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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6

김영선 도의원,2020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 선정 경상북도의회 김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회장 이재성)가 주관하는 ‘2020 전국지방의회 친환경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 ※ 11월 20일 선정, 코로나19 확산 상황으로 12월 3일 우편으로 선정결과를 통보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약 2개월에 걸쳐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여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과 기여도 등의 가치를 평가했으며, 환경연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하여 광역의원 10명, 기초의원 15명을 친환경최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영선 의원은 도정질문 및 5분발언 등을 통해, 상주보를 비롯한 낙동강 수계의 보 수문개방에 미온적인 경상북도의 물 관리 문제를 지적하고 대책수립을 요구하였으며, 영풍.. 2020. 12. 10.
특목고, 자사고 부럽지 않아요! 일반고의 역전(逆轉)-경주여자고, 전국 일반고 우수 프로그램 운영교 선정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0년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뽑은 전국 일반고 우수 프로그램 운영교에 경주여고(교장 서정우)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매년 일반고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다양한 과목과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학생 활동을 지원하는 학교를 선정해서 교육부 장관 표창과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반고지만 특목고나 자사고 못지않게 다양한 학생의 요구를 반영하고 교육과정 선택권을 보장하는 우수한 학교를 선정해 전국에 홍보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일반고 중 각 시도에서 우수교로 추천받은 37개교가 경쟁을 벌였으며, 이 중 15개교가 최종 선정됐다. 경주여고는 학생의 흥미와 진로를 고려한 융합기초, 전공 심화, 토요 교양 과목을 편성하고, 학생 참여형 수업 방.. 2020. 12. 10.
경북도, 문화재위원회 개최... 옥산서원 무변루 보물 지정신청 -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신청 원안가결 등 11건 심의․의결 경상북도는 지난 4일 구 경북도청(대구소재) 회의실에서 제10차 문화재위원회 건축분과 회의를 개최하고 ‘경주 옥산서원 무변루’의 국가지정문화재 지정신청 등 11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경주 옥산서원 무변루’를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신청 할 것을 원안가결하고, ‘경주 남산 포석곡 제6사지 오층석탑’을 도지정 유형문화재로, ‘칠곡 중방댁’을 도지정 문화재자료로 지정할 것을 원안가결했다. 또 ‘안동 낙와고택’의 도지정 유형문화재 선정심의에서는 도지정 문화재자료로 지정할 것으로 조건부 가결했으며, 도지정문화재 주변 현상변경허가 심의에 대해서는 원안가결 3건, 조건부 가결 2건, 보류 1건, 부결 1건을 결정했다.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는 도지정문화재 지정 및 승격을 포함해 도내 문화재 및 문화.. 2020. 12. 9.
경북도의회, 동북아역사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신라 통일의 한계 극복을 위한 새로운 역사 인식 토대 마련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모임「동북아역사연구회」(대표 김준열 의원)는 12월 4일(금)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신라 북계인식에 관한 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6월「동북아역사연구회」에서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발주한 연구용역의 결과보고를 받고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금번 연구용역의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인하대학교 복기대 교수는 최종보고에서 “신라의 삼국 통일 당시 북쪽 경계에 대한 인식이 반도사관이라는 틀에 갇혀있어 영토 축소의 부정적인 역사인식이 자리잡고 있다.”라고 하며, “이번 연구를 통해 일제시대 식민사관을 극복하여 신라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최종보고에 대한 토론에서 김성진 의원(안동)은 “통일 신라의 북쪽 경계를 확정하기.. 2020. 12. 9.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1년 예산안 심사 들어가..-도 10조 6,548억원 (전년대비 1조 193억원, 10.6%증)- -도교육청 4조 4,057억원 (전년대비 1,704억원, 3.7%감)-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12월 7일부터 12월 11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1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의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에 심사하는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10조 6,548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9조 6,355억원보다 1조 193억원(10.6%) 증가하였으며, 경상북도교육청은 4조 4,057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761억원보다 1,704억원(△3.7%)이 감소하였다. 심사 첫 날,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의 총괄제안 설명을 듣고, 도 전체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를 시작으로, 기획조정실, 환경산림자원국, 복지건강국, 건설도시국 소관의 예산안을 심사하였다. 곽경호 의원(칠곡)은 지난해 노인학대 현황 .. 2020. 12. 8.
경상북도의회·대구광역시의회,15개 시·도의회 의장의 가덕도신공항 지지 선언에 강력 항의-‘15개 시·도의회 의장의 가덕신공항 지지 철회 촉구 성명서’ 공동발표- 경상북도의회와 대구광역시의회가 부산시의회 주도로 전국 15개 시·도의회 의장이 모여 발표한 ‘가덕신공항 건설 지지선언’에 대해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며 공동대응에 나섰다.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과 장상수 대구광역시의회 의장은 12월 7일 대구에서 만나 ‘15개 시·도의회 의장의 가덕신공항 지지 철회 촉구 성명서’를 공동발표하고 부·울·경 정치권이 보궐선거를 위해 일방적으로 들고나온 가덕신공항 주장에 15개 시·도의회 의장들이 명분없이 동참해 지지 선언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처사라고 지적하며 강력하게 항의하는 한편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였다. 양 의장은 성명서에서 김해신공항은 영남권 신공항 건설을 위한 영남지역 5개 시·도 공동의 노력과 합의가 담긴 결과물임을 강조했다. 그럼에도 부산시의회가 일방적으..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