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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경북특화작목 산․학․연 협력으로 수출경쟁력 높인다- 특화작목 9개 분야 경북산학연협력단 중간평가회, 농업인․교수․공무원 머리 맞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농업인, 교수, 관계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수출전략작목에 대한 중간 평가회를 갖고 경북도내 특화작목을 경쟁력 있는 농산업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경북 수출전략작목 산학연협력단은 경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품목을 선정해 생산현장에서부터 유통․가공․소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해 농산품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사과, 포도, 딸기, 참외, 복숭아, 화훼, 잡곡, 발효식품, 감 등 9개 분야에 산학연협력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약 300명의 산학연 전문가(대학교수, 수출업체, 전문농업인 등)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특화작목별 종합컨설팅 사업이다. 협력단별.. 2020. 7. 23.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시민음악회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영천시민음악회가 7월 17일 오후 우로지 분수대 앞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별빛음악나눔(회장 강순조) 주최로 열린 이번 음악회에는 색소폰과 그룹사운드 등이 나서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주말 저녁 시간을 보냈다. 2020. 7. 23.
자연재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선제적 농가피해 예방!- 7.22일, 농작물 재해예방 빅데이터 분석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경상북도는 22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농작물 재해예방 빅데이터 분석사업’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경상북도 빅데이터담당관, 친환경농업과, 농촌활력과, 경북테크노파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농작물 재해예방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수행계획 보고, 분석방향 및 정책 활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농작물 재해예방 빅데이터 분석은 △최근 10년간 폭염․가뭄․냉해 등 자연재해로 인한 주요작물 피해 분석 △읍면동 관정 밀집도 분석을 통한 재해 피해와 관정 수 간 연관성 분석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피해 정도와 관정현황을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시각화한다. 이를 통해 농민들에게 과거 자연재해 발생현황을 시각적으로 제공해 농경주기에 따른 자연재해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어 안.. 2020. 7. 23.
관광어트랙션단지 건립으로 경북관광에 활기 불어 넣는다 - 대림건설․삼안, 2024년까지 760억원 투자, 799명 고용유발효과 기대 - - 영덕해안에 모노레일, 알파인코스터, 짚라인 등 관광어트랙.. 경북 영덕 해안가에 모노레일, 알파인코스터, 짚라인 등의 관광어트랙션단지(체험 놀이시설)가 들어선다. 경상북도는 22일 경북도청에서 대림건설·㈜삼안, 경상북도·영덕군 간 760억원 규모의 ‘영덕 관광어트랙션시설 개발사업’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대림건설과 삼안은 영덕해맞이공원 주변 해안과 영덕풍력발전단지 인근지역에 2024년 2월까지 760억원을 투입해 순환 3.4km 길이의 모노레일, 1.3km 길이의 알파인코스터, 1.1km 길이의 짚와이어와 케이블카를 포함한 관광어트랙션 단지를 건립할 계획이다. 관광어트랙션 시설들은 관광객 유치효과가 뛰어나 최근 국내 지자체에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쟁적으로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어트랙션이 모여 단지화한 경우는 드문 경우로 영덕군은 해.. 2020. 7. 22.
영덕․청도에 스마트시티 활용한 사회안전망 구축한다- 경북도,‘2020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공모사업 선정-- 국가재난안전시스템과 연계해 각종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도시안전.. 경상북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지원사업’에 영덕, 청도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1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토부 스마트시트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은 지자체 개별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국가재난안전시스템을 연계하여 긴급한 상황에 도민의 생명을 살리는 도시안전망 구축울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스마트시티 사회안전 서비스와 특화 서비스로 영덕군은 잇따른 태풍(콩레이, 미탁)발생에 따른 집중호우 발생 시 피해알림 서비스, 청도군은 신도리 스마트타운 시범사업 및 돈치재 터널 내부 CCTV연계 유고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지원 공모사업에 지난해부터 시․군과 공동으로 지방비를 편성해 공모사업에 대응하고 있으며,.. 2020. 7. 22.
이철우 도지사, ‘소보’유치신청 위해 군위군민 설득에 박차!- 21일, 군위 현장사무실 공동후보지 유치신청을 위한 간담회 이어져 -- 각계 단체, 공항이전의 필요성과 절실함 공감 군위 군민 .. 이철우 도지사가 시민단체와 함께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신청을 위해 본격적인 군위군민 설득에 돌입했다. 21일 경상북도 새마을회, 의용소방대 연합회, 경북 상공회의소 등 시민단체, 성주군수, 청도군수 등 250여명이 군위군 현장사무실을 찾았다. 이철우 도지사는 현장을 방문한 각계 기관단체들과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이어갔다. 이 지사는 “공항이 4년동안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은 군위군수님의 노력과 뚝심이다. 이미 우보는 탈락했으며, 소보는 7월 31일까지 링거를 꼽고 위태롭게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상태”라며, “오해 없도록 군위군민들의 허탈감을 잘 달래주고 설득해 주기”를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 경북지회장은 “생활전선에서 일하고 있는 기업인들은 지금이 IMF보.. 2020.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