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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7

경북도, 2020 비상대비태세 훈련 실시 - 코로나 예방 위해 비상대비업무 부서 및 담당자 등 최소한 훈련인원 참가 - - 전시전환절차, 전시기본임무 수행 등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능력 향상 기대 경상북도는 실제상황을 고려한 전시전환절차, 충무사태별 전시기본임무 수행 및 상황처리 능력 향상을 향상시키기 위해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비상대비태세 훈련을 실시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정부기관과 전국 시․도, 시․군이 참여한다. 도에서는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산시, 청도군, 봉화군과 태풍호우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8개 시․군은 이번 훈련에서 피해 복구 및 지역안정화를 위해 제외됐다. 훈련 1일차에는 정부기관 소산, 상황조치연습 등을 실시하고, 훈련 2일, 3일차에는 상황보고 회의, 상황연습, 종합토의 등을 실시한다. 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위기관리능력 함양과 직원들의 전시기본임무 수행능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훈련 후.. 2020. 10. 29.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 새마을리더 108명 배출!! - 10.28일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 2007년부터 2312명 배출 경상북도는 28일 김천대학교 대학극장에서 ‘2020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 소독, 거리유지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이루어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윤옥현 김천대총장, 김병삼 경상북도 자치행정국장, 신재학 경상북도새마을회장을 비롯한 도 및 시․군 새마을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대학은 21세기가 요구하는 새마을지도자의 덕목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한국경제발전에 원동력이 된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220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새마을운동 중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수료생 108명은 지난 7월에 입교해 3개월간 1.. 2020. 10. 29.
경북도, 신규 노인일자리‘코로나 열 감지모니터링요원’발굴!- 내년 1월부터 6개 시·군 행정기관에 시범사업, 63명 채용예정 -- 행정손실 방지, 어르신들의 경제적 소득보전 및 사회참여 확대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적 약자인 어르신들의 소득보전과 사회참여 기회확대를 위한 새로운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인 ‘코로나 열 감지모니터링요원’을 발굴해 내년 1월부터 6개 시․군의 일선 행정기관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경주․김천․문경시, 군위․봉화․울진군 등 6개 시․군에서 ‘코로나 열 감지 모니터링요원’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보건지소 등의 행정기관에서 ‘코로나 열 감지모니터링요원’ 63명*을 채용해 운영하기로 했다. *『코로나 열 감지모니터링요원』 채용계획 시·군명 근무 장소 근무인원 수행기관명 계 63명 경주시 읍면동행정복지센터 20명 경주시니어클럽 김천시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9명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문경시 읍면동행정복지센.. 2020. 10. 29.
전통과 미래의 만남...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개최- 10.28부터 영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 경북 건축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자리 -- 대학생공모전, 작가초대전, 건축문화상, 한옥․전통건축물 모.. 경상북도는 누구나 친근하게 경북 건축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2020년 경상북도 건축문화제’를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영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2009년부터 시작해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는 경상북도 건축문화제는 경북의 건축문화 가치를 상승시키고 건축문화 저변확대 및 도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행사이다. 2020 경상북도 건축문화제는 ‘전통과 미래의 만남 – 삶의 터’라는 주제로 경북 건축의 정체성 확립과 건축문화 발전을 모색하고 미래의 전문건축인 발굴․육성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건축사회 주관으로 대학생공모전, 건축문화상 작품전, 기성작가초대전 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대학생공모전에는 도시재생과 음악이라는 주제로 마을을 디자인 한 금오공과대학교 학생의 ‘다같이 .. 2020. 10. 29.
경북도, 미활용 도유재산 매각해 코로나 재정위기 극복한다 - 올해 7월부터 내년 말까지 미활용 토지 1,873필지 집중매각 추진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워진 재정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5년 이내 활용가능성이 없는 도유재산에 대해 일제매각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도유재산 10만4800필지(1억9864만㎡)에 대해 시․군 재산관리관과 합동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현재 미활용 되고 있으며 향후 공유재산으로 보존하기에 부적합한 토지 1873필지(171만3천㎡)에 대해 7월부터 내년 말까지 집중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행정목적에 사용되지 않고 있는 일반재산 338필지(24만5천㎡)를 최우선적으로 매각하고, 대부중인 재산 832필지(104만3천㎡)는 5년 단위의 대부계약 만료시기에 따라 연차적으로 매각을 추진하며, 행정재산 703필지(42만5천㎡)는 용도폐지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매각해 나갈 계획이.. 2020. 10. 28.
화랑체험 문화공간... 영천 화랑설화마을 개관 - 신화랑 우주체험관, 화랑배움터, 화랑 4D 돔영상관 등 체험시설 조성 -- 경주 화랑마을, 청도 신화랑 풍류마을과 함께 신화랑 풍류체험벨트 완성 경상북도가 영천시 금호읍 일원에 3대문화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화랑설화마을이 10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27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개관실에는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영천시장, 이춘우 도의원, 윤승오 도의원, 조영제 시의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아리랑태무 시범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현판식,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시설물 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영천 화랑설화마을은 총사업비 484억원을 투입해 경북 4대정신* 중 하나인 화랑정신을 문화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3대문화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화랑정신, 선비정신, 호국정신, 새마을 정신 화랑설화마을은 화랑설화를 테마로 조성한 레저복합형 문화공간으로 신화랑 우주체험관, 화랑배움.. 2020.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