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문화가치 경북에서 꽃피다‘세계유산축전-경북’개막- 7.31일 안동 하회마을에서‘2020 세계유산축전-경북’개막식 개최 -- 경주, 안동, 영주에서 8월 한 달간 개최, 세계유산의 보편적 ..
경상북도는 7월 31일 안동 하회마을에서 ‘2020세계유산축전-경북’ 개막식을 개최하고, 한 달간 경주, 안동, 영주에서 펼쳐지는 경북의 세계유산 축전의 시작을 알렸다. 문화재청과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과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0세계유산축전-경북’은 ‘인류의 문화가치 경북에서 꽃피다’라는 주제로 경북도내 세계유산 보유지자체 경주, 안동, 영주에서 8월 한 달간 진행된다. 지역별로 세계유산이 지닌 보편적 가치를 전 국민과 함께 향유하고 즐기기 위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정재숙 문화재청장,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교육청 교육감, 김형동 국회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해 세계..
2020. 8. 3.
경북교육청, 학생 수련시설 안전상태 점검- 화재∙전기 등 안전상태와 체험시설 집중 점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학생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선제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학생 다중이용 및 수련시설’안전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을 중단하고 있는 다중이용 및 수련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향후 운영 재개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화랑교육원,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 청도학생수련원, 안동학생수련원, 상주학생수련원,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등 6곳이다. 경북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건축직․토목직․전기직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건축물, 절개사면, 축대·옹벽, 전기, 소방, 체험시설에 대해 점검했다. 건축물에 대해서는 건축물의 기울음, 외벽 경사균열 발생여부, 주변 지반 부분 침하 또는 융기현상 발생 여부, 건축..
2020.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