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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7

경북도,‘생명에너지원’곤충산업 육성 본격화- 대학, 기업, 연구기관 원팀(One Team) 협력으로 곤충산업 육성 박차 -- 기업 연계 곤충원료 육가공식품 및 간식류 공동개발, 올해 출시 경상북도는 대학-기업-연구기관-생산자단체 원팀(One Team) 협력을 통해 신생명에너지원(대체단백질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용곤충에 방점을 두고 곤충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코로나19 확산과 세계 인구수 증가에 따른 식량안보 위기 대응책으로 곤충을 새로운 단백질 공급원으로 육성, 식용 곤충산업 핵심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본격적인 곤충산업 육성을 예고한 바 있다. 곤충은 소, 돼지보다 10분의 1의 사료로 단백질 1kg을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메탄․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은 2,850분의 1배, 물 사용량은 1,500분의 1에 불과하여 최근 주요 키워드인‘그린뉴딜’과‘탄소중립’에 맞물려 친환경․저탄소 단백질‘신생명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 2021. 2. 17.
경북도, 유기농 마늘 종합생산기술 현장연구 착수- 유기농업연구소, 유기농 마늘 재배 체계적 연구 통한 매뉴얼 개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마늘 유기재배 생산 매뉴얼 개발을 위해 유기농 마늘 종합생산기술 현장 연구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마늘은 국민 1인당 1년에 약 7~9kg을 소비하고 식품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약리적 효능을 가지는 식생활에서 중요한 조미채소이다. 경북의 마늘 재배면적은 5,998ha로 전국 2위이며, 유기농․무농약 재배 면적은 76ha로 전국의 약 19%를 차지하고 있는데 최근 연작장애 및 종구퇴화로 수확량은 정체되고 생산비는 지속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유기농업연구소는 유기농업자재 사용현황조사, 우량종구 증식기술, 전환기 토양관리 및 병충해 방제 기술, 노동력 절감기술 개발 등 유기재배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체계적 연구에 들어간다. 특히 오는 2022년까지 유기농 마늘재배 매뉴얼과 재배기술.. 2021. 2. 16.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검증 실시 ❍ 산하기관 등의 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 실시 협약 체결 - 체결일자 : 2016. 12. 19 - 협약당사자 : 경상북도의회 의장, 경상북도지사 - 검증대상 : 5개 기관* * 경상북도개발공사, 경상북도관광공사, 3개 의료원(포항, 김천, 안동) ❍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임기만료* 예정에 따라 인사검증 실시 * 現 경북개발공사사장(안종록) 임기 : 2018. 3. 9 ~ 2021. 3. 8(3년) ❍ 후보자 인사검증요청서 접수(2021.2.8) ❍ 인사검증요청서 기획경제위원회 회부(2021.2. 8) ❍ 인사검증요청서 의장추천 위원선정(2021.2.8) ❍ 인사검증위원회 구성(2021.2.9) - 인 원 : 14명(기획경제위원회 11명, 의장 추천 3명) - 위 원 장 :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 .. 2021. 2. 16.
경북도, 5년간 지역 리딩 벤처기업 300개사 육성한다.- 스타트업·벤처기업 단계별 맞춤 지원정책으로 유망 벤처기업 집중 육성 경상북도는 민선7기 새바람 행복경제 정책 기조와 지난해‘혁신벤처 육성 및 기술 르네상스 원년’의 해에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2021년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향후 5년간 핵심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지역 리딩 벤처기업 300개사를 집중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자금 지원 측면에서 벤처기업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벤처기업 육성자금을 작년 40억원에서 올해 100억원으로 크게 확대하여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망 벤처·스타트업 기업 지원에 좀 더 힘을 보탤 계획이며, 작년에 조성한 벤처펀드(800억원)를 활용하여 지역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적극적인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 기술혁신 G&G펀드 680억, 창조경제혁신펀드 1.. 2021. 2. 16.
도시청년 의성 살아보기, 청년 절반이 지역에 정착- 청년의 꿈을 펼칠 수 있는‘청춘구 행복동’, 2021년 참가자 모집 ‘도시청년 의성 살아보기’사업이 청년들의 호응 속에 2021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의성 살아보기는 이웃사촌 시범마을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도시청년들이 지역주민과의 만남 및 농촌 체험을 통해 정착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울·경기·대구·부산 등 전국에서 온 28명의 청년들이‘의성 살아보기-청춘구 행복동’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서울대 출신부터 시드니에서 요리를 전공한 학생, 한국화 전공자까지 다양한 청년들이 모였다. 무한경쟁에 지친 청년들에게 신선한 힐링을 제공하고 주민과 함께 부대끼면서 농촌생활의 가능성도 일깨워 주었다. ‘의성 살아보기’ 기간이 끝난 후에도 참여자 중 절반이 넘는 15명의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정착하여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있다... 2021. 2. 16.
경북도, 여성농업인 권익향상... 공동경영주 등록 홍보- 경북농업기술원,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 적극 홍보 -- 등록안내 홍보물 2,500부 제작, 읍면동 및 상담소 배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여성농업인의 직업적 권리보장과 권익향상을 위해 농업인으로서 경영주와 같은 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는 공동경영주등록제도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홍보 팜플렛 2,500부를 제작, 시군읍면동과 상담소 등에 보급했다. 공동경영주 제도는 농업경영체 배우자의 양성평등 및 직업적 지위를 보장하는 성격으로 2016년 3월 도입되었으나 경영주의 동의가 필요해 등록이 지지부진하던 중 2018년 법률 시행규칙 개정으로 경영주의 동의 없이도 등록이 가능하도록 제도가 개선되었다. 경부지역 공동경영주 등록 현황은 대상자 전체 10만명 가운데 6,289명으로 6.2%로 전국평균 6.9% 등록율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다. 공동경영주 등록의 장점으로는 행복바우처, 농민수당, 공익형직불제, 출산급여 등 농업경영체와 거의 .. 2021.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