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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7

유전체컨설팅으로 경북한우 개량 가속화 한다 - 한우 암소 유전체컨설팅으로 유전능력 조기 예측 및 개량방향 컨설팅 -- 한우 유전능력 예측서비스체계 구축... 육종능력 극대화 노력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소장 이정아)는 도내 한우(번식우)개량을 위해 경북대학교(산학협력단)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우 암소 유전체컨설팅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한우 암소 유전체컨설팅’은 도내 한우농가 암소의 유전체 분석을 통해 유전능력을 조기에 예측하고 개량방향을 컨설팅 하는 것으로, 도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유전체 시료를 채취해 분석하고 컨설팅을 통해 한우 개량화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한우개량은 세대간격, 후대생산능력 등 한우생산기반을 감안한 수소의 능력중심으로 추진되었으며 한우산업의 빠른 성장동력이 되어왔다. 지금까지 한우 암소의 능력은 해당개제에 대한 검증자료가 없어 혈통(족보)을 통해 예측하거나, 후대 송아지의 도축성적을 기반으로 예측하는 시스템으로, 실질적인 분석을 위한 자료수집에 7년.. 2020. 10. 17.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영주댐 방류 원점 재검토 및 댐 운영 조기 정상화 촉구- 성명서 발표.. 댐 방류 추진 시 지자체와 지역민 의사 적극 반영돼야 -- 댐 건립에 1조 1,031억원, 댐 주변..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황병직)는 10월 16일 도의회 전정에서 영주댐 방류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댐 운영 조기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위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낙동강 수질개선과 각종 용수 확보, 홍수 피해 경감 등을 위해 1조 1,031억원이나 투입된 영주댐을 운용함에 있어 지자체와 지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인 물 방류를 실시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였으며, 영주댐 담수를 전제로 댐 주변지역에 23개 사업, 총 1,747억원 규모의 관광기반시설 조성 및 농업용수 개발·공급 사업이 준공되거나 추진 중에 있음을 지적하고 영주댐 방류계획 및 시행을 즉각 철회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병직 위원장은 “영주댐 물을 자연하천 수준으로 방류하게 되면 농업용수 공급에 막대한 차질이 .. 2020. 10. 17.
경북교육청, 장애학생 현장중심 진로·직업교육 강화-고등학교 과정 특수교육대상학생 직업훈련체험 프로그램 실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5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구미 경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강화를 위한 직업훈련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직업훈련체험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특수학급과 특수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시설·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고, 체험관별 인원을 3명으로 최소화해 참여한다. 직업훈련체험 프로그램은 발달장애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직업 탐색, 직업생활에 필요한 실생활 중심의 자립능력과 태도 함양, 분야별 직업체험 기회 제공으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취업 동기를 부여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경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순회교사가 2명 참여해 발달장애학생에게 진로직업 체험활동과 취업연계 지원·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 2020. 10. 16.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및 간담회 가져- 내년도 예산안 심사 앞두고 현장 목소리 청취, 지방재정 건전성 제고 방안 토론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2021년도 당초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10월 15일 ~ 16일 경주에서 도와 도교육청의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과 당면 현안사항 논의를 위한 업무 연찬을 실시했다. 예결위원들은 구)황남초등학교 자리에 특허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지역사회에 발명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전국 최초의 발명체험교육관 구축 현장과 친수문화 확산과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무대왕해양역사관 건립현장 등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타당성과 향후계획,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사업관계자를 격려했다. 황남초등학교를 방문한 예결위원들 또한 집행부 관계자로부터 재정운영 현황과 2021년도 당초예산안 편성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자체 간담회를 열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응책 .. 2020. 10. 15.
경북농업기술원, 새마을 세계화에 앞장선다- 농업기술원, 새마을세계화재단과 새마을세계화사업 협력 MOU 체결 -- 2016년부터 세계 각지에서 440여명 영농 기술연수 실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4일 새마을세계화재단(대표이사 장동희)과 구미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새마을세계화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새마을운동 성공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UN이 정한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상북도의 새마을세계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전문가 교류, 연구, 교육연수, 자료공유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새마을세계화재단은 2012년 11월 설립 이후 국내외 공공 및 민간부문과 긴밀히 협력하며 UN이 정한 지속가능개발 목표의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재단은 현재 아시아, 아프리카 9개국 35개 마을에서 새마을시범마을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 2020. 10. 15.
경북도, 재정살림살이 평가에서‘종합 최우수단체’선정- 행정안전부, 2019년 결산기준 재정분석 최우수 평가... 재정인센티브 지원 -- 재정건전성, 재정효율성, 재정계획성 모든 분야 우수한 .. 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도(2019결산기준)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평가에서 ‘종합 최우수단체’로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특별교부세)를 지원받는다. 이번 재정분석평가는 지난해 재정살림살이의 3개 분야 13개 항목에 대한 평가이며, 세부적으로 재정건전성 분야 30%(통합재정수지비율, 공기업부채비율 등 4개 항목), 재정효율성 분야 50%(지방세수입비율, 지방보조금 비율 등 6개 항목), 재정계획성 분야 20%(세수오차비율, 이․불용액비율 등 3개 항목)로 구분해 인구․재정여건이 유사한 동종단체 간 상대평가를 실시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취임 초부터 도정혁신과 재정건전성에 각별한 관심을 두고 재정개혁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18회계연도 우수지표 9개, 미흡지표 9개에서 2019회계연도에는 우수.. 2020. 1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