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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7

경북농업기술원, 최신 스마트팜 기술교육으로 스마트팜 확산- 딸기수경재배연합회원 대상‘딸기 스마트팜 확산교육’실시 -- 고품질 저비용 스마트농업 최신기술 소개.. 기술력 향상 기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기술지원센터는 22일 농업인회관 강당에서 경북딸기수경재배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딸기 스마트팜 확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에 ICT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해 환경 및 생육 정보를 PC와 스마트폰 등으로 자동․원격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농업기술을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교육은 경북딸기산학연협력단 전하준 단장이 ‘딸기 수경재배 최신기술정보’를 주제로 균일한 성장 및 품질 관리를 위한 고품질 저비용 재배 환경관리 등 스마트팜 데이터 기반에 대해 교육했다. 오후에는 현장실습교육(WPL)의 베테랑 강사인 웰빙그린딸기 안종균 대표가 실제 농원경영의 성공과 실패 요인 분석 등을 현장 문답식으로 진행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안종균 대표는 2006.. 2020. 10. 23.
경북도, 우수 중소기업의 보증지원 확대한다 - SGI서울보증과 경상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 체결 -- 실라리안, PRIDE기업 등 유망기업 276개사 혜택.. 기업활동 촉진 기대 -- SGI서울.. 경상북도는 22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스타트업 혁신대상, 실라리안, 경북PRIDE기업, 경북지역스타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중소기업대상 기업 등 경북도가 선정한 유망기업에 대한 보증지원과 우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경상북도는 협약내용을 기업에 적극 홍보하고, 서울보증보험은 경상북도가 선정하는 유망기업을 ‘창업기업’과 ‘인증기업’으로 구분해 기업 맞춤형 보증지원을 실시한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경북도 선정 창업기업(경북스타트업 혁신대상) 특별 신용 보증지원(2년간 5억원까지 추가지원) △경북도 인증기업(실라리안,.. 2020. 10. 22.
2020년 행안위 국정감사 질의 및 답변내용 【 박수영 의원(국민의힘) 】 ○ 재난관리기금 사용 관련 - 코로나19와 태풍 등에 따라서 재난관리기금 사용이 많은데, 본래 사용목적에 맞게 사용해주길 바람, 기금 다 쓰고 중앙에 지원을 요청하는 것은 문제. 재난관리기금 사용률이 제일 높은 경북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가장 먼저 코로나19로 위급한 상황에서 중위소득 80% 대상으로 2천 600억 정도 사용. 기금과 정부지원금을 합쳐서 200억 정도는 충분히 남겨두고 사용, 앞으로도 목적에 맞게 사용할 것으로 약속드림 ○ 청년실업률이 경북 10.3%인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작년 기준 경북은 청년 2만명이 수도권으로 가는 등 유출 문제가 심각함. 가장 핵심이 청년일자리, 지방이 어려운 것은 청년일자리 문제. 청년들이 좋아하는 일자리들이 대.. 2020. 10. 22.
울릉도에 해마가 산다!- 10.21일, ‘울릉도․독도 해양보호생물 관리 활성화 세미나’ 개최 -- 동해안 해양보호구역 지정 확대로 해양생태계 보전에 힘써야 경상북도와 독도재단은 21일 포항공대 국제관에서 ‘울릉도․독도 해양보호생물 관리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해양 전문가들이 참석해 울릉도․독도에 서식하는 해양보호생물의 현황과 동해연안 생태계 건강성 보전을 위한 공간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해양보호생물이란 생존을 위협받거나 보호해야 할 가치가 높은 해양생물로 해양수산부가 2006년 제정한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현재 80종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세미나에서 김일훈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원은 ‘해양보호생물현황과 동해안의 바다거북’, 최영웅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은 ‘해마 서식지로서 동해연안의 환경특성’, 명정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은 ‘울릉도․독도 연안에서 확인되는 열대․아열대 어종’, 백상.. 2020. 10. 22.
경북교육청, 울릉초서 학생주도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맞춤형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으로 위험에 대비해요!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울릉초등학교에서 재난대비와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을 실시했다.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은 재난대비와 훈련의 중요성을 어린 시기부터 인식시키고 안전의식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해 3개교에서 올해는 5개교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 울릉초등학교 어린이 재난안전 훈련의 주요 내용은 1일차 재난 유형 선정, 재난 특성 파악, 화재 예방 교육, 학교 내외 방재시설 조사, 대피경로 작성, 소방서 견학으로 진행한다. 2일차에는 시나리오와 매뉴얼 임무카드 작성, 대피지도 작성, 소방안전 교육, 역할체험과 모의훈련, 3일차에는 실제 훈련으로 구성했다.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은 총 4주차 과정으로 어린이·교사가 재난 유형을 선정, 역할체험팀 구성,.. 2020. 10. 22.
내년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 포항시 개최 확정!- 올해 수산인의 날 코로나로 취소... 내년 기념행사 포항시 재선정 --‘전국 우수 수산물 대축제’ 부대행사로 함께 개최 예정 - 경상북도는 내년에 열리는 ‘제10회 전국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지가 포항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제9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는 당초 포항시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불가피하게 취소돼, 내년 기념행사 개최지로 포항시가 재선정됐다 해양수산부에서는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 고취를 위해 매년 4월 1일을 수산인의 날로 정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수산인의 날은 1969년 어민의 날로 시작해 1973년 권농의 날로 통합되었다가 2011년 다시 어업인의 날로 부활한 이후 2015년 6월 제정된 수산업․어촌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인의 날’로 명칭을 변경한 바 있다.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는 수산인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각종 공연 프로그램과 함.. 2020. 1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