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04 경북도, 인구 2억3천만명 인도 UP주와 상호교류 협약- 이철우 지사, UP주 청사에서 요기 주총리와 환담 -- 대학생 및 우수 인력의 경북 지역 유치와 취업 지원 -- UP주 최대 산업지역 노이다시에서.. 경북도는 22일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UP)주에서 요기 아디티아나트(Yogi Adityanath) 주 총리와 만나 환담하고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UP주는 인구 2억3천만명으로 인도의 28개 주 가운데 인구 1위인 지역이며, 면적은 4위로 한반도의 크기와 비슷하다. 또 인도 최대 규모의 철도 네트워크와 7개의 공항, 풍부한 노동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자동차 산업, 전자제품 클러스터 등에도 강점이 있어 경북과 협력할 경우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상호교류 협약은 경북도와 UP주가 △우수 대학생들의 경북 내 대학으로 유학지원 △우수 인력들의 경북 내 취업 지원 △한국어 교육 지원을 규정하고 있다. 또, UP주 최대의 산업지역인 노이다(Noida)시에서 경북기업 및 물품을 홍보하는 2년 .. 2023. 5. 23. 올해 첫 「대구경북 한뿌리상생위원회」정기총회 개최- 민선 8기 위원회 조직정비를 통해 3개분야 전문위원 등 25명 위촉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협력 등 초광역 협력사업 추진 공동 노력 경북도는 대구시와 함께 확실한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운영 중인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의 2023년 정기총회를 22일 안동에서 개최했다. 대구경북의 각 기관장, 교수, 전문가 등 31명으로 구성된 대구경북한뿌리생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대구시 주관으로 코로나19 이후 3년여 만에 대면으로 개최했고 올해는 경북도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총회에서는 상생위원 31명(당연직6명, 위촉직25명) 중 25명의 위원이 위촉장을 받고 2년간(‘23.5.22. ~‘25.5.21) 위원회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위원회는 환경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정비하고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기존 40명의 위원을 31명으로 줄이고, 5개 분과위원회를 3개 분과위원회로 유사 기능을 통합하는 한.. 2023. 5. 23. 경북도, 산업단지 태양광 프로젝트 첫발 내딛다- 한수원 투자 경북형 산단 지붕태양광 프로젝트 1·2·3호 동시 착공 -- 산단입주기업 참여 상생협력 모델 구축, 경북형 에너지대전환 정책 확대 - 경북도는 22일 영천 화산농공단지에 위치한 거평그린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장필호 한국수력원자력 그린사업본부장, 박병춘 한국에너지공단 부이사장, 경북도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이 투자하는 『경북형 친환경에너지 산단 태양광』착공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14일 도청 K창에서 지역 공기업인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및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경북형 친환경에너지 산업단지 조성’투자·지원 협약 체결 후 열린 첫 착공식이다. 이번 사업은 경북 산업단지 산업시설면적(8,215ha)중 30%에 해당하는 유휴 공간(지붕 등)에 2.5GW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산단 기업주에게 새로운 소득과 기후변화 규제(RE-100*)에 대응한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공관리는 지역기.. 2023. 5. 23. 경북도, ‘중소형 양식어가 맞춤형 스마트양식시스템’개발 나선다-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 공모 선정 -- 중소영세 어민 소득증대,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 기대 경북도는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항공대 경북씨그랜트(센터장 유선철 교수)와 협업하는 이번 사업은 ‘중소형 양식어가 맞춤형 스마트 양식 시스템 및 인력 절감을 위한 원격관리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협업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자 지역주민 및 지자체가 직접 소통해 문제 해결방안을 찾는 주민참여형 공모사업이다. 지난해 전국 15개 지자체에서 총 20개 사업을 공모 신청했으며 연구자와 주민들이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소통하는 리빙랩* 사업으로 올해 5월 최종 10개 사업을 선정했다. * 리빙랩 : 사용자가 직접 참여하여 문제 해결하는 방법론 경북도.. 2023. 5. 23. 경북 119산불특수대응단, 23년도 상반기 성과보고회 개최- 경북도 상반기 발생 모든 산불 24시간 이내 주불 진화 성공 - - 전국 최초 소방 산불대응 전담조직의 모델 제시 - 경북 119산불특수대응단은 22일 산불대응단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산불 소강 기간인 6월부터 10월까지 대원의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상반기 활동 성과 분석 및 하반기 산불 소강 기간 동안 대원 역량 강화를 위한 3단계 프로젝트 추진 과제를 발표, 산불현장 활동 우수대원 6명에 대한 유공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119산불특수대응단이 신설된 1월 1일부터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끝난 5월 15일까지 총 108건의 산불현장에 출동했으며, 장비 742대, 인력 2723명이 투입됐다. 상반기 산불 발생을 분석한 결과 1~3월에 총 89건이 발생해 전체의 82%를 차지해 대부분의 산불이 집중됐.. 2023. 5. 23. 경북교육청, 인문소양교육 역량을 강화한다!- 문학·예술·역사가 어우러진 인문학 연수 실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8일(목)~19일(금) 양일간 서울 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인문소양교육 프로그램 운영교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문소양교육 선도학교, 융합독서교육 운영교, 독서·인문학 관련 컨설팅단 등 인문소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 관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문학 특강에서 유성호 교수(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는 ‘현대시로 보는 사랑과 행복의 인문학’이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인문학은 인간의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탐색하는 학문이며, 행복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기억을 공유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사후적 특권이며 그것이 곧 인문학적 가치”라고 강조했다. 또한 한가람미술관의 전시와 서울서예박물관의‘한글, 나랏말씀이 세계.. 2023. 5. 22.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225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