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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9

경북도, 도내실업팀 인권침해 심층조사 착수 - 1차 50개팀 377명 조사, 2차 경북체육회 소속 컬링팀 운영관련 집중조사 등 경상북도는 경주시 철인3종팀 인권침해 사건을 계기로 실시한 도 및 시․군 실업팀 선수 인권침해 긴급실태 전수조사 결과, 현재까지 접수되어 확인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조사단을 구성하여 2차 심층조사에 착수했다. 7월 6일부터 현재까지 경주시와 해외전지훈련, 군 입대 선수 등을 제외한 377명의 실업팀 선수를 대상으로 1차 인권침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얼차려 등 폭행 및 성폭행 사례 등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도체육회 소속 컬링팀과 관련한 다수의 민원이 확인되어 관련 사항들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향후 미 조사자에 대해서도 조속한 시일 내에 조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7월 20일부터 조사단은 도체육회의 컬링팀 해외훈련 및 대회참가에 대한 승인 지연 및 승인 불가,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20. 7. 21.
포항공항‘김포․제주로 다시 난다’진에어 31일 취항7.20일 포항시청, 포항공항 활성화 위한 5개 관계기관 협약 체결 -7.31일부터 진에어 포항~김포, 포항~제주 노선 여객기 신규 취항 경상북도는 20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공항 활성화를 위해 한국공항공사, ㈜진에어 등 관계 기관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 경상북도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월 31일부터 진에어 포항~김포, 포항~제주 노선 여객기 신규 취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6년 5월부터 대한항공이 포항~김포노선을 운행했으나, 지난해 10월 27일부터 재정적 어려움으로 김포노선을 운휴했으며, 제주노선도 코로나19로 인해 2월 28일부터 운항을 중지해 포항공항의 하늘길이 멈춘 상태였다. 지난해 경북도는 김포노선의 유지를 위해 국회와 대한항공 본사를 수차례 방문하는 등 노력했으나, 대한항공.. 2020. 7. 21.
경북의 문화유산 멋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7.20~7.26, 경상북도 사진대전 및 문화유산 전국사진공모전 전시회 개최 - - 사진대전 대상 권영일(포항), 문화유산공모전 금상 김소연(구미) 수상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경상북도지회(지회장 오상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제47회 경상북도사진대전’ 및 ‘제23회 경상북도 문화유산 전국사진공모전’에 출품된 총 805점의 사진작품이 심사를 거쳐 161점(사진대전 81점, 문화유산 공모전 80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하고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제47회 경상북도 사진대전’에는 대상 1점, 우수상 2점, 특선 8점, 입선 69점, 초대작가상 1점으로 총 81점이 입상했으며, 최고상인 대상에는 권영일(포항)씨가, 우수상에는 박용덕(구미), 정광수(포항)씨가 각 선정됐다. ‘제23회 경상북도 문화유산 전국사진공모전’에는 금상1점, 은상2점, 동상3점, 특별상2점, 가작5점, 입선67점으로 총 80점이 입.. 2020. 7. 20.
경북농업기술원, 샤인머스켓 스마트팜 기술 상용화 박차!- 경북도농업기술원, ㈜팜한농과 빅데이터 기반 병해충 발생 예측 기술 개발 -- 전문가 종합 컨설팅으로 샤인머스켓 최적 방제 및 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주식회사 팜한농(대표 이유진)과 함께 올해부터 ‘포도 샤인머스켓 스마트팜 기술 상용화’를 위해 공동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양측이 체결한 ‘경북농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 4월부터 샤인머스켓 포도 비가림하우스에 환경측정센서를 설치하여 온․습도, 일사량 등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병해충 발생을 예측하는 기술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 데이터 컨설턴트가 농가별로 최적 방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농가의 빅데이터 활용을 도울 계획이다. 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시범농가의 병해충 발생 조사, 방제효과 평가, 병해충 예측모형 개발 자문을 맡았으며, ㈜팜한농에서는 환경 테이터 수집․분석, 병해충 예측모형 개발, 농가별 방제 솔루션 제공을 맡고 있다. 올해.. 2020. 7. 20.
경북 동해안에 대게가 늘어난다... 대게 보호초 사업 성과 가시화- 대게 보호초 사업 성공적 추진... 동해안 대게자원 회복 성과 보여 - - 폐어구 수거, 대게어장정비조례 등 경북도 대게자원 보.. 경상북도는 지난 `15년부터 대게 자원의 전략적 회복을 위한‘동해안 대게 보호초’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대게어선 1척당 평균 1억원 이상 소득과 함께 어업인 스스로 자원관리에 대한 의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게 보호초 사업은 `15~`20까지 총 사업비 144억원의 사업비로 대게 주 서식수심인 100~400m 범위에 보호초 설치 및 모니터링을 통해 무분별한 조업으로 인한 치어의 남획․폐사를 방지하는 자원회복 프로그램이다. 보호초는 대게를 저인망 그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너비․높이 각 2m 가량의 콘크리트 블록 구조물로, 저인망이 훑고 지나갈 경우 어린 대게나 암컷이 무분별하게 남획돼 바다에 다시 방류해도 대부분 살지 못하는 실정이다. 어린 대게가 보호초 인근에서 예전보다 많은 개체량을 나.. 2020. 7. 18.
면역력 증강에 최고! 제철 마늘로 여름 건강 챙겨요~- 17일 농협 달성유통센터에서 마늘 1천kg 무료나눔, 마늘효능 홍보 등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한국생활개선회 경상북도연합회와 함께 17일 농협하나로유통 달성유통센터(대구 달성군)에서 도시소비자를 대상으로 경북지역 마늘 1천kg을 나누는 ‘마늘 소비촉진 무료 나눔행사’를 가졌다. 마늘에는 살균작용을 하는 알리신 성분이 대량 함유돼 면역력 강화는 물론 강한 항균작용을 가지고 있어 코로나 시대에 꼭 먹어야 할 식품으로 꼽힌다. 마늘은 스테미나 강화, 소화능력향상, 항암작용 등 기능성을 가진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이다. 이날 우수한 마늘의 효능과 각종 요리법이 담긴 자료를 현장에서 배부하고 제철 맞은 마늘을 활용한 마늘견과류조림, 통마늘조림, 마늘칩 등 마늘요리 시식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올해 도매 마늘 가격은 kg당 3천1백원 정도로 전년 3천9백원에 비해 하락했는데, 코로나.. 2020.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