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와 추모 -- ‘보통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대한민국’, 경북이 만들어 나갈 것
경북도는 6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라는 주제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기 위한「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코로나19 엔데믹으로 행사규모와 참여인원이 확대된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신희현 육군제2작전사령관,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등 기관단체장과 국가유공자 유가족, 참전 유공자, 군인 등 1,000여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5일 62년 만에 국가보훈부로 공식 출범한 영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분향, 호국보훈의 달 영상 상영, 추념공연(편지낭독), 추념사 등의 순으로 행사는 진행됐다. 특히 6.25 참전유공자로 2016년 영천호국원에 안장된 故..
2023. 6. 8.
길 잃은 치매 환자를 도와주세요!- 경북도, ‘제2회 치매환자 실종예방 및 배회모의훈련’실시 -- 민관 협력으로 실종 치매환자 골든타임 확보 및 대응력 제고-
경북도는 인구 고령화로 인해 매년 치매 환자가 증가하고 이에 따른 실종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치매환자 보호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2일 경산에서 『제2회 치매환자 실종예방 및 배회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경북도, 광역치매센터, 치매보듬마을 주민, 치매극복 선도단체 및 학교, 경찰서, 25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각 참여기관에는 시나리오별 역할을 부여해 훈련했다. △마을 안에서의 실종 △금융기관 및 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실종으로 상황을 설정했으며, 경산시 남산면 하대1리 치매보듬마을 주민, 마을 인근 농협 및 편의점 종사자, 용성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배회자를 마을, 금융기관, 편의점, 학교에 투입하면 훈련 참가자들이 ‘배회자 발견-안전한 장소 보호-경찰..
2023.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