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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경북교육청, 학생 수련시설 안전상태 점검- 화재∙전기 등 안전상태와 체험시설 집중 점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학생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선제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학생 다중이용 및 수련시설’안전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을 중단하고 있는 다중이용 및 수련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향후 운영 재개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화랑교육원,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 청도학생수련원, 안동학생수련원, 상주학생수련원,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등 6곳이다. 경북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건축직․토목직․전기직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건축물, 절개사면, 축대·옹벽, 전기, 소방, 체험시설에 대해 점검했다. 건축물에 대해서는 건축물의 기울음, 외벽 경사균열 발생여부, 주변 지반 부분 침하 또는 융기현상 발생 여부, 건축.. 2020. 8. 3.
안전한 여름방학·휴가는 도서관이‘좋아요’꾹!- 경북교육청 소속 도서관 열람실 확대 운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8월 1일부터 도서관 열람실을 수용인원 50% 이하, 이용 대상 중학생 이상으로 확대 개방해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최근 국민권익위원회 빅데이터 분석 결과 스터디카페에 몰린 학생들의 집단감염 우려와 안전한 여름방학·휴가 대책에 따른 것이다. 열람실 개방 범위 확대 운영을 위해 지그재그로 한 칸 띄워 자리를 배치하거나 투명 가림막 설치, 수용인원 50% 이하 허용, 이용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한다. 다만, 도서관의 규모에 따라 수용인원은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출입구 손소독제 비치, 열화상카메라, 출입대장 작성, 매일 2회 이상 환기, 열람실 운영시간(09:00~20:00) 이후 방역과 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열람실 확대 운영으로 .. 2020. 8. 1.
한국서각예술인협회 경북지회전 개최- 경북교육청, 8월 상설갤러리 전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8월 한 달간 본관 1층 상설갤러리에서 “한국서각예술인협회 경북지회展”을 연다. 상설갤러리는 방문객과 직원들에게 힐링의 시간 제공을 위해 매달 주제를 바꿔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8월 전시에는 서각예술인 15명이 참여해 작품 50여점을 전시한다. 문자 조형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전통서각을 비롯해 다양한 색채가 돋보이는 회화서각, 현대적인 입체서각 등 다채로운 작품으로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상설갤러리 관람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작품 감상을 위해 ‘안전 관람 경로’에 따라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람해야 한다. 민병열 총무과장은 “상설갤러리가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나마 작품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이 .. 2020. 8. 1.
K-푸드 대표주자 김치! 새로운 수출활로 찾는다- 경북 김치수출 주역업체 간담회 개최, 세계 김치수요 폭발... 시장확대 방안 모색 경상북도는 30일 도청 회의실에서 서안동농협풍산김치공장, ㈜다모, ㈜모아 등 도내 주요 김치수출 업체, 경북통상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김치수출업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마케팅의 어려움에도 불구, 최근 김치 효능에 대한 일본 TV프로그램 방영, 발효배추 섭취와 코로나19 사망자 수의 상관관계를 밝힌 프랑스 연구결과에 대한 해외 언론보도 등으로 ‘김치는 건강식품’이라는 인식이 증가해 수출이 급증하고 있어, 이를 시장확대의 기회로 삼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올해 상반기 농식품 수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4.4% 증가한 36억1천만달러를 기록했으며,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K-food인 김치는 7500만달러로 44.3.. 2020. 7. 31.
경북도, 청년무역인 양성으로 지역수출산업 성장 이끈다- 제8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 수료식 개최, 수료생 60명 배출 -- 수료 후에도 자격등 취득지원,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 지속 지원 경상북도는 30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제8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료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배영일 경북수출기업협회장, 김승욱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박시균 경북도 청년정책관, 교육수료생 60명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는 2013년부터 경북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무역인재를 양성해 오고 있다. 올해 60명이 교육을 수료함으로써 8년간 총 562명의 무역인재를 배출했으며, 지난해까지 수료생 중 약 절반인 282명이 수출입 관련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날 수료식은 수료생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에 이어 해외마케팅경진대회 우수 2개팀과 성적우수자 4명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수상자 16명에.. 2020. 7. 31.
나드리 열차 타고 경북여름 나들이 가요~♬-코로나19로 중단됐던 나드리열차 재개, 동해산타열차 첫 운행 --다양한 이벤트와 패키지상품을 연계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5개월간 중단했던 경북 나드리열차 운행을 8월 1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경북 나드리열차는 2009년부터 경북도와 코레일이 협력해 운행 중인 관광테마열차로 바다열차(동대구~포항), 불빛열차(동대구~청도), 산타열차(동대구~분천)의 세가지 테마로 운행된다. 그중에서도 산타열차의 종점역인 분천역에는 매년 경북의 대표관광지인 산타마을이 운영되어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강릉과 산타마을을 잇는 동해산타열차가 8월 15일 첫 운행을 시작함에 따라, 경북도는 산타마을도 둘러보고 V-train(백두대간협곡열차)을 탑승해 백두대간의 사계절도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준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및 강원도 관광객들의 경북관광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0.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