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20 비상대비태세 훈련 실시 - 코로나 예방 위해 비상대비업무 부서 및 담당자 등 최소한 훈련인원 참가 - - 전시전환절차, 전시기본임무 수행 등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능력 향상 기대
경상북도는 실제상황을 고려한 전시전환절차, 충무사태별 전시기본임무 수행 및 상황처리 능력 향상을 향상시키기 위해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비상대비태세 훈련을 실시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정부기관과 전국 시․도, 시․군이 참여한다. 도에서는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산시, 청도군, 봉화군과 태풍호우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8개 시․군은 이번 훈련에서 피해 복구 및 지역안정화를 위해 제외됐다. 훈련 1일차에는 정부기관 소산, 상황조치연습 등을 실시하고, 훈련 2일, 3일차에는 상황보고 회의, 상황연습, 종합토의 등을 실시한다. 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위기관리능력 함양과 직원들의 전시기본임무 수행능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훈련 후..
2020. 10. 29.
화랑체험 문화공간... 영천 화랑설화마을 개관 - 신화랑 우주체험관, 화랑배움터, 화랑 4D 돔영상관 등 체험시설 조성 -- 경주 화랑마을, 청도 신화랑 풍류마을과 함께 신화랑 풍류체험벨트 완성
경상북도가 영천시 금호읍 일원에 3대문화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화랑설화마을이 10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27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개관실에는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영천시장, 이춘우 도의원, 윤승오 도의원, 조영제 시의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아리랑태무 시범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현판식,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시설물 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영천 화랑설화마을은 총사업비 484억원을 투입해 경북 4대정신* 중 하나인 화랑정신을 문화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3대문화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화랑정신, 선비정신, 호국정신, 새마을 정신 화랑설화마을은 화랑설화를 테마로 조성한 레저복합형 문화공간으로 신화랑 우주체험관, 화랑배움..
2020.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