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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8

포항지진 3년, 세계적 권위자에게 교훈을 듣는다!-‘2020 포항지진 3주년 국제 심포지엄’ 개최... 지진관련 국내․외 석학 참여 --‘포항지진의 교훈에서 시작된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온․.. 경상북도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포스코 국제관에서 11.15지진 지열발전 공동연구단*(이하 공동연구단), 포항시, 한동대학교와 ‘2020 포항지진 3주년 국제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 11.15지진 지열발전 공동연구단 : 포항지역 대학교수, 법률전문가, 시민, 언론인 등 21명으로 구성, 지열발전의 시민이해를 위한 학술적 연구와 자료발간 등 공동연구를 위해 2018. 4. 2. 출범 포항지진 국제포럼은 포항지진 이후 얻은 교훈을 토대로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지진 관련 최신사례와 연구를 살펴봄으로써 경북의 미래 방재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기획된 국제행사로 지난해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포럼은 그 간 공동연구단에서 진행해 온 연구성과를 중간발표하고, 포항지진 이후 잃어버린 포항지역의 활력 회복과.. 2020. 11. 10.
경북도, 가축방역평가 우수시․군 시상... 경산시 대상 선정- 가축방역 추진실적 평가, 대상 경산시, 최우수 안동 예천 등 7개 시․군 수상 경상북도는 9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시‧군 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방역 추진실적 평가 우수 시‧군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올 한해 시․군의 가축방역 책임의식을 제고하고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가축방역 추진실적 평가에서 경산시가 대상을, 최우수상에는 안동시․예천군, 우수상에 김천시․문경시․성주군․고령군이 각각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경산시에는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5백만원이 수여됐으며, 최우수상 시․군에는 기관표창과 시상금 3백만원이, 우수상 시․군에는 기관표창과 시상금 1백만원이 수여됐다. 주요 평가 분야는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질병대응, 가축전염병 관리대책, 인수공통전염병 관리, 질병예찰 및 방역 훈련 등 가.. 2020. 11. 10.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일정 돌입 - 포항의료원, 경상북도인재개발원, 경북학숙 현지 행정사무감시 실시 - -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송곳 지적..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일정 돌입 포항의료원, 경상북도인재개발원, 경북학숙 현지 행정사무감시 실시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송곳 지적과 대안 제시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하수)는 11.9(월)~11.13(금) 중 4일간에 걸쳐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산하기관에 대한 현지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실시한다. 첫날 일정으로 11월 9일 포항의료원, 경상북도인재개발원, 경북학숙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 포항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 김성진(안동) 의원은 매년 간호사분들의 이직률이 증가하고 있어 의료 공백의 우려를 지적하며 조직문화와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급여 수준을 현실화하여 조직운영과 인력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를 기할 것.. 2020. 11. 10.
대한민국 특정도서 제1호 독도의 연체동물 전 세계에 소개 - ‘독도의 무척추 동물’ 영문판 발간... 독도 생물자원 국제사회와 공유 경상북도는 독도 해역에서 서식하는 연체동물 104종을 사진과 함께 수록한 ‘독도의 무척추동물 연체동물 Invertebrates of Dok do Island Mollusks’ 영문판을 발간했다. 이 책은 국립생물자원관(이하 자원관)이 독도 주변에서 서식하는 생물을 파악하기 위해 연구를 수행한 결과물로, 독도의 생물자원과 그 다양성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자원관의 허가를 얻어 경북도가 영문으로 출판한 것이다. 자원관은 연체동물(2014), 대형갑각류(2017), 자포동물과 극피동물(2018)에 대한 정보를 담은 ‘독도의 무척추동물’ 시리즈 3종을 출판했으며, 이 중 연체동물이 다양성과 자원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산 폭발로 생겨난 독도는 육지와 한 번도 연결된 적이 없어 한반도 내륙과는.. 2020. 11. 9.
포항 용한리 해변, 서핑 명소로 태어난다!- 내년까지 총사업비 20억 투입.. 탈의장, 쉼터 등 이용객 편의시설 조성 경상북도는 내년까지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포항시 흥해읍 용한리 해변을 국내 서핑(파도타기) 명소로 육성한다. 포항 용한리 해변은 겨울철 파도가 좋아 서퍼들 사이에서는 서핑에 적합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명 ‘신항만’으로 불리는 경북의 유명 서핑지이다. 용한리 해변은 방파제의 측면 부분에 형성되어 있어 서퍼들의 서핑 장면을 사진에 담기 용이하며, 동행한 가족 및 일행들이 관람하기에도 적합한 여건을 가지고 있다. 그간 용한리 해변은 이런 명성과 걸맞지 않게 샤워장, 탈의장, 쉼터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있으나, 도와 포항시가 협력해 내년까지 샤워장, 탈의실, 화장실, 홍보 조형물, 쉼터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서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서퍼 비치의 측면에 있는 방파제.. 2020. 11. 9.
혁신과 적극행정으로 경북을 변화시킬 우수사례 찾았다!-‘2020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시상식 개최 -- 혁신부문 대상 도 안전정책과, 적극행정부문 대상 도 축산정책.. 경상북도는 6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2020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혁신부문에서는 도 안전정책과를, 적극행정부문에는 도 축산정책과를 각각 대상으로 선정․시상했다.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 시‧군 및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해 기관 간 공유하고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월부터 한 달간 우수사례를 접수한 결과 혁신 우수사례 33건, 적극행정 우수사례 42건이 접수되었으며, 1차 심사(전문가 서면심사 80%, 온라인 국민심사 20%)를 통해 혁신 우수사례 10건, 적극행정 우수사례 8건을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광화문 1번가를 통한 온라인 국민심사 방식을 도입해 평가의.. 2020. 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