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대설․한파․지진 상황관리 강화... 수능길 안전 책임진다- 12.2일~3일 수능시험 대비 폭설, 한파, 지진 등 재난대응 체계 구축
경상북도는 12월 2일부터 12월 3일 수능 종료 시까지 원활한 수능을 지원하기 위한 24시간 대설․한파․지진 상황관리 강화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매년 11월에 수능을 시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불가피하게 수능 시행일이 2주 연기되어 수능 도입(‘94학년도) 이후 처음으로 12월에 시행된다. 이에 따라 기상 악화, 지진 등으로 인한 시험장 학생교통, 문답지 운송, 보안 등 각종 돌발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경북도는 상황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11월 15일부터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기간을 운영해 수능에 대비한 비상차량 확보, 시험장 소재 도시별 교통소통 대책본부 설치․운영, 제설자재 확보, 제설장비 정비, 제설취약구간 관리, 지진 대피장소 사전 점검을 완료한 상태이다. 특히, 수능당..
2020. 12. 1.
남영숙 도의원 도정질문 통해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개선 촉구, 퇴비부숙도 검사 시행 유예 촉구, 보건진료직 처우 개선 및 지역통합돌봄사업 시행 촉구, 코로나19 교육대책 및 대입수능 방역..
경상북도의회 남영숙 의원(상주)은 30일 제320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개선, 퇴비부숙도 검사 시행 유예, 보건진료직 처우 개선 및 지역통합돌봄사업 시행, 코로나19 교육 및 대입수능 방역안전관리 대책 등을 촉구했다. 먼저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개선에 관하여, 남영숙의원은 “이철우 도지사의 민선7기 공약사업인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이 당초 목적과 달리 현장에서 혼선과 시행착오를 발생하고 있다”며, “현 시점에서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에 대한 면밀한 성과분석을 통한 개선 방안을 도출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북도의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면, 당초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지만, 202..
2020.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