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경상북도13509

경북도, 왕은점표범나비 방사로 자연생태계 복원 노력 - 실내증식기술 개발 2년 연중 실내증식으로 발전, 서식지 복원에 나서 -- 실내 인공증식한 왕은점표범나비 3개체(암 1, 수2) 방사 - 경상북도에서는 야생생물의 생태계 복원을 위해 실내인공 증식한 왕은점표범나비(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를 방사했다. 왕은점표범나비는 나비목 네발나비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티베트 동부, 중국, 우수리, 아무르, 한국과 일본에 분포하는 전형적인 동아시아 고유종 중 하나이다. 특히, 우리나라 표범나비 중 가장 큰 종으로 날개를 편 길이는 60~75mm 정도이며, 나는 모습이 매우 우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뒷날개 아외연의 M자 모양 검은 줄무늬 때문에 다른 종과 쉽게 구별이 된다. 학계에서는 최근 도시화 및 서식지 축소로 인해 국내 왕은점표범나비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고 보고, 환경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해 보호 하고 있다.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에서는 2017년에 대구지방환경청에 증식, 복원 허가를 받고.. 2020. 7. 9.
경북형 희망일자리사업으로 2만개 일자리 창출 - 올해 말까지 코로나19 극복 경북형 희망일자리사업에 888억 투입 -- 코로나19 극복에 역점, 취약계층 및 실직자에 우선 지원 경상북도는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으로 공공분야 단기일자리에 888억원을 투입하여 2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코로나19 극복 경북형 희망일자리’사업을 올해 말까지 추진한다. 이번 희망일자리 사업은 다른 공공분야 일자리와 달리 코로나19로 인한 휴․폐업자, 1개월 이상 실직자, 무급휴직자, 청년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모든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자가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다만, 생계비 지원이 되는 생계급여 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공무원 가족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경북형 희망일자리사업은 △희망가꾸기 사업, △경북 클린안심 사업, △경북 일자리 희망인터 프로그램, △경북 내고장 생활안전 지킴이, △학교 도우미 지원 사업 △교통안전 지킴이 프로그램 등 코로나19 극복을.. 2020. 7. 9.
이철우 도지사, 의료관광에서 관광활성화 돌파구 찾는다- 7.8일 향사아트센터에서‘다시 뛰자 경북’칠곡군 현장 간담회 개최 -- 의료관광 협력 MOU, 칠곡평화분수 개장식, 군민건강걷기 대회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8일 칠곡군 향사아트센터에서 백선기 칠곡군수, 조현석 (사)경북관광진흥원 이사장, 차순도 메디시티대구협의회장,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청년CEO, 군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시 뛰자 경북’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 앞서 이철우 도지사와 칠곡군수, (사)경북관광진흥원 이사장, 메디시티대구협의회장은 의료관광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수준의 의료인프라가 갖춰진 대구를 찾은 국내외 의료관광객들이 도내 관광휴양시설에서 치유‧힐링 할 수 있도록 경북으로 유치하고 이를 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현장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진행을 맡아 코로나 대응 방역 등 위기극복, 민생경제 활성화, 농어업분야 지원, .. 2020. 7. 9.
경북도, 철인3종선수 인권침해사건 특별감사 착수- 민원사항 처리과정의 적정성, 선수 인권보호 체계, 실업팀 운영 실태 조사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협조 요청에 의해 경주시청 소속 철인3종선수 인권침해사건의 명백한 진상 규명을 위해 경주시와 경주시체육회를 대상으로 경북도 특별조사․감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감사반은 경상북도 3명, 경상북도체육회 2명 등 총 5명으로 구성하여 7월 8일부터 10일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감사기간 연장도 검토하고 있다. 이번 감사는 관련 민원사항 처리과정의 적정성, 선수 인권보호 체계, 실업팀 운영실태 등에 대한 전반을 감사하고, 감사결과에 따라 선수 인권침해 등 비리가 확인될 경우 엄중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명백히 진상을 규명하고 체육계 내부에 만연해 온 폭행․폭언 등 비정상적인 인권침해의 관행을 하루 빨리 뿌리뽑고 다시는 이러한 .. 2020. 7. 8.
경북은 버섯도 스마트하게 재배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버섯 스마트팜 전문가 양성 실무교육 실시 -- 최신 기술동향, 버섯 스마트팜 선진 농가 현장견학 등 실무중심 현장교육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버섯품목조직 회원을 대상으로 7월 6일에서 7일까지 이틀간 ‘버섯 스마트팜 확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버섯 스마트팜 최신 기술에 대한 농가 이해를 돕고 ICT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농업기술을 현장에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최신 버섯 스마트팜 기술동향에 관한 일반 이론교육과 버섯 스마트팜 선진농가 현장견학으로 진행됐다. 1일차 교육은 버섯재배 일반 이론에 대해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이찬중 박사의 ‘버섯 스마트팜 적용 기술에 대한 교육’과 경북농업기술원 고대환 지도관의 ‘느타리버섯 스마트팜 재배의 실제’를 주제로 균일한 성장 및 품질 관리를 위한 스마트팜 전용 버섯 재배사 개발의 필요성과 재배 환경관리 등 데이터 기반에 대해 교육했다. 현장교육으로 진행된 2일차 교육은.. 2020. 7. 8.
경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원 구성 완료하고 출범식 가져 - 7일 본회의 개최..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 출범식 통해 ‘도민을 위한 의회’로서의 새로운 각오 다져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7월 7일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을 선임하고,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함으로써 제11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 제11대 후반기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의회운영위원장 안희영(예천), 기획경제위원장 배진석(경주), 행정보건복지위원장 김하수(청도), 문화환경위원장 황병직(영주), 농수산위원장 남진복(울릉), 건설소방위원장 박정현(고령), 교육위원장 조현일(경산)이 각각 선출됐다. 안희영 의회운영위원장은 “풍부한 경험을 겸비한 여러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의장단과 함께 의회를 운영해 나감으로써,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원활히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배진석 기획경제위원장은 “과분한 사.. 2020. 7. 7.