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61년 역사의 쌍용양회 문경공장 일대 활력 불어넣다!!- 경북도, 문경시 ⇔ 한국서부발전, 영남에너지서비스, 한국광해관리공단 MOU체결 - - 문경 폐업된 쌍용양회부지 50만㎡일대 도시재..
경상북도는 28일 문경시 쌍용양회(주) 문경공장에서 강성조 행정부지사, 고윤환 문경시장,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병숙 한국서부발전(주) 사장, 남정호 영남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이청룡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 지역도의원 및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뉴딜사업 신에너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문경 쌍용양회 문경공장은 한국전쟁 후 1957년부터 우리나라 경제개발에 따른 시멘트 수요증가에 따라 UNKRA* 지원으로 건립된 내륙형 시멘트공장으로 국내 시멘트 수요의 절반을 담당할 정도로 주목을 받았으나 시설 노후화와 생산성저하, 수요 감소 등으로 2018년 6월 폐업하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주변지역까지 점차 쇠퇴 하고 있는 실정이다. *1950.12.1 국제연합 총회 결의에 따..
2020.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