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내년 도로․철도 분야 국비 2조 7,564억원 확보 -지난해 보다 3,482억원 증액(14.5%) 반영, 국회심의 과정서 801억원 추가 확보-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중앙선 복선전철화 등 주요 SOC사업 ..
경상북도는 2021년도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SOC)분야 국비 예산이 전년도 2조 4,082억원보다 3,482억원(증 14.5%)늘어난 2조 7,564억원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2021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사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도로분야는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남북7축, 790억원),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성서지천, 안심지천, 1,144억원),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포항~영덕, 20억원), △포항~안동1-1 국도확장(330억원), △옥률~대룡 국도대체우회도로(203억원), △단산~부석사간 국지도개량(150억원)이다. 철도분야는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5,190억원), △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 4,052억원), △동해중부선철도(포항~삼척, 2,655억원), △동해선 전철..
2020. 12. 18.
경북도, 코로나19 3차 대유행 긴급 대응- 전담병상 87→320병상, 생활치료센터 108→388병상 확충 -- 포항․경주, 안동, 구미에 매일 역학조사 및 컨설팅 -
경상북도는 17일 코로나19 제3차 대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 회의와 시군의견을 수렴하여 대응방안을 수립했다. 먼저 빠른 발견을 위해 감염병 관련 교수와 경상북도 공무원으로 3개 팀을 구성하여 포항․경주, 구미, 안동에 매일 역학조사와 감염병 대응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아울러, 감염병 관리의 과학화를 위해 감염원별, 연령대별, 확산양상별 데이터 분석을 실시하여 선제적인 대응전략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빠른 격리를 위해 현재 87개의 전담병상을 12. 20.(일)까지 안동의료원을 소개하여 110병상을 추가확보 하고, 12. 25.(금)까지 포항의료원을 소개하여 123병상을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활치료센터는 현재 108병상에서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에 280병상을 확보할 계획이다. ..
2020.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