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20 태풍영웅... 재해대책유공자 표창- 재해시 인명구조, 주민대피, 자원봉사 유공자(개인 17명, 3개 단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1일 금년도 태풍․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한 현장에서 발빠르게 인명 구조, 주민 대피, 피해 응급복구 등에 참여해 재해대책 유공이 있는 개인과 단체에 표창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번 재해대책유공자 표창에는 개인 17명과 3개 단체가 선정되었으며, 금년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 내습시 피해지역에서 인명 구조, 주민 대피, 급식 지원, 가전제품 수리, 주택 청소 등 헌신한 태풍영웅들이 대상이다. 올해 여름철엔 54일간(6월28일 ~ 8월15일) 최장 장마와 9월초 동해안을 내습한 태풍‘마이삭(9호)’,‘하이선(10호)’의 영향으로 해일, 강풍, 집중호우 등 동해안 시군에 큰 피해가 발생했으나, 각 분야에서 태풍영웅들의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으로 단 1명의 인명피해도 발생..
2020. 12. 12.
경북교육감-기업체 대표, 직업계고 취업확대 협조- 서부・북부 권역 우수 기업체 대표와 고졸취업 활성화 방안 마련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9일 라마다 바이윈덤구미호텔에서 구미고용노동지청 등 유관기관, 기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직업계고 학생 채용 확대를 위한 서부・북부권역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 남부권역, 10월 동부권역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서부권역과 북부권역을 통합해 실시하며, 유관기관은 고용노동부 구미고용노동지청, 기업체는 ㈜KREMS, IMT, ㈜민속친한우, 금오전자㈜, 대성정밀(주), ㈜지그탑의 대표가 참석했다. 직업계고 학생 채용에 대한 감사 및 협조, 고졸취업 인식개선, 기업체 현장의견을 수렴해 현장실습 기회와 채용을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한편 고졸취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기업체 대표 소통 간담회는 4개 권역 ▲남부권역(경산, 영천), ▲동부권역(경주, 포..
2020. 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