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6명(국내 15, 해외유입 1)발생- 포항 11, 경산 3, 경주 1, 영덕 1 -
경상북도는 13일 코로나19 국내감염 15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포항시에서는 총 11명으로 12. 9(수) 확진자(포항#140)의 접촉자 3명, 12. 12(토) 확진자(포항#148)의 접촉자 2명, 확진자(#149, #150)의 접촉자 1명, 12. 11(금) 확진자(포항#144)의 접촉자 1명, 그 밖에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확진판정 받은 3명, 12. 11(금) 아프리카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이다. 경산시에서는 3명으로 대구 영신교회 관련 12. 12(토) 확진자(경산#693)와 접촉한 지인 3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경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영덕군에서는 서울 확진자(노원구 #56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
2020. 12. 15.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이 최선입니다!- 경북도, 한파주의보“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총력 -- 3월 15일까지 도(상황실), 시군(비상대책반) 운영
경상북도는 겨울철 마다 반복되는 급수관, 계량기 등 수도시설 동파사고 예방 및 긴급복구를 위해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기온변화가 크고, 특히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질 수 있으며, 현재 봉화, 영주 등 북부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로 수도계량기 사전조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경북도는 보온덮개, 동파 방지팩 등 계량기 보온조치를 강화하고, 계량기 보온조치 훼손예방을 위해 계량기 검침 없이 전년동기 또는 최근 수개월 평균요금을 부과하는 인정검침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한, 11월 15일 ~ 3월 15일까지 도 상황실, 시군은 대책반을 설치․운영해 동파발생시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
2020. 1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