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산업단지 10개소 지정계획 확정... 신규산단 3개소 추가-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외동3․4일반산단 등 경주 3개소 추가 지정
경상북도는 2020년 산업단지 지정계획(변경)을 확정하고 경주, 영천, 상주 등 도내 7개 시․군 10개소, 6.0㎢를 산업단지로 지정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계획은 당초 6개 시․군 7개소 3.3㎢에서 경주시에서 요청한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외동3일반산단, 외동4일반산단 등 3개소, 2.7㎢가 추가 지정됐다.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는 지난 7월 29일 경주 3개소를 대상으로 입주수요, 재원조달계획, 사업시행자 자격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업단지로 최종 확정했다. * 산업입지정책심의회 : 산업단지 공급과잉에 따른 장기미분양, 편입부지에 대한 민원, 기획부동산 전횡 등의 문제점 해소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2011년부터 운영 이번에 추가 지정된 혁신원자력연구단지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원자력 분야 핵..
2020. 8. 3.
경북도서관 8월 4일부터 개관합니다- 도서관 열람실, 자료실 등 개방, 열람좌석 1일 이용자 수 50% 제한 운영
경북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서대출, 반납만으로 한정했던 도서관 서비스를 열람실, 자료실 등에서 착석열람이 가능하도록 확대 개방 운영한다. 도서관은 아직 코로나-19의 해외유입과 지역 소규모 산발감염이 있는만큼, 감염 예방을 위해 열람좌석을 축소해 지그재그 좌석배치로 1일 이용자 수를 50%로 한정하며, 이용자는 도서관 출입 시에 반드시 발열체크, 마스크 작용, 출입자 명부 작성, 손 소독 실시 후 입장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경북도서관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휴관 및 부분개관 기간 중에도 도민들의 독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했던 ‘드라이브스루’ 도서대출 서비스를 운영해 서비스의 폭을 넓히도록..
2020. 8. 3.
인류의 문화가치 경북에서 꽃피다‘세계유산축전-경북’개막- 7.31일 안동 하회마을에서‘2020 세계유산축전-경북’개막식 개최 -- 경주, 안동, 영주에서 8월 한 달간 개최, 세계유산의 보편적 ..
경상북도는 7월 31일 안동 하회마을에서 ‘2020세계유산축전-경북’ 개막식을 개최하고, 한 달간 경주, 안동, 영주에서 펼쳐지는 경북의 세계유산 축전의 시작을 알렸다. 문화재청과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과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0세계유산축전-경북’은 ‘인류의 문화가치 경북에서 꽃피다’라는 주제로 경북도내 세계유산 보유지자체 경주, 안동, 영주에서 8월 한 달간 진행된다. 지역별로 세계유산이 지닌 보편적 가치를 전 국민과 함께 향유하고 즐기기 위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정재숙 문화재청장,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교육청 교육감, 김형동 국회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해 세계..
2020.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