도의회 윤승오 의원, 「경북도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개정안 발의

경북도의회 윤승오 교육위원장(영천)은 제338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학교폭력사안에 대하여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2019년 8월 개정되고 2020년 3월 시행된 「학교폭력예방법」개정사항에 대하여 경북교육청이 미처 반영하지 못했던 사항을 이번 「경상북도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에 반영하면서 학교폭력사안에 대한 가해 및 피해사실을 보다 신속하게 확인하여 피해학생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안했다. 조례안의 주요개정 내용은 종전 조례에 “제13조(교직원의 조치) 교직원이 학교폭력 사안을 인지하였을 때에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다음 각호에 따른 조치를 하여야 한다”고 규정..

경상북도 2023.03.17

황두영 도의원, 다자녀 기준 3명에서 2명으로「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경북도의회 황두영 의원(구미)은 「경상북도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 개정의 주요내용은 다자녀 기준을 ‘3명 이상’에서 ‘2명 이상’으로 완화하고,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에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세부추진 계획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수립하도록 수정·보완했다. 또한, 조례 일부개정으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예산에 대해서도 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재원마련 계획도 마무리 했다. 이번 조례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이어 두 번째로 발의되는 조례로써 그 의미가 크며,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선제적으로 발 빠르게 추진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다자녀 기준을 완화하는 상황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 경상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16개의 인구감소지역이 선정되어 있다...

경상북도 2023.03.17

깨끗한 동해, 바다환경지킴이가 나선다!- 해양쓰레기 수거 전담인력 해안가 배치 상시 정화체제 구축 -

경북도는 2023년 바다환경지킴이 지원 사업을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바다환경지킴이는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양오염행위 등을 감시하는 해양환경미화원으로, 동해안 5개 시군 연안에서 115명(포항 39, 경주8, 영덕40, 울진14, 울릉14)을 채용해 3월부터 7개월간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친다. 바다환경지킴이 지원 사업은 2019년 포항, 울릉 2개 시군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난해까지 2만828톤을 수거했고, 올해는 총사업비 18억 원(국비 9억 원)을 투입해 7500톤 수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육지에서 대부분 발생하는 해안가 쓰레기는 수거되지 않고 방치되면 바다로 다시 유입돼 침적될 수 있는데, 바다에 침적된 쓰레기는 톤당 평균 수거·처리 단가가 육상 쓰레기 대비 12배에서 48배가 ..

경상북도 2023.03.16

경북도,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3개 지역 선정- 상주시, 청송군, 예천군 국비 총 196억 원 확보 -- 농촌지역의 축사․빈집 등 유해시설 정비로 정주환경개선 -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농촌공간 정비사업’공모에 상주시, 청송군, 예천군이 선정되어 5년간 국비 총 19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마을의 축사․공장․빈집․장기방치건물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정비 구역을 활용한 공간조성 사업을 통해 농촌공간의 재생 및 정주환경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대상지는 전국 40개소 선정 계획으로 경북도는 외부전문가 자문과 질의응답 등 예비계획 자문회의를 개최해 공모 준비 시군의 사업타당성 및 추진방향 등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지원했다. 이번에 선정된 전국 12개소 중 경북도는 상주시, 청송군, 예천군 등 3개 시군 선정으로 총사업비 392억 원(국비 196억, 지방비 196억)을 확보했다. 농촌지역 내 축사, 빈집 등 유..

경상북도 2023.03.16

경북도, 캐나다 주방용 무인로봇기업 게스트로노머스(Gastronomous)와 업무협약 체결 - 주방용 무인로봇 공급망 확충 및 도내 제조시설 건립 --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과 기술개발 및 정보 교류 ..

경상북도는 15일(수) 푸드테크(Food Tech) 산업 주도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캐나다 주방용 무인로봇 개발 생산기업인 게스트로노머스(Gastronomous)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과의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정구봉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선임연구본부장, 케복 세바드지안(Kevork Sevadjian) 게스트로노머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간 원격 화상회의 줌(Zoom)을 통해 이뤄졌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Oakville)에 본사를 둔 게스트로노머스는 상업용 식당 및 식품제공업체에 주방용 로봇 등 기술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로봇을 활용한 완전 자율주방 구현을 추구하고 있다. 지난 1월 이달희 경제부지사가 이끄는 경제사절..

경상북도 2023.03.16

원자력 르네상스 실현, 경주‧울진 국가산단 최종 선정-`경주 SMR‧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원자력 산업생태계 구축의 토대 마련 --경주,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연계 SMR 핵심 기술개발·수출 ..

경북도가 원자력산업 거점 육성을 위해 추진해 온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의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국토부는 지난해 8월부터 지역 주력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산업거점 마련을 위해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10개 시‧도에서 19개 후보지 제안서를 접수 받아 서면평가와 현지실사 및 선정위원회 종합평가, 산업입지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15일 경주, 울진, 안동, 대구 등 15개 국가산단 후보지를 최종 선정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경북의 원자력 관련 국가산단 후보지가 2곳이나 포함된 것은 탈원전정책 폐기와 원자력 산업생태계 강화라는 윤석열 정부 국정목표에 발맞추어 경북도가 차세대 SMR 소부장 강화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원자..

경상북도 2023.03.16

신규 국가산업단지 경주, 안동, 울진 3곳 선정 쾌거!!원자력 ⁃ 수소산업의 게임체인저로 부각, 북부지역 발전의 획기적 전기 마련 - 경주) 원전산업 수출과 차세대 원전기술 확보를 위한 SMR 국..

경북도는 15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경주SMR 국가산업단지,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울진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3곳 모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경북도에는 국가산업단지가 10개소로 1969년 구미1공업단지를 시작으로 9개소가 지정돼 있으며,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2023년 6월 지정을 목표로 현재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에 있다. 이번 3개소가 지정되면 국가산업단지가 13개소 80.20㎢(2,431만평)에 이른다. 지난해부터 경북도는 윤석열 정부가 지역주력산업 경쟁력 제고 및 산업거점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신규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위해 국정과제 및 지역정책공약에 반영된 사업 중 지역의 주력육성산업으로 원자력과 수소, 백신산업이라 판단하고 2022년 10월 ..

경상북도 2023.03.16

“안전한 삶터·일터가 보장되는 노동 존중 경북”출발선에 섰다- 경상북도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노동환경 실태조사 및 4대 추진 전략별 15대 분야 실천 과제 ..

경상북도는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지역의 노동실태를 조사하고 노동정책 비전과 추진방향 설정을 위해 추진해 온 「경상북도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이하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용역 보고회에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한국노총, 민주노총, 경북경영자총협회 등 도내 노동 관련 관계자와 외부 교수 등이 참석해 지역 노동정책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 제4차 산업혁명 등으로 비롯된 산업구조의 변화는 비정규직,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등 새로운 유형의 취약노동자를 증가시켰고 지난해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경기침체는 지역 노동자의 근로 여건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지역의 노동시장 구조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노동정책 실현 △노동자..

경상북도 2023.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