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내진보강 활성화 위해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 적극지원- 민간건축물 내진성능평가비용 최대 3천만원, 인증수수료 5백만원까지 지원 -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민간건축물 내진..
경상북도는 민간건축물의 내진보강을 활성화하고 도민들이 인증마크를 통해 건축물의 지진안정성 확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 지원사업’은 경주․포항 지진을 계기로 민간건축물의 내진보강을 촉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지난해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민간건축물은 내진보강 활성화를 위해 인증에 소요되는 내진성능평가비용을 최대 3천만원까지, 인증수수료는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해 민간건축물의 자발적인 내진보강을 촉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업비 5억7천만원(국비 342, 도비 114, 시군비 114)으로 29개소(포항 11, 경주 15, 영덕 2, 영양 1)를 추진했으며, 올해는 2억4천4백만원(국비 136, 도비 54,..
2020.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