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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도, 사회적경제... 전국 최고 수준 인정 받아- 사회적가치 창출‘탁월’사회적기업 전국 21개 중 경북 6개 선정 -- 이철우 도지사, 가치경제와 가치행정의 융합 전략 강조 경상북도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전국 301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한 ‘2020년도 사회적가치 창출 우수기업’측정에서 ‘탁월’등급으로 선정된 전국 21개소 중 경북 사회적기업이 6개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가치* 측정도구인 SVI(Social Value Index)**를 통해 100점 만점중 90점 이상을 획득하여‘탁월’등급을 받은 사회적기업은 경북 6개소를 포함하여 서울 7, 전남 2, 울산․부산․강원․충남․전북․경남 각 1개소로 총 21개 기업이다. * 사회적가치 : 경제적 회계가 측정할 수 없는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 등에 기여하는 가치를 의미하며, 사회적 가치실현은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공익(Public interest)의 실현”을 의미 ** SVI(Social Value Index.. 2020. 12. 24.
경북도, 2020년 일자리 창출 시․군 평가... 칠곡군 대상- 최우수 영천시, 의성군 등 11개 시․군 상패와 시상금 수여 -- 시군마다 지역 실정에 맞는 차별화 된 신규 사업 추진 성과 경상북도는 23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2020년 일자리 창출 시․군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1개 시․군을 시상했다. 칠곡군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최우수에는 영천시, 의성군, 우수상에는 김천시, 영주시, 경산시, 청도군, 성주군, 경주시, 문경시, 예천군이 선정되어 상패와 함께 시상금을 수여 받았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경제․고용위기 상황에서도 지자체의 노력으로 일자리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향상된 우수 시군을 선정․포상하여 시군 직원 사기 진작과 일자리 사업 추진의 동기를 부여했다. 일자리 창출 시․군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일자리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시군마다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좋은 일자리 대책, 지역의 우수한 일자리 정책을 발굴 공유․확산하기.. 2020. 12. 24.
호 소 문- 11일간 대한민국의 기적을 경북에서부터 만들어 갑시다 호 소 문 11일간 대한민국의 기적을 경북에서부터 만들어 갑시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 우리 경상북도는 성숙한 도민의식으로 코로나19 대유행을 모범적으로 극복해 왔으나, 현재 3차 대유행을 맞아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ㅇ 최근 전국에 매일 1천여 명 가량이 코로나19에 감염되고 있으며, 경북에서도 지난 1주일간 하루 평균 32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ㅇ 이번 3차 대유행은 수도권 확진자 접촉에 따른 산발적 지역감염으로 시작됐는데, 확진자의 27%가 감염경로를 알 수 없을 만큼 우리 지역 내 바이러스가 폭넓게 전파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ㅇ 2~3월 대유행은 신천지, 요양시설 등의 집단감염으로 전개되어 20대와 고령층에 집중된 반면, 이번 3차 대유행은 지역감염 및 가족 간 감염 양.. 2020. 12. 24.
경북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7천억 시대 진입- 21개 시군 38곳 확대, 내년 전시군 참여 -- 양적확장에 이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질적 성장 계기로 경상북도는 문재인정부 핵심 국정과제인‘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이달 추가 선정된 4개소를 합쳐 2020년 최종 10곳에 1,548억원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토부에서 추가로 선정된 사업은 문경, 영주, 영양, 봉화 4개 시군에 총사업비 784억원(국비 470억)이다. 지금까지 경북도 도시재생사업은 21개 시․군 38곳, 총 사업비 7,209억원(국비 4,346억원)으로 도시재생 7천억 시대를 열게 되었고 매년 투입되는 사업비도 1,000억원 규모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기존의 낡고 쇠퇴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일자리와 사회적경제를 통하여 도시활력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다. 경북도는 .. 2020. 12. 24.
경로당 공공시설 578곳연말까지 전면 폐쇄한다 경로당 공공시설 578곳, 연말까지 전면 폐쇄한다 영천시가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주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로당과 공공시설 곳에 대한 전면 폐쇄를 단행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12월 16일 영천시 유튜브 ‘별별영천’ 라이브방송에서 코로나19 대응 영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 시장은 “지난 13일에는 (전국적으로) 역대 최고치인 1,03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병원, 종교시설, 학교 등 장소를 불문하고 집단감염 사례가 속출하는 코로나 제3차 대유행이다.”며 “정부는 12월 8일부터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경북도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하였지만,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리고 “영천시는 11월 30일 부터 코로나 대유행.. 2020. 12. 23.
방학 중 비근무자 임금 이제는 핸드북으로 더욱 쉽게!-소소하지만 확실한 업무 경감 기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일선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교육공무직원 방학 중 비근무자 임금 정복하기’ 핸드북을 자체 제작해 배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핸드북은 일선 학교에서 교육공무직원의 복잡한 임금 체계로 인해 방학 중 비근무자 임금 지급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했다. 핸드북의 주요 특징은 임금 체계·지급기준 및 사례별 임금 지급 예시를 다뤄 현장에서 사용하는데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기존 안내 자료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했다. 경북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의 노무관리 개선을 위해 그동안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 길라잡이(2019), 교육공무직원 복무분야 질의·응답 사례집(2020) 등을 발간 배부한 바 있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이번 핸드북의 개발로 일선 학교 업무.. 2020.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