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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이 묵 경상북도 재난안전실장, 9급에서 1급까지 성공 신화 - 40여년 공직생활 마무리, 도민 품으로.... 후배공무원에게 많은 본보기 -- 공직생활 마지막까지도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혼신의 힘을 .. 이 묵 경상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오는 2021년 1월 3일자로 40여 년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명예로운 퇴임을 한다. 이 실장은 1981년 청도군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40여 년간 경북도 문화예술산업과, 자치행정과, 정책기획관실을 거쳐 민생경제교통과장, 비서실장, 대변인, 구미부시장, 재난안전실장 등 도정의 주요 현안업무를 담당하며 탁월한 행정력을 인정받아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고, 지방관리관(1급)으로 승진 후 퇴임한다. 또한, 도민들을 위하여 오직 한 길만을 걸으면서 모든 청춘과 열정을 쏟아 도정발전에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와 같은 공적으로 녹조근정훈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모범공무원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민선7기 이철우 도지사의 도정방향 슬로건‘새바람 행복경북’을 탁월.. 2020. 12. 31.
경북도,「국민취업지원제도」전국 최대규모 참여지원- 고용노동부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협업 업무협약 체결 -- 중위소득 50%이하 도민 1,835명 연계, 16개 광역시·도 중 최대 규모 -- 광역.. 경북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전국 최대 규모의 참여 인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30일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16개 광역 자치단체(제주도 제외)가 참여한 가운데 ?국민취업지원제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민취업지원제도 도입에 따라 고용노동부(고용복지센터), 여성가족부(새일센터), 16개 광역자치단체(일자리센터)가 연계·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날 협약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고용노동부장관, 여성가족부장관의 경우 대면 협약, 자치단체장의 경우 화상 협약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구직자 지원 촉진법」제정에 따라 15~64세 저소득 구직자·청년·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 2020. 12. 31.
충남 논산 출하 육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상주 도계장 폐쇄 조치 및 계류 중인 닭과 닭고기 전량 폐기 -- 역학관련 농장 긴급예찰, 출하가금 관리 강화, 추가 확산방지 총력 경상북도는 29일 상주 도계장에서 도축된 충남 논산의 출하 육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로 최종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즉시 해당 도계장을 폐쇄조치하고, 계류 중인 닭 11만4천수수를 살처분 하였으며, 해당일에 함께 도축하여 보관중인 닭고기도 전량 폐기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발생농장 출입차량 관련 역학농장 61호에 대해서는 긴급 임상예찰과 간이검사를 실시하고 전화예찰도 강화한다. 경북도는 도계장에서 연이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됨에 따라 도내 농가에서 출하하는 가금에 대한 엄중한 관리가 필요하다면서, 도축장에 가금을 출하할 경우에 ‘출하전 검사’를 받은 이후 반드시 전량출하(올아웃)를 준수해 줄 것과 검사를 받았더라도 이상이 느껴.. 2020. 12. 31.
경북도, 생활치료센터 병상 확보 총력 기울여- 이철우 도지사, 안동대 생활치료센터 준비상황 점검 나서 - - 안동대 생활관 200병상 확보, 1월 중순까지 500병상 추가 확보 경상북도는 30일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학진흥원 인문정신연수원과 현대자동차연수원에 이어 안동대학교 내 가람관(생활관)에 생활치료센터 200실을 확보하여 12월 30일부터 2월 15일까지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7일 긴급방역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가 감염병관리지원단으로부터 데이터분석 결과를 보고받은 후 확진자 발생이 장기화할 것을 우려하면서‘빠른 격리(Fast Quarantine)’를 위해 병상과 생활치료센터를 대폭 추가 확대할 것을 강력히 지시한 결과로 풀이된다. 경북도는 지난 1차 대유행에서도 병상과 생활치료센터를 한 발 앞서 준비하면서 발생환자의 신속한 조치에 성공했고 대구시를 비롯한 타 지역 환자까지 수용한 바 있다. 경북도는 현재 운용중인 236병상에 더해 1월7일까지 병상을 추가 확.. 2020. 12. 31.
경북도, 추운겨울... 도로공사 잠깐 멈춤! - 도로공사의 품질 관리와 견실시공, 공사장 안전관리에 만전 경상북도는 대륙성 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의 변동폭이 커고,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영하의 날씨가 반복되고 있어, 동절기공사의 철저한 품질 및 안전관리를 위해 동해관련 공종에 대하여 12월 30일자로 동절기 공사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동절기 현장의 품질관리와 안전관리를 위하여 콘크리트 공사 등 동해가 우려되는 공종에 대해 시공을 전면 중지하도록 했다. 다만 공종상 부득이 할 경우 반드시 발주기관에 사전보고 승인 후 감리(감독) 입회하에 시행토록 조치했다. 또한, 공사장내 도로결빙 예상구간 등 취역지역에는 교통안내 및 위험표지판 설치을 설치하고, 강설에 대비한 경사도로 구간에는 제설용 모래주머니 적치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토록 했다. 배용수 경상북도 건.. 2020. 12. 30.
경북도, ‘지방세 과세권 조정’ 해결로 주민불편 해소 앞장 - 경북도․상주시․문경시‘지방세 부과·징수권한 위임협약’체결 -- 상주․문경 경계 아파트 193세대 일괄 부과․징수 합의, 적.. 경상북도는 29일 상주시와 문경시 경계에 걸쳐 있는 문경코아루아파트의 ‘지방세 부과·징수권한 위임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고 밝혔다. 문경코아루아파트는 단일 필지(19,180㎡)로 총 7개동 450세대 중 3개동(105동, 106동, 107동) 193세대(2,487㎡)가 상주시 함창읍 대조리와 문경시 모전동에 걸쳐 있다. 현행 지방세기본법상 각 기초자치단체가 해당 행정구역의 과세권을 가짐에 따라 193세대 입주민들이 상주시와 문경시에 지분만큼 취득세·재산세 등을 각각 납부해야 하는 불편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등 과세에 혼란을 초래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경북도는 재산세에 대한 안분기준이 법령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자치단체간에 합의로 해결해야 하나, 2016년부터 합의점을 찾지 못해 지방세 부과·징수권한으로 .. 2020. 12.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