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경상북도13520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20년 마지막 회의 개최- 조례안 등 심의를 끝으로 2020년 위원회 활동 종료 -- 2021년에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배진석)는 12월 14일 기획경제위원회를 개최해 위원회 소관 조례안 7건을 심의․의결하고, 2020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기획경제위원회가 이날 심의․의결한 조례안은 청년발전에 필요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한 ‘경상북도 청년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경상북도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지역 물류정책 지원을 위한 ‘경상북도물류정책위원회설치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소재․부품․장비 산업 육성을 위한 ‘경상북도 소재․부품․장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7건이다. 또한, 기획경제위원회는 지난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도 본청 및 출자출연기관 등 16개 기관에 대해 실시한 2020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2020. 12. 16.
경북교육청, 기록관리 기관평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각 기관별 맞춤형 기록물관리 체크리스트 체계마련,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이관율 전국 최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국가기록원에서 실시한 ‘2020년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14일 밝혔다.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주기적인 평가․진단으로 공공기관의 기록관리 역량 강화 및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6년도부터 전체 공공기관으로 대상을 확대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기록관리 평가는 지난해 실적(‘19년 실적)을 기반으로 공공기관 468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으며, 이 중 7개 기관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경북교육청은 기록관리기반 분야에서 각 기관 실정에 맞는 ‘기록물 관리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적용․점검함으로써 관리․감독 업무의 내실을 기했다는 점이 두드러졌다. 또한 구)업무관리시스템의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이관율이 9.. 2020. 12. 15.
경북교육청,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용 책자 보급‘어서 와! 노동법은 처음이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도내 전체 중·고등학교에 한국고용노동연구원과 연계해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강화를 위한 책자 ‘어서 와! 노동법은 처음이지?’를 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용 책자는 청소년들의 노동인권 감수성을 향상하고, 노동법 이해를 통해 노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제작했다. 총 3장으로 청소년 취업 불가 업소, 근로계약서 작성법, 근로 가능 시간, 임금 지급 원칙, 직장 내 성희롱 및 괴롭힘, 임금 체불 시 대처방안 등 노동 전·중·후의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중심으로 구성했다. 해당 내용의 QR코드를 인식하면 관련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원영 학생생활과장은 “노동인권교.. 2020. 12. 15.
경북교육청, 모든 학급에 무선 환경 구축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학교 무선망 구축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도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학급별 이용이 가능한 무선망 환경을 구축한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전례 없는 개학 연기와 ‘온라인 개학’이라는 초유의 상황을 겪으면서 전면적인 온라인 수업을 위해서 교육 현장에 무선 인프라를 조속히 지원하기 위함이다.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언제 어디서나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이 가능한 스마트 미래학교로 전환하기 위해 모든 학급과 일부 특별교실에 무선망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국고보조금 83억 원과 지방비 142억 원으로 총 225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942개교의 12,815실에 무선망을 구축해 2021년 신학기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주요 내용은 학교에 무선케이블 포설을 위한 설계 및 정보통신공사, 무.. 2020. 12. 15.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6명(국내 15, 해외유입 1)발생- 포항 11, 경산 3, 경주 1, 영덕 1 - 경상북도는 13일 코로나19 국내감염 15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포항시에서는 총 11명으로 12. 9(수) 확진자(포항#140)의 접촉자 3명, 12. 12(토) 확진자(포항#148)의 접촉자 2명, 확진자(#149, #150)의 접촉자 1명, 12. 11(금) 확진자(포항#144)의 접촉자 1명, 그 밖에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확진판정 받은 3명, 12. 11(금) 아프리카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이다. 경산시에서는 3명으로 대구 영신교회 관련 12. 12(토) 확진자(경산#693)와 접촉한 지인 3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경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영덕군에서는 서울 확진자(노원구 #56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 2020. 12. 15.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이 최선입니다!- 경북도, 한파주의보“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총력 -- 3월 15일까지 도(상황실), 시군(비상대책반) 운영 경상북도는 겨울철 마다 반복되는 급수관, 계량기 등 수도시설 동파사고 예방 및 긴급복구를 위해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기온변화가 크고, 특히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질 수 있으며, 현재 봉화, 영주 등 북부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로 수도계량기 사전조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경북도는 보온덮개, 동파 방지팩 등 계량기 보온조치를 강화하고, 계량기 보온조치 훼손예방을 위해 계량기 검침 없이 전년동기 또는 최근 수개월 평균요금을 부과하는 인정검침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한, 11월 15일 ~ 3월 15일까지 도 상황실, 시군은 대책반을 설치․운영해 동파발생시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 2020. 1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