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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대구경북 시도민의 염원... 통합신공항 ‘소보-비안’ 결정- 7.30(목) 이지사-권시장-김군수, 긴 협의 끝에 극적 합의 이뤄-- 이지사, “군위군수‧군민 대승적 결단 감사... 땀과 눈물 잊지 않을 ..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공동후보지인 ‘소보-비안’으로 최종 결정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김영만 군위군수는 7.30(목) 20시 30분 군위군청에서, 통합신공항 부지 선정을 위한 ‘소보’ 유치 신청에 합의했다. 세 단체장들의 극적인 합의로,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을 위한 4년여간 진행된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게 됐다. 이는, 선정위원회에서 정한 유예 시한을 단 하루를 앞두고 체결된 극적인 합의다. 지난 7월 3일, 선정위원회는 공동후보지인 ‘소보-비안’에 대해 7월 31일까지 군위군의 ‘소보’ 신청이 있을 경우 선정한다는 조건부 결정을 내렸었다. 31일이 넘으면 사업은 사실상 무산이었다. 오늘 결정으로, 통합신공항은 40여년 동안 머물던 대구를 떠나, 군위‧의성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된다... 2020. 7. 30.
경북교육청, 분과 협의회 운영으로 재산 관리 업무 효율성 제고 - 교육지원청 재산업무 담당자 협의회 경북교육청은(교육감 임종식)은 29일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에서 교육지원청 재산업무 담당자 51여명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코로나19로 실시하지 못한 직무연수를 대신해 교육지원청 재산업무 담당자 간 소통과 정보공유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공유재산 관리 총론, 재산관리 유의사항(공유재산, 폐교재산, 사택/관사), 계약 유의사항, 분과 협의회 등이다. 특히 학교 밖 미활용 공유재산 활용도 제고를 위한 전수조사실시 계획을 안내하고, 재산관리 영역별 분과 협의회(TF) 운영을 통해 현안 문제해결과 개선방안 마련에 주안점을 뒀다. 주경영 재무정보과장은“재산업무는 관련 법령이 많고 업무처리 과정에 있어 판단에 책임이 따르는 업무인 만큼 많은 관심과 집.. 2020. 7. 30.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사수준 교육과정으로 준비한다- 제3차 전국 포럼에서 구미 덕촌초 학생 생성 교육과정 운영 사례 소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9일 교육부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제3차 권역별(수도권) 포럼’에서 구미 덕촌초등학교(교장 임선희)의 학생 생성 교육과정이 우수 사례로 소개되었다. 이번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초·중등교육의 혁신으로 미래사회 대비를 위한 공론 마당이다. 이 자리에는 유은혜 교육부 장관,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 각 시·도 초중등 교육과정 담당 장학관 등이 참석했다. 덕촌초등학교의 학생 생성 교육과정 운영 사례는 제2부 ‘교육과정 운영의 분권화로 함께 성장하다.’의 현장 사례로 Zoom으로 교실을 연결해 소개했다. ‘내 공부는 내가 정한다’라는 주제로 학생이 주도적으로 ‘계획·실행·평가’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구미시 덕촌초등학교는 전교생이 50여명인 소규모 학교로 .. 2020. 7. 30.
8월5일부터 부동산소유권 간편하게 이전등기 하세요- 2020.8.5.~2022.8.4 2년간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시행 경상북도는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해 간편한 절차로 부동산 소유권을 이전 등기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내달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 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이며, 적용지역은 도내 시․군의 읍․면지역은 토지와 건축물 전체, 시의 동(洞)지역은 농지 및 임야만 해당된다. ※ 인구 50만 이상인 포항시의 동지역은 시행 제외 등기 신청을 원하는 도민은 시․구․읍․면장이 위촉한 보증인 5명 이상이 날인한 보증서를 첨부해 시․군에 확인서 발급 신청.. 2020. 7. 30.
복숭아명품화단지 조성으로 경북 복숭아 인기 쑥쑥- 경북농업기술원, ‘청도 복숭아 명품화단지 조성’ 지역특화사업 추진 -- 신품종 보급, 공동선별시스템 운영 등 브랜드화로 농가소득 42%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017년부터 지역특화시범사업으로 ‘청도 복숭아명품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해 자체 육성한 복숭아 신품종 보급이 확대되었으며, 브랜드화 비율도 크게 증대되었다고 밝혔다. 청도군에서 생산된 복숭아는 품질은 우수하지만 개인이나 작목반 단위로 판매되어 브랜드화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유통 관계자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해 제대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실정이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북농업기술원은 2017년부터 지역특화시범사업으로 ‘청도 복숭아 명품화사업’을 추진해 청도 주요작목반별 공동선별 출하시스템 6개소를 설치하고 시장별 맞춤형 판매전략을 운영해 이전 보다 소득이 42%증대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자체 육종한 수황, 금황, 홍백 등 신품종을 조기 보급해 농가별.. 2020. 7. 30.
경북도, 지방소멸위기 극복위해 전남도와 공동전선 구축 -7.29일,‘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제정 정책토론회 개최 -- 지방의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지역발전 정책의 제도적 틀 마련 필.. 경상북도는 29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관에서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제정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인구정책이 소멸위기지역의 최대의 현안사항이며, 수도권 집중 문제를 해소하지 못하면 지방소멸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는 전남도와 경북도의 공통된 인식에서 출발했다. 양 지자체는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국가적인 틀 마련을 위해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이하 특별법) 공동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분야별 전문가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토론회는 연구용역을 수행중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진의 지방소멸 위기대응 주요 정책사례 및 특별법 마련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 되었다. 주제발표에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진경 .. 2020. 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