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접시 보급... 안전 관광경북 1번지로 우뚝-‘안심접시 보급 및 안심식당 지정’우수 시․군 시상 -- 김천시 대상의 영예, 상금 1억원 수여, 최우수 예천, 우수 포항, 김천
경상북도는 23일 도청 접견실에서 『안심접시 보급 및 안심식당 지정 시군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4개 시․군을 시상했다. 김천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최우수는 예천군, 우수상은 포항시, 문경시가 선정되어 상패와 함께 시상금을 수여받았다.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한 안심접시(개인앞접시)와 안심식당 지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클린경북, 안심경북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으며 도내 23개 시군에 확산·보급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안심접시 보급 및 안심식당 지정 시․군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안심접시 제작보급과 안심식당 지정을 위한 예산확보액, 접시의 편리성·심미성 등 디자인, 안심식당 지정율, 홍보실적, 우수사례 등 7개 분야 10개 항목을 심사했다. 대상을 ..
2020. 12. 24.
경북도, 2020년 일자리 창출 시․군 평가... 칠곡군 대상- 최우수 영천시, 의성군 등 11개 시․군 상패와 시상금 수여 -- 시군마다 지역 실정에 맞는 차별화 된 신규 사업 추진 성과
경상북도는 23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2020년 일자리 창출 시․군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1개 시․군을 시상했다. 칠곡군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최우수에는 영천시, 의성군, 우수상에는 김천시, 영주시, 경산시, 청도군, 성주군, 경주시, 문경시, 예천군이 선정되어 상패와 함께 시상금을 수여 받았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경제․고용위기 상황에서도 지자체의 노력으로 일자리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향상된 우수 시군을 선정․포상하여 시군 직원 사기 진작과 일자리 사업 추진의 동기를 부여했다. 일자리 창출 시․군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일자리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시군마다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좋은 일자리 대책, 지역의 우수한 일자리 정책을 발굴 공유․확산하기..
2020.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