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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경상북도 도서관정책 컨트롤 타워, 경북도서관 - 경북도서관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공공도서관 정책방향 제시, 도내 65개 공공도서관 지원체계 구축 경북도서관은 7월 2일 경북도서관 회의실에서 ‘경북도서관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의 목적은 지역대표도서관인 경북도서관 개관과 함께 도내 공공도서관이 지향하는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고, 공공도서관의 역할 변화와 도서관에 대한 이용자 기대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독창적인 도서관 정책을 개발하고 도내 공공도서관 지원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다. 용역의 세부내용은 △경북도서관 중장기 비전과 목표 제시 △경북도서관 SWOT분석 및 도내 공공도서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도서관 이용률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한 방안 제시 △IT체험관 도입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방안 등이다. 김진창 경북도서관장은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 경북도서관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실질적으로 .. 2020. 7. 4.
통 큰 배려로 전국체전‘내년 순연’합의- 울산 등 전국체전 개최예정 5개 시‧도 간 대회순연 합의문 서명 -- 내년 체전은 국민대화합과 경제활성화의 새바람 불러오는 대회로 준비 경상북도는 3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스마트워크센터에서 박양우 문체부 장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전국체전 개최 5개 시‧도*간 대회순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개최예정 5개 시‧도:경북(2020년)‧울산(2021년)‧전남(2022년)‧경남(2023년)‧부산(2024년) 이번 합의로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간 상생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며, 최종결정은 대한체육회 이사회 의결과 방역당국의 협의를 거쳐 7월초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전국체전은 1920년 일제강점기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를 시작으로 중일전쟁 기간과 6.25전쟁 첫 해를 제외하고 매년 열렸으며, 대회연기는 전국체전 100년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경북도는 이번 순연으로 국민과 선수들의 안전을 지켜내고 1천5백억 원의.. 2020. 7. 4.
경북도, 대학생들의 가려운 곳 긁어준다… 현장간담회 개최- 대학생들의 고민을 듣고 나누는 소통의 장 마련 -- 실시간 소통채널 개설로 지속적인 의견수렴과 정책 반영 경상북도는 7월 2일 도청 안민관 3층 스마트오피스에서 북부권 대학별 총학생회장, 청년정책관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인구 유출 문제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수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협력하면서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우선 권역을 나누어 북부권에 소재하는 안동대학교, 동양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 경북도립대학교 등 4개 대학 학생대표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시작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되어 있는 대학생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긴밀한 협력을 위한 도↔대학 간 실시간 SNS 소통채널 개설에 대해 토의했다. 또한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정책개발과 소통창구인 도 청년정책참여단 ‘상상이상’ 참여를 통해 향후 .. 2020. 7. 2.
정부도 인정한 일 잘하는 경북도...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 - 정부합동평가 정책 우수사례 평가(정성평가) 도부(道部) 1위 선정 - -‘변화와 혁신’+‘도·시군 협업’으로 지난해 이어 올해에.. 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19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정책 우수사례 평가 부문에서 도 단위 최우수(1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최하위를 맴돌던 정부합동평가 성적을 민선 7기 들어오는 첫해 상위권으로 도약시킨데 이어 금년에는 최고 1위의 영예를 안아 이철우 도지사의 리더십과 경북도의 앞선 행정능력을 정부로부터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취임 이후 도청 앞마당에 공룡 화석뼈 조형물을 설치해 끊임없이 변화해야만 살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공무원들에게 강도 높은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도지사 스스로도 파격적인 점퍼와 운동화 차림으로 한 달 평균 1만km 이상을 누비며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구현하기 위해 힘써 왔다. 이.. 2020. 7. 2.
2020년도 새마을지도자대학 개강 - 새마을지도자 교육생 114명 입학식, 3개월간 새마을 전문과정 교육 경상북도와 김천대학교는 7월 1일 김천대학교 본관에서 2020년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교육생 1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거리유지 착석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마을지도자대학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된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 21세기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정예 새마을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경북도가 김천대와 협력해 운영하고 있는 새마을운동 전문 교육기관이다. 교육생들은 앞으로 3개월간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새마을정신의 이해, 21세기 새마을운동 추진내용과 방향, 새마을운동 세계화, 새마을지도자 리더십 함양, 지역개발 등의 전문과목과 함께 지역갈등관리,.. 2020. 7. 2.
경북이 인공지능 산업 선도지역으로 우뚝 선다! - 우수한 인공지능 전문 인력 배출을 위해 포스텍 인공지능 대학원 개원 - - 4차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 산업 육성의지를 천명 ! 인공지능 연구.. 포스텍이 7월 1일 인공지능연구원에서 인공지능대학원과 인공지능연구원 개원식을 갖고 인공지능 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이날 개원하는 인공지능대학원은 작년 9월 경북도와 포스텍이 공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대학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대경권 유일의 인공지능 인력양성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인공지능연구원은 지역의 인공지능 거점센터로 경북도와 협력해 인공지능 기술개발을 추진한 정보통신연구소를 확대․개편해 이날 개원하게 되었다. 인공지능대학원 사업개요 ◦ 사업기간 : 2019 ~ 2023년(5년간) ※ 과기부, ‘인공지능 대학원 2차 공모’ 선정(’19. 9월) ◦ 총사업비 : 24,000백만원(국비 9,000, 도비 1,500, 포항시비 1,500, 기타 12,000) ※ ‘20년도 사업비 :.. 2020. 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