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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미래 신산업 이끌어갈‘경북PRIDE기업’모집!- 7.30~8.28 신규 참여업체 신청․접수, 도내 우수기업 발굴․지원 -- R&D 기획 역량강화,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운전자금 융자한도 우대 등 경상북도는 발전 가능성을 갖춘 도내 우수기업을 발굴․지원해 지역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경북PRIDE(프라이드)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7월 30일부터 8월 28까지이며, 9~10월 현장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11월중 선정위원회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6개사 정도를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는 신청자격을 필수조건과 선택조건으로 나누어 보다 많은 기업이 신청할 수 있도록 자격기준을 변경했다. 신청대상은 경북도내에 본사와 공장이 소재한 중소 제조업체로 직전년도 매출액 50억원 이상, 부채비율 500% 미만인 기업이며, 선택조건 1개 이상을 만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선택조건은 최근 3년간의 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5% 이상, R&D 투자비율 1% 이상, 직간접 수출비중 10% 이상.. 2020. 7. 30.
통합신공항, 시도지사 호소문 대구경북의 미래인 통합신공항 함께 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대구경북의 미래가 걸린 지금, 저희 두 사람은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다시 섰습니다. 통합신공항 건설은 수십년간의 경기 침체와 코로나19로 무너진 지역의 경제를 단번에 일으켜 세워줄 대구경북의 역사적인 큰 희망입니다. 510만 시도민께서 간절히 소망하는 통합신공항의 운명은 이제 며칠 뒤면 결정됩니다. 지난 7월 3일, 선정위원회에서 정한 합의 마감 시한이 3일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이 기간이 넘어가면, 사업은 사실상 ‘무산’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군위군민 여러분! 통합신공항은 군위군수님과 군민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으로 품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여곡절도 참 많았습니다. 군위와 대구경북의 발전.. 2020. 7. 30.
경북도, 첨단기술을 활용한 감염병 대응 준비 본격화!!-‘첨단기술을 활용한 감염병의 효율적 대응방안 연구용역’최종보고회 개최 - - 감염병 일상화 대비, 환자․의료물자 관리방안 및 산업.. 경상북도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 및 보건관계자, 전자․정보통신기술 관련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염병 대응의 체계적인 관리방안과 사업화를 위해 추진 중인 ‘첨단기술을 활용한 감염병의 효율적 대응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국내․외 코로나19 발생현황 및 대응사례 분석을 통해 문제점과 시사점을 도출하고, 2차 팬데믹 발생 시 첨단기술을 적재적소에 활용해 감염병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관련산업을 육성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4월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4개월 동안 추진됐다. 용역 수행기관인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19년 말부터 발생한 코로나19 발생현황과 국내외 코로나 대응사례 분석하여, 향후 경북의 감염병 대응시 유용한 기술을 제시했으며, 급성장 하.. 2020. 7. 29.
경북 수돗물 ‘이상 無’, 수돗물 유충 미검출- 도내 정수장․배수지 3차례 점검결과 이상없음, 주기적 여과지 점검 철저 등 경북도는 최근 인천 수돗물 유충(깔따구) 발생 사태와 관련해 도내 운영 중인 정수장 83개소 대해 수자원공사와 합동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한 결과 수돗물에서 유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천시에서는 문제가 된 수돗물 고도처리 공정인 입상활성탄 여과지에 깔따구가 알을 낳고 번식한 유충이 배관을 통해 가정으로 유입된 걸로 추정 하고 있으나 경북도내 정수장의 경우 원수수질이 양호해 현재 활성탄을 이용한 고도처리공정은 운영하지 않고 있다. 경북도는 7월 14일 인천수돗물 유충발생 언론보도 직후 관련내용을 시․군에 즉시 전파하고 정수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지시했으며, 7월 20일부터 21까지 정수장, 배수지 등에 대한 2차 점검을 실시했다. 전국적으로 민원이 확대됨에 따라 25일~26일 주말을 이용해 수자원공사와.. 2020. 7. 28.
경북도, 포항지진 피해금액 실질적인 지원 촉구- 포항지진 특별법 시행령 개정령(안), 70% 지원․한도액 1억2천만원 -- 경북도, 피해금액 100% 지원 및 경제활성화, 공동체회복사업 반영 촉구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27일 입법예고 된 ‘포항지진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령(안)’(이하 개정령안)에 대해 피해금액이 100% 지급되는 등 시민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고 포항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에는 △지원대상과 피해범위 산정기준 △지원금 결정기준 △피해자인정 및 지원금 지금절차 △경제활성화 및 공동체회복 특별지원방안 시행절차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재산상 피해에 대해 지원금 지급비율을 70%로 설정하고, 대상별 피해범위 산정기준 한도액을 1억2천만원으로 정하고 있어, 경북도는 개정령(안)이 특별법에 규정한 실질적 피해규제 취지와 맞지 않으며 도민의 기대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보.. 2020. 7. 28.
‘일본뇌염 경보 발령’장마철 감염병 비상!- 질병관리본부, 7.23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 -- 생후 12개월~만 12세 이하 자녀 적기 예방접종 권고, 예방이 최선 경상북도는 부산지역에서 일본뇌염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경보발령기준* 이상으로 채집되어 7월 23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 경보발령 기준 중 주 2회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수 중 작은빨간집모기가 500마리 이상이면서 전체 모기밀도의 50% 이상 일 때에 해당, 올해 첫 환자발생은 아직 없음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모기로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한다. 일본뇌염에 감염되면 무증상이거나 발열과 두통의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일부에서는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고, 이 중 30%는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어 예방을 위해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전국에서 연간 .. 2020.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