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연안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 첫 분리... 주의 요구- 보건환경연구원, 동해연안 해‧하수 중 비브리오균 분포조사에서 첫 분리 -- 어패류 관리․조리 등 주의 당부... 비브리오페혈증 예방수..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20일 포항 형산강에서 올 여름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을 분리했다고 밝히며, 어패류 익혀먹기와 위생적 조리하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주의 등 비브리오패혈증으로 인한 환자발생에 각별한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연구원에서는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포항, 경주, 영덕, 울진 4개 시‧군 15개 지점의 해수, 기수 및 하수를 대상으로 ‘동해연안 해․하수 중의 비브리오균 분포조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조사항목은 장염비브리오 3종(V. cholerae, V. vulnificus, V. parahaemolyticus)과 기타 병원성 비브리오균 및 환경인자(수온, 염도, 기온, pH)이다. 7월말까지 채수된 180건의 해‧하수 중, V. cholerae non-O1 1건, V...
2020. 8. 5.
'대한민국연극제’내년에는 경북(안동․예천)에서 열린다 -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안동․예천 유치 확정, 유명 연극․공연 한자리에 -- 내년 6.18~7.11 도청신도시, 안동, 예천에서 연극공연, 부..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개최지로 안동시와 예천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연극제는 매년 전국 시도 대표 극단들이 대통령상을 두고 경연을 펼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극축제로, 도민들이 국내․외 유명 연극과 공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 대회는 경북도(안동시, 예천군), 경남도(밀양시), 제주도 등 6개 시․도가 신청,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 개최지로 경북(안동, 예천)이 확정되었으며 (사)한국연극협회 경상북도지회에서 대회를 진행하게 된다. 총사업비 21억원(국비 7, 도비 6, 시군비 8)이 투입될 예정이며 2021년 6월 18일부터 7월 11일까지 23일간 도청 동락관, 안동예술의전..
2020.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