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1명(국내 9, 해외 2) 발생- 영주 3명, 경주 3명, 김천 2명, 경산 2명, 포항 1명 - 6일 0시 기준
경상북도는 12. 5(금) 코로나19 국내감염 1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영주시에서는 11. 22(목), 11. 23(금) 확진자(영주 #8, #13)의 동호회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되었으며, 12. 5(토) 확진자(영주 #17)의 가족 1명이 확진되었다. 경주시에는 12. 4(금) 확진자(경주 #124)와 접촉한 지인 2명과, 11. 30(월) 확진자(경주 #114)의 가족 1명이 확진되었다. 김천시에서는 12. 3(목) 확진자(김천 #57)와 밀접 접촉한 지역주민 2명이 확진되었다. 경산시에서는 북아메리카와 아시아에서 각 입국한 해외유입 확진자가 2명이 발생하였다. 포항시에서는 직장 채용 전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은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
2020. 12. 7.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으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비하세요- 올해부터 소상공인 풍수해보상 전국 확대 시행... 보험료 59%~92% 지원 -- 풍수해 피해발생시 상가 1억원, 공장 1억5천원, 재고자산..
경상북도는 다가올 겨울철 폭설,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가입을 집중홍보하기로 했다. 2018년 시범운영으로 도입된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은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하는 보험의 일부를 정부 및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발생 시 보상받을 수 있으며, 보장대상은 상가․공장 건물, 시설 및 비품, 재고자산 등 이다. 특히,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보험가입자는 연간보험료의 59%에서 최대 92%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풍수해로 인한 피해발생 시 상가는 최대 1억원, 공장은 최대 1억 5천만원, 재고자산은 5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실손 보상을 받..
2020. 1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