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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경상북도의회, 호국원 참배로 새해 의정활동 시작- 2021년 도의회 첫 일정으로 호국원 찾아 참배- 국난극복과 희생정신 계승으로, 코로나19 등 극복의지 다져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2021년 첫 공식일정으로 1월 4일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하였다. 이 날 참배는 고우현 의장을 비롯하여 부의장, 각 상임․예결위원장, 영천지역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및 분향,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순으로 진행되었다. 국립영천호국원은 2001년 개원하여 현재 국가유공자 7,300기, 6.25참전유공자 31,110기, 월남참전유공자 5,495기, 제대군인 685기 등 총45,000여기의 묘역이 안장되어 있다. 고우현 의장은 “국가의 위기와 위험 앞에서 두려움 없이 앞장서 온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이야말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근간이 되었다”면서 “코로나19의 확산과.. 2021. 1. 5.
경북교육청, 새해 다짐식-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여 새로운 미래를 열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웅비관에서 청내 온라인 방송과 병행해 새해 다짐식을 가졌다. 이날 새해 다짐식은 식전행사, ‘2021년 경북교육에 바란다’ 영상 시청, 교육감 신년사, 1. 1.자 인사이동에 따른 직원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로 처음 겪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위기를 오히려 미래교육의 초석을 다지는 기회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은 교육가족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올해는 응변창신(應變創新)의 자세로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해 경북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역점사업으로 신나는 배움으로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육성, 촘촘한 안전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구현, 따뜻한 나눔으로 교육복지 실현, 열린 소통으로.. 2021. 1. 5.
경북도, 2021년 어르신복지 예산 1조 9,660억 원 투입 - 전년대비 11.5% 증액(‘20년도 1조7,640억 원→ ‘21년도 1조9,660억 원) 경상북도는 어르신들에게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하여 2021년도 어르신복지 분야 예산을 전년도 예산액 1조7,640억 원보다 11.5% 증액된 1조9,66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경북도 노인 인구는 지난해 11월말 기준으로 571,746명에 이르며 전체 인구 2,639,245명의 21.7%를 차지해 2019년 3월 초고령사회 진입 후 고령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어르신들은 소득감소, 건강악화, 외로움 등으로 크게 고통 받고 계신다. 경북도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르신복지 정책의 중점을 안정적 노후 소득보장, 노인일자리 제공, 노인인권 보호, 공립요양병원 확충, 돌봄 체계 구축, 경로당 지원, 노인복지시설 확충 등에 두고 어르신복지 예산을 투입한다... 2021. 1. 5.
신용습 제23대 경북농업기술원장 취임, 첫 행보 시작- 1. 4일 온라인 취임식, 의성 스마트팜 현장 첫 방문으로 본격 업무 돌입 -- 신용습 신임원장“신뢰받고 현장에 강한 농업기관으로 새롭게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4일 제23대 신용습 신임원장이 취임하고 의성 이웃사촌시범마을 스마트팜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신용습 신임 원장은 1988년 영양군농촌지도소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1994년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에서 참외 생리장해 연구를 통해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한 참외 전문가로 통한다. 또한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장, 농업환경연구과장, 작물연구과장 등 30여 년간 농업 연구현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두루 거치며 올해 제23대 농업기술원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신용습 신임원장은 첫 공식일정으로 의성 이웃사촌시범마을 스마트팜 교육장을 방문해 청년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코로나19로 별도의 취임식 없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취임사를 전달하고 간부들과 현안.. 2021. 1. 5.
경북도, 충혼탑 참배와 온라인 시무식으로 21년 힘찬 출발!- 사중구생의 정신으로 대구경북 시대 준비 -- (흰)소의 해, 열심히 뛰어서 도민들이 행복한 경북 만들어야... 경상북도는 1월 4일 신축년 새해를 맞아 안동 충혼탑에서‘신년 참배’를 시작으로 청내방송을 통해 비대면(온라인)으로 시무식을 개최했다. 충혼탑 참배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실국장 등 20여명이 방역사항을 준수하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뜻을 기리며 도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도정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방명록에 ‘사중구생(死中求生) 대구경북 시대를 준비 하겠습니다’라고 쓰고 본격적인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의지를 다졌다. 이어서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된 시무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온라인) 방식(행정정보시스템-청내방송, 영상송출)으로 국민의례, 도지사 신년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2021년도 경북도의 신년화두를 사중구생(死中求生)으로 정했다”고 소.. 2021. 1. 5.
경북교육청, 새해 충혼탑 참배- 삶의 힘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하겠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일 안동 충혼탑에서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념하기 위해 임종식 교육감과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배 인원을 최소화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충혼탑 행사를 맞이한 자리에서 조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값진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다짐하고, 올해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실현을 위해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한편 안동 충혼탑은 6·25전쟁 전사 호국 영령 추모공간이며 1965년 6월 6일 현충일 준공해 국가보훈처에서 안동시 충혼탑을 2003년 2월 10일 현충 시설로 지정했고 6·25전쟁 기간에 전사한 안동 출신 군경과 민간인 1천257위의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곳이다. 2021.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