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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안심밴드 없으면 해수욕장 입장 안돼- 열화상카메라, 안심밴드 등 총동원 / 7.10일 경주․울진 11개소 추가 개장 -- 도내 해수욕장 야간개장 금지, 고래불해수욕장은 야간 음주․취식 단속 경북도내 해수욕장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안심밴드 착용이 의무화되고 야간개장도 금지된다. 경북도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많은 피서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도내 모든 해수욕장에서 발열검사 후 손목에 안심밴드를 착용하지 않으면 화장실, 샤워장, 파라솔, 튜브 등 다중편의시설 이용에 제한을 받게 될 뿐 아니라 격리조치까지 받게 된다. 해수욕장 입장객 통제가 가능한 포항(칠포, 도구) 2개소와 울진(나곡, 후정, 망양정, 기성망양, 구산) 5개소의 해수욕장에서는 드라이브스루로 발열검사와 안심밴드 착용을 실시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며, 개방형 해수욕장에서는 보조 출입구를 여러 곳 설치해 발열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은 주 출입구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효과가 .. 2020. 7. 10.
경북 환동해권, 원자력ㆍ에너지분야 특화전략산업 육성- 7.9일, 도-포항-포항TP 원자력ㆍ에너지산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 경북 원전해체산업협의회 위원 위촉, 상호협력 인프라 구축 경상북도는 9일 포항테크노파크 5벤처동에서 경상북도 원자력 및 에너지신산업 육성을 위해 포항시 및 포항테크노파크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북도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비롯하여 이강덕 포항시장, 경상북도의원 및 포항시의원, 지역 중소기업 대표, 포스텍ㆍ금오공대․동국대․위덕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지역 원전해체산업 육성계획 수립을 통해 2019년부터 원전해체 기술개발과 글로벌 원전해체 전문인력 육성사업 지원을 시작했다. 작년에는 지역 7개 기업 및 5개 대학이 도비지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들 기업의 경우 시제품 제작, 한수원 품질인증 획득, 애로기술 컨설팅 등을 지원했다. ※ 정수필터레이션(주) : 한수원 예비공급업체 유자격 등록 ※ ㈜유투엔지 : 원전 출.. 2020. 7. 10.
경북교육청,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융합교육 워크숍-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 남동부권역 워크숍 개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 포항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 남동부권역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은 STEAM교육의 교육현장 적용과 지속적인 확산을 통해 경북형 STEAM 교육 활성화의 선도적인 역할 수행을 위해 북부권, 서부권, 남동부권의 3개 권역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은 ‘WeDo2.0과 FLL JR 스쿨 프로그램을 활용한 융합형 교육’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SW교육과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실습으로 진행했다. 교과와 연계한 다양한 주제를 레고 브릭과 WeDo2.0 교구로 표현하는 활동을 통한 융합교육 프로그램의 시연이 이루어졌다. 또한 포항, 경주를 중심으로.. 2020. 7. 9.
2학기 보건인력 연장 지원으로 코로나19 장기화 대비- 경북교육청, 보건교사 미배치 290교에 보건인력 연장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8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보건교사가 없는 초·중·고·각종학교 290개교에 보건인력(퇴직 보건교사 또는 간호사면허 소지자)을 연장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보건인력은 초등학교 125개교, 중학교 126개교, 고등학교 35개교, 각종학교 4개교에 배치된다. 지난 3월부터 1학기 동안 보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에 보건인력을 배치해 코로나19 관련 유증상자 선별과 관리, 방역 활동 등 감염병 예방 업무와 학생 건강관리, 건강검사, 상담, 보건실 운영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또한 학생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가장 좋아하는 ‘3밀’ 즉, ‘환기가 안 되는 밀폐된 곳, 많은 사람.. 2020. 7. 9.
이철우 경북도지사 다주택 보유 관련 언론보도에 따른 해명자료 1. 주요 보도내용 □ 연합뉴스 2020. 7. 8.(목) 「1급 이상 공직자 1/3 및 시도지사 4명 ‘다주택자’」 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다주택 시도지사를 언급. ㅇ‘이철우 경북지사는 경북 김천 단독주택과 서울 구로구 아파트를 보유했다’라고 보도. 2. 해명내용 □ 이철우 도지사는 김천시 감문면에 위치한 본인소유의 단독주택과 서울시 구로구의 아파트 1채를 배우자 명의로 소유하고 있음. ㅇ 김천에 보유한 단독주택은 조상 대대로 살아온 고향집으로써 작고하신 부친으로부터 상속받은 공시지가 1천790만 원에 불과한 농가주택으로 사실상 형제 공동소유로 재산권 행사가 불가능함. □ 따라서, 국회의원 시절 서울생활을 위해 구입한 서울 구로구 아파트 한 채가 사실상 보유중인 주택의 전부임. 2020. 7. 9.
경북도, 왕은점표범나비 방사로 자연생태계 복원 노력 - 실내증식기술 개발 2년 연중 실내증식으로 발전, 서식지 복원에 나서 -- 실내 인공증식한 왕은점표범나비 3개체(암 1, 수2) 방사 - 경상북도에서는 야생생물의 생태계 복원을 위해 실내인공 증식한 왕은점표범나비(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를 방사했다. 왕은점표범나비는 나비목 네발나비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티베트 동부, 중국, 우수리, 아무르, 한국과 일본에 분포하는 전형적인 동아시아 고유종 중 하나이다. 특히, 우리나라 표범나비 중 가장 큰 종으로 날개를 편 길이는 60~75mm 정도이며, 나는 모습이 매우 우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뒷날개 아외연의 M자 모양 검은 줄무늬 때문에 다른 종과 쉽게 구별이 된다. 학계에서는 최근 도시화 및 서식지 축소로 인해 국내 왕은점표범나비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고 보고, 환경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해 보호 하고 있다.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에서는 2017년에 대구지방환경청에 증식, 복원 허가를 받고.. 2020. 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