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도지사 가장 많이 쓴 단어는 역시 ‘경북’ - 취임 2년간 연설문 빅 데이터 분석 결과 ‘경북, 우리, 대구’많이 사용
민선7기 상반기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각종 행사 연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는 ‘경북’, ‘우리’, ‘대구’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철우 도지사의 연설문집 1, 2권에 실린 257건의 자료를 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시스템인 ‘혜안’으로 분석한 결과다. 이 도지사는 취임 이후 2년 동안 ‘경북’이라는 단어를 1,973회, ‘우리’를 1,853회, ‘대구’를 1,002회 사용했다. 사용빈도 수 상위 20위까지 전체단어 1만3,487건 중 각각 15%, 14%, 7%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그 외에도 지역(4위 872회), 경상북도(5위 726회), 생각(6위 722회), 도지사(7위 536회), 산업(8위 535회), 일자리(9위 517회), 문화(10위 511회)가 뒤를 이었다. 10위권에 들지는 않았지만..
2020. 12. 8.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1명(국내 9, 해외 2) 발생- 영주 3명, 경주 3명, 김천 2명, 경산 2명, 포항 1명 - 6일 0시 기준
경상북도는 12. 5(금) 코로나19 국내감염 1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영주시에서는 11. 22(목), 11. 23(금) 확진자(영주 #8, #13)의 동호회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되었으며, 12. 5(토) 확진자(영주 #17)의 가족 1명이 확진되었다. 경주시에는 12. 4(금) 확진자(경주 #124)와 접촉한 지인 2명과, 11. 30(월) 확진자(경주 #114)의 가족 1명이 확진되었다. 김천시에서는 12. 3(목) 확진자(김천 #57)와 밀접 접촉한 지역주민 2명이 확진되었다. 경산시에서는 북아메리카와 아시아에서 각 입국한 해외유입 확진자가 2명이 발생하였다. 포항시에서는 직장 채용 전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은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
2020. 12. 7.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으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비하세요- 올해부터 소상공인 풍수해보상 전국 확대 시행... 보험료 59%~92% 지원 -- 풍수해 피해발생시 상가 1억원, 공장 1억5천원, 재고자산..
경상북도는 다가올 겨울철 폭설,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가입을 집중홍보하기로 했다. 2018년 시범운영으로 도입된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은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하는 보험의 일부를 정부 및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발생 시 보상받을 수 있으며, 보장대상은 상가․공장 건물, 시설 및 비품, 재고자산 등 이다. 특히,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보험가입자는 연간보험료의 59%에서 최대 92%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풍수해로 인한 피해발생 시 상가는 최대 1억원, 공장은 최대 1억 5천만원, 재고자산은 5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실손 보상을 받..
2020. 1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