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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경북교육청,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조기 안착으로 투명성 확보- 시스템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한 권역별 역량강화 연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4일까지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와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의 조기 안착을 위해 권역별 역량강화 연수를 한다. 이번 역량강화 연수는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운영환경 개선과 시스템 사용자의 시스템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현재 관내 217개 사립유치원이 K-에듀파인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업무 처리로 유치원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이번 연수의 주요 내용은 물품 계약의 규정과 절차, 1단계 에듀파인 결산에 따른 개선사항, 추가경정예산 주요사항, K-에듀파인 기능 개선 등이며, 실무적인 활용에 중점을 뒀다. 또한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통합 매뉴얼(1권)을 배부해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예산, 수입.. 2020. 7. 21.
따뜻한 경북교육을 위한 도민과의 약속 89% 이행-경상북도교육청 공약이행평가단 2020년 제2차 정기회 개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일 호텔 금오산에서“경상북도교육청 공약이행평가단 2020년 제2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경북 모든 시·군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과 공개 추첨을 통해 66명으로 구성한 외부평가단이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민선 4기 임종식 교육감이 도민과 약속한 4대 분야 14개 부문, 50개 공약사업에 대해 취임 후 2년 동안의 이행 실적을 점검했다. 현재까지 공약 이행률은 89%로 지난해 보다 5%p 높아졌다. 또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기준을 적용해 평가한 이행도 부분에서는 50개 공약사업 중 32개 사업(64%)이 완료 또는 이행 후 계속 추진, 18개 사업(36%)이 정상추진으로 나타났다. 공약이행평가단에서는 지난 상반기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 2020. 7. 21.
7월31일까지 군위‘소보’유치신청 반드시 이끈다!- 7.19일 긴급비상간부회의 개최, 도차원 모든역량 소보 유치에 지원 -- 시민단체 주도로 군민설득 진행.. 경북도도 전폭적인 지원 약속 이철우 도지사는 7월 19일(일) 오후 2시 도청에서 실국장․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한 긴급비상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도 차원의 모든 역량을 투입해 통합신공항 유치신청을 지원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회의에서 “대구․경북의 미래가 걸려있는 통합신공항이 10여일 안에 판가름난다. 대구․경북이 사는 길은 신공항뿐이다. 7월 31일까지 군위 ‘소보’ 신청이 없으면, 사업은 사실상 무산된다. 경북도도 위원회의 설득 작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이에 모든 공직자는 사즉생(死卽生)의 심정으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일부 군민들 중에는 아직도 단독후보지(우보)가 이전지로 될 수 있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 선정위원회가 이미 ‘우보’ 부적합을 결정한 이상, 소송을 하더라.. 2020. 7. 21.
우리가 마시는 생수, 안전한가요?- 경북도내 유통 중인 생수 수질검사결과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 -- 경북도 분기별 3~5회씩 검사 실시, 상반기 7개 지역 35개 제품 검사 경상북도는 올해 상반기 도내 유통 중인 먹는샘물(생수)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두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먹는물 관련 영업장 지도점검 규정’에 따라 분기별 3~5회씩 유통 중인 먹는샘물을 수거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7개 지역에서 총 35개 제품을 수거했다. 수거장소는 대형마트와 편의점, 소규모 점포 등이며 무작위로 수거해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해, 52개 항목의 먹는 물 수질기준의 적합 여부를 검사한다. ※ 경북 도내 먹는샘물 제조업체 : 4개소 - ㈜동천수, ㈜로진, ㈜상원, ㈜청도샘물 또한, 점검결과 부적합한 사항에 대해서는 제조업체 관할 시․도지사에게 통보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요구하게 되며, 유통기한 경과제품과 무허가 제품.. 2020. 7. 21.
경북도, 공공부문 산림 일자리 확대한다! - 산림보호지원단 등 공공일자리 300여개 확대, 고용안전망 강화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늘어나는 실직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3차 추경을 통해 산림보호지원단 등 공공부문 산림일자리 사업에 28억을 투입해 하루 평균 3백여명(연인원 3만명, 5개월)의 공공일자리를 추가로 만들 계획이다. 숲 가꾸기, 조림사업 등 산림사업은 험악한 지형 여건상 기계화가 어려워 노동 집약도가 높은 사업으로 코로나19로 급증하는 실직자들에게 단기일자리를 제공하기에 적합한 분야이다. 특히, 경북의 산림은 60~70년대 이후 황폐화된 산지를 복구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산림을 조성해 형질이 불량한 임목이 산림 곳곳에 산재해 있다. 조림, 숲 가꾸기, 임목벌채 확대 등을 통해 산림 생산성을 높이는 산림재구조화 사업이 필요한 시점이다. 경북도는 올해 국비보조사업으로 추.. 2020. 7. 21.
경북도, 도내실업팀 인권침해 심층조사 착수 - 1차 50개팀 377명 조사, 2차 경북체육회 소속 컬링팀 운영관련 집중조사 등 경상북도는 경주시 철인3종팀 인권침해 사건을 계기로 실시한 도 및 시․군 실업팀 선수 인권침해 긴급실태 전수조사 결과, 현재까지 접수되어 확인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조사단을 구성하여 2차 심층조사에 착수했다. 7월 6일부터 현재까지 경주시와 해외전지훈련, 군 입대 선수 등을 제외한 377명의 실업팀 선수를 대상으로 1차 인권침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얼차려 등 폭행 및 성폭행 사례 등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도체육회 소속 컬링팀과 관련한 다수의 민원이 확인되어 관련 사항들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향후 미 조사자에 대해서도 조속한 시일 내에 조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7월 20일부터 조사단은 도체육회의 컬링팀 해외훈련 및 대회참가에 대한 승인 지연 및 승인 불가,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20.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