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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시행- 유흥시설(5종) 23시 이후 운영중단, 집합‧모임‧행사 100인 이상 금지 - - 중점‧일반관리시설 대부분 23시 이후 운영중단, 시설 4㎡당 1명으로 인원제.. 경상북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권고에 따라 12월 8일 0시부터 12월 28일 24시까지 3주간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다. 경상북도는 12월 7일 경상북도감염병관리지원단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전문가회의를 개최해 일부 방역수칙을 강화하는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격상과 현행 1.5단계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다. 최근 1주간(11.30.~12.6.) 경북도 일일 평균 확진자 수가 9.6명, 대구는 5.6명으로 경북권 권역별 2단계 격상기준인 주간 일일 평균 60명에는 못 미치지만,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지속 확산됨에 따라 2단계로 격상하기로 결정했다.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주요내용은 클럽 등 유흥시설(5종)은 1.5단계 방역.. 2020. 12. 8.
제8회 독도평화대상 시상식 개최... 독도향우회 등 수상- 동도상에 독도향우회, 서도상에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 연구소 선정 - - 특별상에 김학준 단국대 석좌교수 수상 영예 독도평화재단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독도재단이 후원하는 제8회 독도평화대상 시상식이 7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수상자 및 역대수상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독도평화대상 시상식은 독도수호와 홍보에 공이 큰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국민에게 알리고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독도향우회가 동도상을,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 연구소가 서도상을, 김학준 단국대 석좌교수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동도상을 수상한 독도향우회는 독도영토주권확립과 독도수호를 위한 연구 및 자료발굴을 통해 독도홍보활동을 전개했으며, 특히 ‘독도 제2의 고향갖기’ 국민 서명운동, ‘독도호’ 제작 성금 모으기 운동 등 독도수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2020. 12. 8.
이철우 도지사 가장 많이 쓴 단어는 역시 ‘경북’ - 취임 2년간 연설문 빅 데이터 분석 결과 ‘경북, 우리, 대구’많이 사용 민선7기 상반기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각종 행사 연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는 ‘경북’, ‘우리’, ‘대구’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철우 도지사의 연설문집 1, 2권에 실린 257건의 자료를 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시스템인 ‘혜안’으로 분석한 결과다. 이 도지사는 취임 이후 2년 동안 ‘경북’이라는 단어를 1,973회, ‘우리’를 1,853회, ‘대구’를 1,002회 사용했다. 사용빈도 수 상위 20위까지 전체단어 1만3,487건 중 각각 15%, 14%, 7%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그 외에도 지역(4위 872회), 경상북도(5위 726회), 생각(6위 722회), 도지사(7위 536회), 산업(8위 535회), 일자리(9위 517회), 문화(10위 511회)가 뒤를 이었다. 10위권에 들지는 않았지만.. 2020. 12. 8.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1명(국내 9, 해외 2) 발생- 영주 3명, 경주 3명, 김천 2명, 경산 2명, 포항 1명 - 6일 0시 기준 경상북도는 12. 5(금) 코로나19 국내감염 1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영주시에서는 11. 22(목), 11. 23(금) 확진자(영주 #8, #13)의 동호회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되었으며, 12. 5(토) 확진자(영주 #17)의 가족 1명이 확진되었다. 경주시에는 12. 4(금) 확진자(경주 #124)와 접촉한 지인 2명과, 11. 30(월) 확진자(경주 #114)의 가족 1명이 확진되었다. 김천시에서는 12. 3(목) 확진자(김천 #57)와 밀접 접촉한 지역주민 2명이 확진되었다. 경산시에서는 북아메리카와 아시아에서 각 입국한 해외유입 확진자가 2명이 발생하였다. 포항시에서는 직장 채용 전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은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 2020. 12. 7.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으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비하세요- 올해부터 소상공인 풍수해보상 전국 확대 시행... 보험료 59%~92% 지원 -- 풍수해 피해발생시 상가 1억원, 공장 1억5천원, 재고자산.. 경상북도는 다가올 겨울철 폭설,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가입을 집중홍보하기로 했다. 2018년 시범운영으로 도입된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은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하는 보험의 일부를 정부 및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발생 시 보상받을 수 있으며, 보장대상은 상가․공장 건물, 시설 및 비품, 재고자산 등 이다. 특히,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보험가입자는 연간보험료의 59%에서 최대 92%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풍수해로 인한 피해발생 시 상가는 최대 1억원, 공장은 최대 1억 5천만원, 재고자산은 5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실손 보상을 받.. 2020. 12. 7.
경북명품 붉은대게(홍게)… 서울사람 홀린다- 12.9일까지, 롯데마트 서울 중계점에서 붉은대게 및 대게관련 제품 판매 경상북도가 지역특산물인 붉은대게(홍게) 마케팅에 대대적으로 나섰다. 일본으로의 수출길이 막히고, 코로나19로 국내 판매도 줄어들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붉은대게 잡이 어가와 붉은대게 가공업체의 판로를 열어주기 위한 다양한 판촉행사와 지원시책을 펼치고 있다. 수도권 소비자 공략을 위해 12월 3일부터 12월 9일까지 1주일간 서울 롯데마트 중계점의 ‘경북 우수 수산물 안테나숍’에서 붉은대게 시식행사와 더불어 게딱지장, 게살, 대게김 등 관련 제품들을 판매한다. 지난달 28일 본 판매행사에 앞서 열린 시범판매에서 문을 열자마자 45박스가 완전히 판매될 정도로 서울사람들에게도 통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판매행사는 중간 유통과정 없이 산지 직거래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주문이 들어오면 신선한 .. 2020. 1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