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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문경시 산란계 농장,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 검출 - 산란율 저하 및 폐사 증가로 축주 신고 경상북도는 12일 문경시 농암면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해당농장은 산란계 3만 8천수 정도를 사육하는 농가로 산란율 저하와 폐사가 증가하여 신고됐다. 이에 해당 농가의 폐사한 닭을 검사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었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가 진행중이다. 검사는 1~2일 소요될 예정이다. 해당농장은 가축위생방역본부 초동대응팀이 현장에 출동하여 사람, 차량 등 출입을 전면통제하고 있다.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될 경우 반경 500m이내 3개 농장 19만수를 포함하여 22만 8천수를 살처분 조치한다. 또한, 역학관련 시설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반경 10km내의 가금농장 7개 농장 42만8천수에 대해서는 긴급예찰을.. 2021. 1. 14.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 후원금 1억원 전달- 경산소재 중견기업인 아진산업(서중호 대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달 경상북도는 15일 도청 접견실에서 지역의 중견 자동차 부품업체인 아진산업(대표이사 서중호)이 고향사랑 경북사랑 나눔운동 일환으로 추진중인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에 후원금 1억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 경북사랑 나눔운동은 정부의 손길이 닿지 않은 지역내 소외이웃 지원과 저소득층 일자리 지원, 저출생 극복사업,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 등을 위해 추진 중인 모금운동으로 현재까지 7억 6천만원을 모금했으며, 20년 11월 17일에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을 위해 한국해비타트로 1억 5천만원을 지원했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은 20년 8월 14일 경북도와 한국해비타트, 경북청년봉사단이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해온 사업으로 경북도에 거주하는 독립.. 2021. 1. 14.
경북교육청!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직장 내 어린이집 건립 박차! - 오는 10월 착공, 2023년 개원 예정, 정원은 50명 규모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2023년 3월 개원을 목표로 경북교육청사 내 어린이집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직장 내 어린이집 설치는 일과 보육을 같이하기 어려운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사업비 93억 원을 들여 바닥면적 700㎡, 연면적 2,800㎡로 지하1층, 지상 4층 건물로 조성한다. 1층은 어린이집, 2층부터 4층까지는 각종 회의실과 직원복지관 시설로 활용한다. 오는 10월에 착공하고, 2022년 12월 준공 후, 2023년 3월 개원할 예정이다. 정원은 50명 규모다. 이번 신축 건물은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제로에너지건축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등의 인증을 받은 유해물.. 2021. 1. 13.
경북교육청, 행정업무 지원으로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 학교지원센터 업무담당자 연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2일 웅비관에서 23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지원센터 역할 이해를 위한 연수회를 했다.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학교 선생님들이 수행하던 행정업무 중 일부를 직접 지원해 학교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청 간의 소통과 공감을 통한 현장 중심의 질 높은 수요자 맞춤형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내 학교지원센터는 지난 1일부터 방과후학교 지원업무를 시작으로 현재 교육지원청별로 특색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연수회에는 23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업무담당자 23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9월부터 시범 운영한 경주·예천지역교육청의 사례발표와 인사업무지원에 필요한 직무연수를 했다. 도시형, 도농복합형, .. 2021. 1. 12.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 비대면 지원- 기업당 3억원(우대 5억원) 이내 융자 지원, 1년간 금리 2% 보전 경상북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코로나19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를 위해 1,200억원 규모의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도내 중소기업이 시중은행(14개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 대출 시, 道에서는 대출금리의 일부(2%)를 1년간 보전하는 이차보전방식으로 운용하며,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또한 벤처기업, 사회적 기업 등 ‘道 중점 육성기업**’은 업종에 상관없이 융자 신청이 가능하다. * ①제조업, ②건설업, ③전기공사업, ④정보통신공사업, ⑤소방시설업, ⑥운수업, ⑦무역업, ⑧관광숙박시설업, ⑨폐기물수집‧운반‧처리 및 원료 재생업, ⑩자동차정비‧폐차업, ⑪건축 기술,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 *.. 2021. 1. 12.
경북도 과학산업, 산학연 역량 융합... 연구중심 도정 첫걸음 - 지역과 대학이 협력, 신규사업 발굴 등 새로운 도약의 기회 삼기로 -- 경북 과학산업 협력모델 구상... 지역 대학과 공감대 형성 경상북도가 2021년 도정 핵심방향으로 대학과 기업 등 민간 역량을 행정에 융합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운영체계 구축을 제시했으며, 산·학 연계의 최일선 분야인 과학산업 분야에서 협력모델 구상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지식과 기술을 핵심 축으로 하는 4차산업 혁명시대에 혁신주체인 산·학·연간의 협력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현재 지역과 대학이 처한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실질적이고 견고한 협력의 토대를 마련 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1월 7일 경북도 과학산업국과 지역 14개 대학 기획처장, 산학협력단장은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재 산학협력 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효과적인 산학연 협력모델 마련에 뜻을 함께했다. 그동안 산학협력은 연구개발, 인력양성, 기술이전 및 창업보육을 통해 상당한 수준으로 개선되.. 2021. 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