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20년 일자리 창출 시․군 평가... 칠곡군 대상- 최우수 영천시, 의성군 등 11개 시․군 상패와 시상금 수여 -- 시군마다 지역 실정에 맞는 차별화 된 신규 사업 추진 성과
경상북도는 23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2020년 일자리 창출 시․군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1개 시․군을 시상했다. 칠곡군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최우수에는 영천시, 의성군, 우수상에는 김천시, 영주시, 경산시, 청도군, 성주군, 경주시, 문경시, 예천군이 선정되어 상패와 함께 시상금을 수여 받았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경제․고용위기 상황에서도 지자체의 노력으로 일자리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향상된 우수 시군을 선정․포상하여 시군 직원 사기 진작과 일자리 사업 추진의 동기를 부여했다. 일자리 창출 시․군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일자리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시군마다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좋은 일자리 대책, 지역의 우수한 일자리 정책을 발굴 공유․확산하기..
2020. 12. 24.
경북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7천억 시대 진입- 21개 시군 38곳 확대, 내년 전시군 참여 -- 양적확장에 이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질적 성장 계기로
경상북도는 문재인정부 핵심 국정과제인‘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이달 추가 선정된 4개소를 합쳐 2020년 최종 10곳에 1,548억원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토부에서 추가로 선정된 사업은 문경, 영주, 영양, 봉화 4개 시군에 총사업비 784억원(국비 470억)이다. 지금까지 경북도 도시재생사업은 21개 시․군 38곳, 총 사업비 7,209억원(국비 4,346억원)으로 도시재생 7천억 시대를 열게 되었고 매년 투입되는 사업비도 1,000억원 규모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기존의 낡고 쇠퇴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일자리와 사회적경제를 통하여 도시활력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다. 경북도는 ..
2020.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