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의 이해... 인문학적 이해 선행 돼야 - 경북도『동해 인문학』발간, 학술연구 방향 등 개진
경상북도는 인문학적 차원에서 경북 동해를 어떻게 이해하고, 앞으로 어떤 인문학적 과제를 수행하여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한 지침서 『동해 인문학』을 발간했다. 이는 최근 발간한 경북 동해의 생활, 역사, 문화, 산업 등 여러 분야를 한데 묶은『경북 동해 생활문화 총서』발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동해 인문학』은 동해에 관련한 여러 인문학의 연구방법론을 집대성하여 인문학의 실제를 제시한데 큰 의의가 있다. 앞으로 동해를 둘러싸고 있는 지리적 환경은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가 산업, 문화, 관광, 군사 등의 영역에서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예측되는 바, 여기서 우리나라가 반드시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에, 동해의 상당한 부분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경북도가 인문학적으로 선제 대..
2020. 12. 29.
경북교육청, 영어교사 전문성 신장 연수 적극 지원 - 초등·중등 단기 및 심화연수, TESOL 연수 등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0학년에도 초·중등 영어교사들을 대상으로 영어과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단기·심화 등 다양한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심화연수는 6개월 과정으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운영한다. 희망 교사들은 수업실습형(3+3형, 국내 3개월, 국외 3개월), 영어능력 함양형Ⅰ(5+1형, 국내 5개월, 국외 1개월), 영어능력 함양형Ⅱ(1+4+1, 국내 1개월 합숙, 국내 원격 4개월, 국외 1개월) 중에서 하나를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초·중등교사 23명이 연수를 마쳤거나 연수중에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국외연수는 국내연수로 대체했다. 단기연수는 초등영어교사 연수와 중등영어교사 연수로 나뉜다. 초등 단기연수는 지난 8월에 계획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021..
2020.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